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탕 도난사건
#조선비엘 #인외공 #선남공 #자상공 #미인공 #쌍방구원 #돌직구수 #진지수 매일 밤 기이한 몽유병으로 인해 목숨을 위협 받는 저주에 걸린 범령은 서쪽에 귀인이 있으니 찾아가란 만신의 권유로 서쪽으로 향하게 된다. 서쪽 끝에 위치한 작은 마을과 그 마을을 둘러싼 깊은 산, 그리고 그 산의 산신을 믿는 사람들. 과연 범령은 저주에서 풀려날 수 있을까?
몽매지간 : 청천관의 밤
새 학기를 맞은 청천관. 윤재는 도경과의 알콩달콩한 청천관 라이프를 꿈꾸지만, 언제부터인가 도경은 윤재를 피하기만 한다. 점점 멀어지는 도경에게 서운함을 느낀 윤재는 잠시 청천관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 틈을 타, 윤재의 모습을 한 악귀가 도경의 몸을 노리고 덮쳐오는데… "장윤재가 두 명이라고...? 그럼, 지금 나를 안고 있는 이 장윤재는... 누구지?"
#조선비엘 #인외공 #선남공 #자상공 #미인공 #쌍방구원 #돌직구수 #진지수 매일 밤 기이한 몽유병으로 인해 목숨을 위협 받는 저주에 걸린 범령은 서쪽에 귀인이 있으니 찾아가란 만신의 권유로 서쪽으로 향하게 된다. 서쪽 끝에 위치한 작은 마을과 그 마을을 둘러싼 깊은 산, 그리고 그 산의 산신을 믿는 사람들. 과연 범령은 저주에서 풀려날 수 있을까?
작가 정보 없음
김장의 흥망을 가르는 배추신선과 무신선은 맛좋은 김치를 위하여 열심히 어우러진다. 소금에 절인 배추는 무의 아래에서 속절없이 신음하는데!
바에서 웨이터로 일하는 ‘이신희’ 아버지의 빚과 동생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열심히 일하지만, 제 성격에 맞지 않아 매번 실수를 저지르곤 한다. 어느 날 일을 마치고 담배를 사러 가게에 들렀다가 신기한 구슬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만 실수로 구슬을 깨고 만다. 그 순간 나타난 도깨비가 알 수 없는 곳으로 끌고 가게 되고, 그 곳에서 만나게 된 도깨비 '오휘'는 신희를 자신의 색시라 부르며 특별한 관심을 보이는데...
작가 정보 없음
박수무당인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갑자기 귀신을 보게 된 윤담. 귀신을 보지 않기 위해서는 오직 도깨비의 힘이 필요하다. 어느 날 그런 윤담의 앞에 자신이 도깨비라 하는 이도한이 나타난다. 이도한이 윤담에게 해를 가하려 할 때마다 본인의 몸에 하나 둘 상처가 생기고, 이러한 기이한 상황 속에 이도한은 윤담에게 흥미를 가진다. “진짜 제 과외 선생님이나 해 볼래요? ” 기묘한 일에 사로잡히게 된 두사람은 서로의 목적을 위해 함께하게 되는데….
작가 정보 없음
변태냐고? 스릴있는 관계를 즐기냐고? 천만에! 안정적인 삶을 꿈꾸던 무개성의 직장맨 이현. 그는 흠모하던 지부장 알렉이 참석한단 말에 휘둘려 사내 파티에 가게 된다, 하지만 평소 앙숙이던 동료 이반의 도발에 온갖 흑역사를 쌓으며 폭주해 버리는데... 다음날 아침, 어차피 필름도 끊긴 거 다 잊고 남은 연말이라도 알차게 보내자고 다짐하는 이현 앞에 나란히 누워있는 알몸의 정체는?!
작가 정보 없음
나는 이 나라의 초대황제, 우토사 다. 어린 황제 타오가 지내는 궁정 지하에는 열리지 않는 영묘가 있고 '괴물이 잠들어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 태어났을 때부터 쭉 재상의 꼭두각시로 살아온 타오는 나라의 실권을 쥐지 못한 채, 재상의 의도대로 의지해 온 친구마저 죽임을 당하고야 만다 자포자기한 끝에 영묘로 들어가 관을 연 타오가 본 것은 흰 머리에 이형을 가진 덩치 큰 남자였는데...?!
#성장물 #인외존재 #다정공 #흉터수 #노력수 #외유내강수 "평생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고 살 수만 있다면 무엇이라도 되고싶다." 매구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새팔강, 가문에서 천대받으며 자란 은성목. 기댈 곳 없던 두 사람은 우연한 인연으로 얽혀 서로에게 유일한 존재가 된다. 매화처럼 순수하고 강인한 사랑 이야기.
돌아가신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의적이 된 무원. 관군에게 쫓기는 와중 본인의 정체를 아는 수상한 자를 만나게 된다. 위기의 상황, 수상한 자는 몸이 투명해지는 감투를 빌려주는 대가로 조건을 걸며 희롱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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