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델과 음란한 도서관
마법사 유델은 매일 새로운 성인 용품으로 자위하는 것이 유일한 즐거움이다. 이번에도 새로운 장난감을 사기 위해 단골 상인의 물건을 구경하던 중, 여지껏 보지 못한 신기한 알을 사게 되는데.. 알에서는 그냥 기분 좋은 섹스 돌이 태어날 거라며?! 이런 무지막지한 촉수를 다루는 인큐버스가 태어날 거라고 안 했잖아!? 어쩐지 유델은 상인에게 사기를 당한 것 같다!
사기당한 혼인
'전하의 은덕으로..사기 혼인을 당했습니다.' 곰보 장군 우지헌. 왕의 적극적인 중매로 팔방미인으로 소문난 명현대군과 혼인하는데..이 혼인 뭔가 이상하다!
마법사 유델은 매일 새로운 성인 용품으로 자위하는 것이 유일한 즐거움이다. 이번에도 새로운 장난감을 사기 위해 단골 상인의 물건을 구경하던 중, 여지껏 보지 못한 신기한 알을 사게 되는데.. 알에서는 그냥 기분 좋은 섹스 돌이 태어날 거라며?! 이런 무지막지한 촉수를 다루는 인큐버스가 태어날 거라고 안 했잖아!? 어쩐지 유델은 상인에게 사기를 당한 것 같다!
기관의 최정예 에스퍼인 리카온은 가이드 벨리엘을 만나 봄날을 꿈꿨지만, 유난스러운 벨리엘 때문에 오히려 가이딩을 피하게 된다. 두 사람은 과연 함께할 수 있을까?
각종 소재를 주제로 성인 BL 단편을 한 데 모았다?! 없는 거 빼고 다 있는 취향저격 스토리들! 14명의 작가들의 핫한 BL 단편 모음집♥
“토끼는 왜 찾으시는지?” 용왕의 간을 구하러 육지에 올라온 별주부 주청완. 운 좋게도 올라오자마자 토끼를 마주친 것 같다. 토끼를 데리고 용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뭐든지 해야만 했다. “…제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시려고.” “예?” “청완이 제게 뭘 해주실 수 있냐는 말입니다.” 청완은 빙긋 웃으며 말하는 적란을 멍하니 바라봤다. …뭐든지 해야만 했다. *원작: 여그니 [웹소설] 별주부전
“어째 여기가 진달래처럼 예쁜 분홍색인가?” 순박한 기름장수 허윤은 난제 앞에서 고민 중이다. 왜냐면 씨름 대회에서 우승해 상으로 받아 온 소 한 마리를 아버지께서 바다 건너 온 조그만 기름병 하나와 맞바꿔 오셨기 때문에! 그 기름은 뜨거운 밤에 은밀하게 쓰이는 물건이라는데, 대체 이것을 어떻게 팔면 좋을지 순진한 그는 알 길이 없다. 한편 주막에서 허윤의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된 허 대감댁 골칫덩이 막내도령 구현영. 남색가로 소문이 자자한 그는 호기심에 이끌려 기름동이를 짊어지고 고개를 넘는 허윤의 뒤를 따라간다. 우람한 덩치에 소처럼 순한 눈과 심성을 가진 허윤은, 구현영이 제게 수작을 부리는 줄도 모르고 그의 계략에 홀랑 넘어가 아름다운 도련님과 젖은 몸을 맞대게 되는데…?
"핥아라." "···네?" 지나가다 우연히 곤경에 처한 사슴을 구해준 나무꾼은 소원을 말하라는 얘기에 마음씨 고운 색시와 만나고 싶다고 한다. 일이 꼬이게 되어 선인과 만나게 된 나무꾼은 색시가 되어준다는 명령을 듣게 되어 함께 첫날밤을 보내게 되는데···. "···하아앙!" "낭군, 더 조이세요! 더!"
관능 소설 편집자, 사카이는 담당 작가의 단골 성인용품점 점장인 이시가미에게 구애받는 중. 연애 불신에 빠져 서지 않는 사카이는 이시가미의 호의를 위안으로 삼고 있었다. 하지만 일 때문에 섹시 펍에 가게 된 그를 이시가미가 목격하고 마는데…. 그러자 이시가미는 「제가 남자끼리 하는 쾌감을 가르쳐 드릴게요」라면서 사카이의 엉덩이 안쪽까지 장난감을 넣어 관능 소설의 주인공처럼 체액이 흩뿌려지고 녹아내리고 마는데…?!
#현대물 #수인물 #역키잡 #미인공 #복흑공 #도련님공 #경호원수 #순애 도 명(수)은 오랫동안 자신이 경호해 온 금지옥엽 도련님 설해진(공)에게 연인과 헤어지는 장면을 들키고 해진으로부터 질투어린 야릇한 괴롭힘을 당한다. "이러면 안되는데, 회장님이랑 사모님 뵐 면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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