대리기사가 미혼이면 생기는 일
생계를 위해 마법 마차 대리기사 일을 하던 하디. 어느 날, 악명 높은 히스테리온 소공작의 결혼식장으로 향하라는 수상한 의뢰를 받는다. 어쩔 수 없이 식장에 난입한 하디에게, 소문의 주인공 에이블 히스테리온의 충격 발언이 이어지는데?! "여기 왔습니다. 제 신부 될 사람."
텍미하이(Take me high)
[매주 화요일 연재] "나 알아?" "그냥 알기만 할까." 3년 전 자신에게 실연의 고배를 마시게 한 범인(?) 유일을 다시 마주친 온리원. 일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던 리원은 제게 관심을 보이는 일 앞에서 번호를 차단해버린다. 살면서 단 한 번도 거부 당한 적 없던 일은 자신에게 차갑게 대하는 리원에게 오기가 생기고 끈질기게 쫓아다닌다. 그 결과 먹고 떨어지란 이상한 오해로 관계를 가진 두 사람. 그후 더 이상 얽히지 않으려 했지만 리원이 실수로 일의 과제를 망가뜨려 버리고, 이때다 싶은 일은 리원과의 접점을 위해 졸업 과제 모델로 서주길 제안한다. "누드로 피아노 연주를 하라고...?" 귀여워! 알면 알수록 차가운 모습과 달리 귀여운 모습이 많은 리원에 속절없이 빠져드는 일. 성격부터 취향까지 다르지만 에너지 넘치는 일에 점차 스며드는 리원. 졸업반 신분임에도 각자의 사정으로 학업과 거리를 두고 있던 두 사람은 서로가 서로에게 자극이 되고 함께 하는 날이 잦아질수록 점점 마음이 커져간다. *공 : 유일 - 능글공/다정공/미남공/대형견공/절륜공/사랑꾼공/인싸공/미대생공 - 들이댔다하면 상대와 단숨에 친해지는 초인싸. 밥 잘 사주는 사람들을 따라다니다 '밥 잘 사주는 잘생긴 오빠' 온리원을 만난다. 처음엔 목표가 온리원이 사주는 밥이었다면 이젠 온리원 자체가 목표가 되었다. *수 : 온리원 - 무심수/츤데레수/미남수/단정수/강수/알고보니귀염수/까칠수/음대생수 - 평소 마음에 들지 않던 유일의 끈질긴 연락 타령에 '먹고 떨어져'를 시전한다. 이 이상 엮이지 않으려 했지만 자꾸만 유일에게 끌린다.
생계를 위해 마법 마차 대리기사 일을 하던 하디. 어느 날, 악명 높은 히스테리온 소공작의 결혼식장으로 향하라는 수상한 의뢰를 받는다. 어쩔 수 없이 식장에 난입한 하디에게, 소문의 주인공 에이블 히스테리온의 충격 발언이 이어지는데?! "여기 왔습니다. 제 신부 될 사람."
초등학생 때 처음 만나 대학생이 될 때까지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해온 소꿉친구 '안도훈'과 '우익수'. 둘 사이를 끈끈하게 이어주었던 히든키는 바로, 만년 중위권 야구팀 '돌핀즈' "작년에도 했던 말 같지만- 올해는, 다르다." 돌핀즈의 열혈팬으로서 야구장에 갈 때면 당연한 공식처럼 늘 서로와 함께한 두 사람. 홈 개막식에도 당연히 익수와 함께할 것이라 생각했던 도훈은 플미까지 붙여 어렵게 표를 구해왔지만, 돌아온 것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과 가겠다는 서운한 대답뿐... "그, 그래서 우익수 너 걔랑 갈 거야!?" "당연히 그 선배랑 가기로 했지. 개막식 표가 공짜인데, 당연한 거 아님?" 대학 선배 영하의 등장으로 균열이 생겨버린 도훈과 익수. 서운함이 폭발한 도훈은 그토록 고대했던 홈 개막식 날에도 야구장으로 향하지 못하고, 익수는 영하와 경기를 보는 내내 도훈을 떠올린다. "안도훈도 같이 왔으면 좋았을 텐데, 야구장은 항상 걔랑만 왔는데..." 한순간에 방향을 트는 변화구처럼 이전과는 전혀 다른 국면을 맞이한 두 사람의 관계.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서는 돌핀즈 그리고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하는 도훈과 익수의 올해는, 정말 다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팀 그린포드의 에이스, 월드 스타, 아시아 축구의 별,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의 에이스이자 트러블메이커인 김무겸. 그는 자신을 축구의 길로 이끈 중학교 은사에게 은혜를 갚고 싶다는 이유로 사람들의 비판을 감수하고 연봉까지 반납해 가며 딱 1년, K리그 팀 시티서울로 임대를 자청해 오게 된다. 그곳에서 동갑내기 신입 피지컬 코치인 이하준을 만난다. 분명 월드컵도 한 번 같이 나갔고 국가 대표 팀 차출도 몇 번인가 같이 되었다는데 이상할 정도로 기억에 남지 않은 남자. 그는 시티서울에서도 묘하게 무겸을 피하는 눈치다. 신입 코치 주제에 감히 나, 김무겸을 차별해? 그러나 그렇게 자신을 피해 다니던 하준의 ‘묘한 낌새’를 무겸이 눈치채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어쩐지 수비수치고 너무 얌전하다 싶었어."
