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 전성시대
<연애의 정령> 김호드 작가 신작. 남들보다 강한 그녀, 육경자가 돌아왔다!! 연인과 헤어지고 취업도 번번이 실패하며 힘든 하루를 보내던 경자는 '더 쉴드'라는 대기업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안을 받게 된다. 학벌도 빽(?)도 없는 경자는 의아해하지만 따뜻하고 안락한 실내 사무직을 꿈꾸며 면접을 보러 가는데... 회사도 직원들도 면접자들도 모두 심상치 않다?!
다 잘하는 히어로
2024년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눈을 뜬 나강인. 자신이 누구인지, 이곳이 어디인지도 기억나지 않지만 몸 안에 내장된 전투지원 AI 전지인을 통해 2082년 지구연합군 소속이었다는 걸 알게 된다. 기억을 되찾고 이곳에 온 이유를 알기 위해선 정보를 수집해야 하는데… 가진 건 없고 할 줄 아는 건 많은 나강인의 우당탕탕 지구 적응기!
<연애의 정령> 김호드 작가 신작. 남들보다 강한 그녀, 육경자가 돌아왔다!! 연인과 헤어지고 취업도 번번이 실패하며 힘든 하루를 보내던 경자는 '더 쉴드'라는 대기업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안을 받게 된다. 학벌도 빽(?)도 없는 경자는 의아해하지만 따뜻하고 안락한 실내 사무직을 꿈꾸며 면접을 보러 가는데... 회사도 직원들도 면접자들도 모두 심상치 않다?!
시험 없이 7급 공무원 되는 개꿀팁! 추천으로 군 복무 중 '국정원 특채'되기..! 그렇게 난 세계의 화약고 중국 단둥시에서 집에 앉아 압록강 철교를 감시하는 임무를 맡았다. 하지만 500만 원짜리 야간 근무를 기점으로 내게 자꾸 여러 나라가 엮이는 큰 사건이 터지기 시작했다. 하, 일 안 하고 돈만 벌고 싶은데... 어라, 근데 생각보다 운 좋게 임무가 완료되잖아?!
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
가늘고 길게, 평온한 삶만을 바랐던 9급 공무원 서지훈. 하지만 악성 민원인에게 칼을 맞고 생을 마감한 그가 눈을 뜬 곳은 다름 아닌 무공이 존재하는 무협 세계였다. 그곳에서도 조용히 살아가길 원했건만, 그의 앞에 마주쳐선 안 되는 자가 나타난다. “선택하거라. 이곳에서 죽는 것과, 본좌의 제자가 되는 것 중에서.” 다짜고짜 목에 칼부터 들이민 노인, 정체는 천마신교의 교주. 일단 살아야 뒤가 있는 법이라 생각한 서지훈은 울며 겨자 먹기로 천마가 되기로 한다. 본래 유능한 공무원이었던 그는 강한 무공과 뛰어난 지혜를 앞세워 신교 내 독보적인 인재로 성장하지만— 왜 자꾸 일이 많아지는 건데? 왜 자꾸 승진하는 건데? 원래 목표는 그저 ‘평온한 인생’이었건만, 어째선지 천마의 길로 폭주하는 제2의 인생. 과연 그는 이 세계에서 진짜 원하는 삶을 찾을 수 있을까?
바다에 빠져 실종된 후, 무인도에서 7년 만에 살아 돌아온 우영장의 좌충우돌 문명 적응기! 그의 몸은 단단한 근육질로 변했고 온갖 동물과의 의사소통은 물론, 특별한 능력까지 구사하며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다. 과연 영장은 밀림보다 무섭다는 도시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16살 김무녀, 그녀의 인생에서 가장 대단한 이벤트는 치킨집 오픈, 장래희망은 치킨집 손님! 김무녀에게 세상에서 치킨보다 중요한 것은 없었다... 등교길에 마물을 만나기 전까지는! 압도적인 힘으로 사람들을 해치며 김무녀에게 다가오는 마물. 짧은 무녀의 생은 이대로 끝난 것인가 싶었던 그 순간! 그녀의 주먹 한 방에 마물이 쓰러졌다? 갑작스럽게 각성된 힘, 그리고 그녀에게 다가오는 의문의 사람들...! 자칭 미녀 김무녀의 영웅 데뷔기,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내 이름은 유일신. 삼류 웹소설 작가이다. G급 헌터 판정을 받고 현타가 올 때쯤 발견한 이상한 게임 어플 하나. 게임 속 세상을 구하고 얻은 신의 능력을 현실에서도 쓸 수 있게 되는데, 어딘가 모르게 조금 이상하다? 자꾸만 늘어나는 내 신도들과 수많은 퀘스트. 이런 와중에 웹소설은 언제 쓰라고! 일신상의 이유로 휴재... 아니, 연재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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