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탕 도난사건
#조선비엘 #인외공 #선남공 #자상공 #미인공 #쌍방구원 #돌직구수 #진지수 매일 밤 기이한 몽유병으로 인해 목숨을 위협 받는 저주에 걸린 범령은 서쪽에 귀인이 있으니 찾아가란 만신의 권유로 서쪽으로 향하게 된다. 서쪽 끝에 위치한 작은 마을과 그 마을을 둘러싼 깊은 산, 그리고 그 산의 산신을 믿는 사람들. 과연 범령은 저주에서 풀려날 수 있을까?
무아래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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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의 흥망을 가르는 배추신선과 무신선은 맛좋은 김치를 위하여 열심히 어우러진다. 소금에 절인 배추는 무의 아래에서 속절없이 신음하는데!
#조선비엘 #인외공 #선남공 #자상공 #미인공 #쌍방구원 #돌직구수 #진지수 매일 밤 기이한 몽유병으로 인해 목숨을 위협 받는 저주에 걸린 범령은 서쪽에 귀인이 있으니 찾아가란 만신의 권유로 서쪽으로 향하게 된다. 서쪽 끝에 위치한 작은 마을과 그 마을을 둘러싼 깊은 산, 그리고 그 산의 산신을 믿는 사람들. 과연 범령은 저주에서 풀려날 수 있을까?
"천계의 공주님이 마왕의 손에 납치당했다! 유일한 희망은 성기사 뿐이라는데, 성이 성씨인 택시기사가 걸려들었다?! 천계의 또라이 천사 가브리엘에게 코 꿰어 지하세계로 떨어져버린 성기사님, 마왕에게서 공주를 구해내야 인간계로 돌아갈 수 있다는데… 또라이 천사 가브리엘과 성스러운 기사 성대한의 우당탕탕 지하세계 모험기! "
새 학기를 맞은 청천관. 윤재는 도경과의 알콩달콩한 청천관 라이프를 꿈꾸지만, 언제부터인가 도경은 윤재를 피하기만 한다. 점점 멀어지는 도경에게 서운함을 느낀 윤재는 잠시 청천관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 틈을 타, 윤재의 모습을 한 악귀가 도경의 몸을 노리고 덮쳐오는데… "장윤재가 두 명이라고...? 그럼, 지금 나를 안고 있는 이 장윤재는...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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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전에 요절할 운명인 ‘구양절맥’이라는 천형을 타고 난 사천당문의 장자 당소운. 아비의 손에 태어나자마자 버려졌고, 거둬 준 부모를 일찍 여의었다. 혹독한 추위와 배고픔에 구걸로 연명하다 사기도박을 시작했는데 그걸 딱 걸려 그길로 북개방주 유화의 노리개가 되었다. 심지어 팔자에도 없는 전쟁터로 끌려가 모조리 죽어 가는 와중에 폭주 직전인 마교주에게 뒤까지 대주고 가까스로 도망쳐 살아남았는데……. “한 달 뒤, 형님은 마교의 첩으로 들어갑니다.” 뜬금없이 나타나 소운을 납치한 아버지와 남동생이 글쎄 저더러 마교주 천호의 첩이 될 거란다. 마교주가 구음절맥이라는 천형을 벗으려면 구양절맥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말이다. 문제는 소운이 천호와 초면이 아니라는 점. 게다가 그는 저와 한 번 붙어먹고 냅다 달아난 소운을 미친 듯이 찾는 중이었다. “네 그 잘난 아랫도리로 어떻게든 마교주를 휘어잡아라. 그래야 너도 살고, 사천당문도 산다.” 그까짓 것, 내가 알 바 아니고! 사천당문의 장자가 개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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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보면 안 되는 존재들'을 보고 자란 '서율'. 운동으로 양기를 채워야 살 수 있다는 무당의 솔루션(?)을 통해 더는 귀신을 보지 않고, 그 누구보다 건장한 몸을 가지게 된다. 대학생이 되어 좋은 원룸까지 구하게 된 서율은 멋진 자취 생활에 대한 로망으로 가득 차지만, 매일 밤 자신의 몸을 더듬는 변태 귀신까지 꼬이게 될 줄은 몰랐는데...! #현대물 #판타지 #인외존재 #귀신/유령 #귀신공 #능글공 #미인공 #직진공 #감자수 #떡대수 #동정수 #민감수
대부분의 부족민이 마른 체형을 타고난 '퀘마르라' 부족. 부족에서 인정받는 '두웃-투움'남이 되기 위한 그들의 조건은 바로 수호신 ‘자카이’의 기쁨과 만족!...이지만, 유전적 한계로 인해 시원찮은 제물들만 바쳐져온 탓에 그는 굉장히 분노한 상태다. 그러던 어느날, 사냥중인 퀘마르라 부족에게 버려진 아이 '코아'가 나타난다. 아이의 듬직한 통뼈 체격을 눈여겨본 족장은 그를 거두어 제대로 된 '두웃-투움'남으로 키워내기로 하고, 착실한 벌크업을 통해 성공적인 육체를 만들어낸 코아는 드디어 신의 제물로서 3일간의 제사를 치르러 떠나는데... "네 음탕하기 짝이 없는 몸이라면, 너희 부족을 구하고도 남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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