* <시작은 이삭으로부터>는 매주 일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사관학교 #하드코어 #통제광공 #후회공 #모범생수 #굴림수 * 본 작품은 폭력, 강압적 관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귀족 출신 아실은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지만 이유 모를 무차별 교내 폭력을 겪게 된다. 교내 폭력을 고발하기 위해 발레리를 찾아간 아실은 적절한 조치 대신 발레리에게 무참히 짓밟히는데…. 아실은 발레리의 남창으로 전락해 학교에서 철저하게 고립되어 발레리를 탈출할 기회만 호시탐탐 엿보지만 발레리는 갈수록 아실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넌... 변한 게 하나도 없어. 까슬한 입술의 감촉, 긴장하면 기도하는 것처럼 모이는 손. ...좀 바보같은 구석.' 외모 우수, 학과 수석. 경영 18학번 정도준의 대학생활은 탄탄대로! ...일줄 알았는데, 기숙사에서 하필 송재희를 다시 만나게 된다. 이녀석과는 어린 시절, 해결하지 못한 게 남아 있는데... '나 혼자 좋아하는 것도 안 돼?' '......' '그렇게 무시하고 가버리고.' 마냥 도망가고 싶은 도준에게 재희는 '지금은 마음 접었어' 라며 웃지만? 도준 때문에 팔이 부러져버린 재희는 합의금 대신 어떤 계약을 제시하는데... 4주만, 애인이 되어달라고?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오랜만에 나간 동창회에서 이원은 전 여자친구의 청첩장을 받는다. 복잡한 마음인 이원 앞에 나타난 태은은 갑자기 그에게 원나잇 제안을 한다. 얼떨결에 태은과 자게 된 이원은 그 후로도 태은과 밤을 보내게 되고,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태은에 대한 호기심은 더욱 커진다. 같은 학교에 다녔던 동기이자, 재벌 3세. 태은에 대한 것은 그게 전부였던 이원에게 어느 순간부터 태은의 다른 모습이 보이고, 이원은 태은이 대학 시절부터 홀로 숨겨왔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원작: 모캔 [웹소설] 올 어바웃 유어 러브
* <로맨틱 캡틴 달링>은 매월 7, 17, 27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군부물 #서양풍 #후배위하는선배 #연하댕댕공 #하극상 #원나잇 어느 날, 헤인스워즈 가 도련님의 사수를 맡게 된 단테 베일리. 귀하게 자란 도련님이 거친 훈련을 견딜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걱정과 달리 열심이고 순둥한 모습에 스며들어 라파엘 헤인스워즈를 잔뜩 귀여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예상치 못하게 후배 성교육도 시켜주게 되는데… "대체 왜? 왜 네가 나를?" "제가 팀장님께 품기에는 과분한 감정이죠…." 성교육을 구실로 어쩌다 해버린 원나잇 후, 라파엘은 그간 단테를 흠모해 왔다며 마음을 고백하고. "헤인스워즈. 나는 직속 부하와는 연애 안 해." "부담드리지 않겠습니다. 좋아하게만 해주세요." 라파엘은 미인계를 쓰며 단테를 좋아하게만 해달라고 애원한다. 안 된다고 늘 라파엘을 거절하면서도 정신 차리고 보면 어쩐지 라파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단테. 과연 라파엘은 단테 공략에 성공할 수 있을까?
말본새는 상스럽기로 일등! 일등 깡패! 일등 알파! '백필승' 귀여운거만 보면 껌뻑 죽는 바보 깡패?! 세상 물정 모르는 까칠한 말티즈 '남우윤'에게 감겼다. 불법 형질 미등록자인 오메가 우윤은 하나뿐인 형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지만 그곳에서 만난 깡패 백필승을 만나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게 된다. “사람 중에 너 같이 생긴 건 처음 봐서, 니가 대가리에서 안 빠져. 자꾸 생각나서 돌겠는데 씨발, 어떡해?” “…….” “씨발 내가 개좆할게. 호구한다고.” “…….” “지켜 줄게. 니 형 찾아 줄게.” “…….” “사귀자.” 과연, 호구 깡패 필승은 말티즈같이 까칠한 우윤의 마음을 얻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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