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냐고? 스릴있는 관계를 즐기냐고? 천만에! 안정적인 삶을 꿈꾸던 무개성의 직장맨 이현. 그는 흠모하던 지부장 알렉이 참석한단 말에 휘둘려 사내 파티에 가게 된다, 하지만 평소 앙숙이던 동료 이반의 도발에 온갖 흑역사를 쌓으며 폭주해 버리는데... 다음날 아침, 어차피 필름도 끊긴 거 다 잊고 남은 연말이라도 알차게 보내자고 다짐하는 이현 앞에 나란히 누워있는 알몸의 정체는?!
"사장님의 치료사가 되어주게. 연봉은 5억!" 면접을 보러 간 우성 오메가 도빈은 치료를 위해 사장과 몸을 섞어달라는 대표의 제안에 당황하지만,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승낙한다. 우성 알파이지만 오메가의 페로몬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장, 서태오. 그의 치료사가 되면 연봉이 5억이라니...! 열심히 지켜온 순결이지만, 연봉 5억이라면... 까짓 거 못할 것도 없다. 그렇게 도빈은 낮에는 비서, 밤에는 치료사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단, 이 모든 건 태오에게는 비밀인 채로….
유명기업 후계자인 와타루는 자신이 게이인 것을 철저히 숨기며 살아왔다. 생판 모르는 낯선 남자들과의 원나잇으로 성욕을 발산해온 나날. 하지만 그것도 이젠 끝이다. 이제부턴 부모님이 준비한 맞선을 보는 것으로 ‘죽을 때까지 꽃길인 인생’을 약속받게 될 것이다. 그렇게 믿고 있던 차 와타루 앞에 나타난 맞선녀의 오빠 마사무네는 모든 걸 다 드러내며 살아왔는데―. 강압적인 슈퍼달링×솔직하지 못한 후계자 운명에 따랐다면 얽힐 일 없었던 두 사람의 드라마틱한 결혼 BL! ORE NO HANAMUKO WA OMAE JANAIⓒ2022 Kazuki Minamoto/SQUARE ENIX CO., LT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22 by SQUARE ENIX CO., LTD.
어릴 때 부모에게 버림받고 도박장에서 자란 견희성. 자신을 무리로 받아 준 형을 위해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지만 습격으로 다쳐 강아지로 돌아가 버리고, 정신을 차려 보니... “이 꼬질꼬질한 강아지는 뭐야?” ‘놔… 십새끼야!’ 졸지에 식인 늑대의 강아지가 된 견희성. 극진한 애정과 수발을 받으며 살게 됐지만 둘의 동거는 아슬아슬하기만 하다. “강아지… 난 너는 안 잡아먹을 거 같아.” ‘미, 미친 새끼.’ 식인 늑대에게서 벗어나고만 싶은 강아지와 그런 강아지에게 온 마음을 빼앗긴 식인 늑대의 동거 이야기.
새 학기를 맞은 청천관.
윤재는 도경과의 알콩달콩한 청천관 라이프를 꿈꾸지만,
언제부터인가 도경은 윤재를 피하기만 한다.
점점 멀어지는 도경에게 서운함을 느낀 윤재는
잠시 청천관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 틈을 타, 윤재의 모습을 한 악귀가 도경의 몸을 노리고 덮쳐오는데…
"장윤재가 두 명이라고...?
그럼, 지금 나를 안고 있는 이 장윤재는... 누구지?"
전 남친이 보낸 택배가 전에 살던 집으로 배송되어버렸다! 무엇이 들어있을지 모를 택배를 누군가가 보기 전 서둘러 가져오기로 한 태윤, 그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재민과 재회한다. 둘은 과거 껄끄러운 관계였기에 태윤은 이것이 마지막 만남이길 바라며 돌아간다. 그러나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재민과 조우하게 되고, 태윤은 과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정말 미안했어, 진심으로 사과할게.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그러자 재민은 기다렸다는 듯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미안하면, 나랑 다섯 번만 더 만나자." 그 말을 들은 태윤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과연 재민이 원하는 것은 뭘까?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무뚝뚝하고 융통성 없는 대학생 '권정하'는 자신이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선배를 갖고 놀다 버린 잘생기고 인기 많은 동기생 '곽현우'를 무척 싫어한다. 견원지간처럼 만나면 으르렁 대는 두 사람. 하.지.만 어느 날 정하가 주운 수상한 목걸이로 인해 둘의 관계는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헛소리 같겠지만... 나는 '악마'야." 스스로를 악마라고 밝힌 현우는 자신이 목걸이에 모아두었던 모든 마력이 정하에게 흡수되어 버렸고 그 마력을 돌려받지 못하면 정하는 죽게 된다고 말한다. 마력을 되돌려 줄 방법은 오로지 스킨십! 정하는 결국 악마와의 동거를 시작한다.
아르바이트로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던 소년 가장 백미르. 그의 앞에,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진 정체불명 알몸의 남성이 나타나고, 그 정체는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원별’. 그런데 오갈 곳 없는 외계인 원별은 미르의 것을 탐한 이후로 그를 ‘색시’라 부르며, 정기를 채우겠다며 다가오는데…! “외계 색시를 찾는다고? 그 색시는 누군데?” 그 순간부터 시작된 예측불가 외계 섹시 소동!
변태냐고? 스릴있는 관계를 즐기냐고? 천만에! 안정적인 삶을 꿈꾸던 무개성의 직장맨 이현. 그는 흠모하던 지부장 알렉이 참석한단 말에 휘둘려 사내 파티에 가게 된다, 하지만 평소 앙숙이던 동료 이반의 도발에 온갖 흑역사를 쌓으며 폭주해 버리는데... 다음날 아침, 어차피 필름도 끊긴 거 다 잊고 남은 연말이라도 알차게 보내자고 다짐하는 이현 앞에 나란히 누워있는 알몸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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