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단편선] 우리 친해질 수 있을까
조폭 대거 검거 작전에 성공한 '태헌' 때문에 위기에 처한 '지태'. 자신의 수금줄과 더불어 섹스 파트너들까지 죄다 검찰에 잡혀가자 홀로 남은 지태는 복수심에 태헌을 괴롭히고자, 성희롱이 담긴 편지를 수도 없이 보낸다. 결국 업무에 지장이 생긴 태헌은 분노에 차 편지의 발신인을 확인하는데.... 발신자가 고등학교 동창 '이지태' 라고?!
첫사랑의 아들
아저씨 나랑 해요. 사랑했던 친구의 아들이 나를 사랑한다. 너무나 닮은 얼굴로 어이없게 사랑을 말하는 어린 너. 처음부터 널 맡는 것이 아니었는데 싫어하는 너와 이렇게 되고 싶지 않았는데...!
조폭 대거 검거 작전에 성공한 '태헌' 때문에 위기에 처한 '지태'. 자신의 수금줄과 더불어 섹스 파트너들까지 죄다 검찰에 잡혀가자 홀로 남은 지태는 복수심에 태헌을 괴롭히고자, 성희롱이 담긴 편지를 수도 없이 보낸다. 결국 업무에 지장이 생긴 태헌은 분노에 차 편지의 발신인을 확인하는데.... 발신자가 고등학교 동창 '이지태' 라고?!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신재일(야쿠자 보스)의 오른팔로서 평생을 살아온 ‘백승현’. 아버지와 같던 형님은 기어코 결혼을 했고, 승현은 때늦은 사춘기에 돌입하게 된다. 시끄러운 결혼식을 뒤로하고 홀로 거리를 배회하던 승현은, 10년 전 일본에서 인연이 있었던 유타와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예쁘고 유순한 유타. 오랜만에 이 하찮은 녀석과 술자리나 가지며 속이나 풀려 했건만 유타는 금세 낯빛을 바꾸더니 불쾌하기 짝이 없는 말만 지껄여댄다. 그게 이 모든 엿 같은 사건의 시작일 줄이야. 막무가내로 들이닥친 유타. 그로 인해 흠없는 승현의 삶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는데…
[시즌1] 24살 모쏠 동정남 주한솔. 드디어 만난 꿈의 이상형이 말하길 "난 처음인 사람하고는 안 해요." 뭐?! 아다만 떼고 오면 된다고? 그러나 쉽지 않은 아다 떼기 미션에 한솔은 소꿉친구 우빈에게 선 넘는 제안을 하고 만다. "야, 너랑 내가 그거 좀 비빈다고 무슨 일 생길 사이냐?" 그때는 미처 몰랐다. 그거 좀 비빈다고 무슨 일이 생길 거라고는... #소꿉친구 #첫경험 #짝사랑공 #절륜공 #츤데레공 #아방수 #귀염수 #직진수 #잔망수 [시즌2-3] 겉으로 보기엔 바르고, 완벽한 이은호. 사실 그는 매일 문란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은호의 본모습을 모르는 한솔이 그를 따라다니기 시작하고, 은호는 새로운 타입인 한솔에게 흥미를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한솔이 매번 스토커라 칭하던 락현이 은호에게 찾아와 한솔과 헤어지라고 한다. '대체 어떤 또라이 길래...?' 하고 보는 순간, 은호는 깨달았다. '꽤 내 취향이잖아...?' “내가 한솔 씨랑 헤어지면 뭐해줄 건데요?” “씨발, 내가 너한테 뭐, 뭘 해 줘!!!” “나랑 한 번 자주면 한솔 씨랑 끝낼게요. 어때요?” #계략공 #능글공 #능욕공 #또라이공 #미인공 #유혹공 #존댓말공 #절륜공 #계략수 #까칠수 #반항수 #지랄수 #양아치수 #혐관
중학생 때까지 전교 1등을 놓쳐본 적 없는 '오승표'는 고등학교 진학 후 '류재민'에게 전교 1등 자리를 뺏기고 만다. 전교 1등은 류재민, 전교 2등은 오승표.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이 순서를 뒤집을 수가 없다. 태어나 처음으로 느끼는 열등감에 승표는 저도 모르게 재민을 계속 지켜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비 오는 날, 승표와 재민이 길에서 우연히 부딪치며 휴대폰이 바뀌는 사고가 일어난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이게 뭐야?" 전교 1등 류재민의 휴대폰 속 화면을 엿보게 된 승표는 경악하고 마는데...
다크폴의 지배자로 군림하던 리온은 알 수 없는 이유로 힘을 잃는다. 그를 받들던 자들은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왕을 낳아달라며 강력한 성욕과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리온을 둘러싼 남자들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 본 작품에는 폭력, 강압적인 성행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칼라드리우스는 풍요로운 반도의 수도이자,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끊임없는 음모가 벌어지는 무대입니다. 부유한 귀족 가문들은 신비한 능력을 이용해 권력을 강화하지만, 일부는 그 능력을 개인적인 쾌락을 위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 중 한 명이 바로 왕가의 일원 비첸테. 누구든 유혹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그는 그 힘을 지나치게 남용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앞에 나타난 평민 청년은 어딘가 어리숙하면서도 이상하게 그의 매력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데… 이는 비첸테에게 큰 불행이자, 또 다른 시작이 됩니다.
92%, 센터 역사상 가장 높은 매칭률을 기록한 에스퍼인 계준민과 가이드인 나는 첫 만남부터 미친듯이 싸웠다. 얼굴이 멀쩡한 날이 없을 정도로 주먹질과 발길질을 하며 난잡하게 싸워댔는데, …분명 그랬었는데, “야 계준민…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고 있는지 모르지?” “진짜 나 좋아하는 거 맞아?” 계준민이 9년 전 각인한 가이드를 잊지 못하는 동안은 이 짝사랑은 가망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고, 그건 어느정도 맞는 말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제… 조금은 희망을 가져봐도 괜찮은 건가? 우리도 다른 페어들처럼 평범하고 애틋한 가이딩을 하게 될 날이 올 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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