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버니가 변했다
“오라버니가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버리겠어.” 그토록 사랑하던 오라버니 ‘이안’을 제 손으로 죽인 ‘헤스티아’. 그러나 3개월 후, ‘헤스티아’ 앞에 ‘이안’이 다시 나타난다. 다시 돌아온 그는 모든 기억을 잃고,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변했다. 공작가의 모두가 변한 그를 두 팔 벌려 환영하지만, 그를 사랑했던 헤스티아만은 그를 끊임없이 의심한다. 과연, 오라버니는 정말 변한 것일까?
남주를 죽여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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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피폐뽕빨소설 속 여주인공, 유은하. 그녀는 장르답게 매일매일 남주들에게 매를 맞으며 불쌍하게 살아가야하는데… 뭐? 작가가 연재를 중단한다고!? 싫어! 그만두지마! 남주들아, 계속 날 때려줘. 싫다고? 그럼 죽을래? . . . 맞고싶은 여주가 모자란 주인놈들을 '몸'으로 교육하는 이야기.
“오라버니가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버리겠어.” 그토록 사랑하던 오라버니 ‘이안’을 제 손으로 죽인 ‘헤스티아’. 그러나 3개월 후, ‘헤스티아’ 앞에 ‘이안’이 다시 나타난다. 다시 돌아온 그는 모든 기억을 잃고,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변했다. 공작가의 모두가 변한 그를 두 팔 벌려 환영하지만, 그를 사랑했던 헤스티아만은 그를 끊임없이 의심한다. 과연, 오라버니는 정말 변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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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t, and game set. 눈을 뜨니 모든게 달라졌다. 나는 모두가 두려워하는 게임 속 악역 황녀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낯선 남자들이 헐벗은 몸으로 나를 향해 다가온다. "추우세요? 제가 안아드릴까요?" "왜? 아직도 모자라나?" 도대체 이 상황, 어떻게 된거지? 이 망할 게임은 어떻게 해야 빠져나갈 수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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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데본 백작가의 딸 코트니 데본은 철없는 가족들로 인해 하루하루 귀족답지 않은 궁핍한 삶을 살고 있다. 자신의 조카에게 더 나은 삶을 물려주고자 악착같이 아껴가며 가문의 빚을 갚아가던 찰나, 코트니의 오빠가 진 도박빚으로 하루 아침에 길거리에 나앉을 처지가 되어버리면서 그녀의 계획은 꼬여버리게 된다. 도무지 해결방도가 떠오르지 않아 좌절하기 직전, 황태자 리샤르가 그녀에게 청혼하면서 인생은 180도 바뀌게 되지만 순수한 호의가 아니었던 리샤르는 코트니에게 무언가 원하는 것 같은데... "주인님 허락 없이 세운 좃을, 발로 밟히고 싶습니다…" "미친."" 망해가는 가문의 성질 더러운 영애로 소문나 혼삿길 제대로 막혀버린 코트니, 입만 열면 구제불능 개변태 황태자의 주인님이 되다!
소꿉친구를 짝사랑한 지 어느덧 10년 차. 그 소꿉친구가 다른 여자와 약혼하는 날, 실비아는 친구의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버렸다. "그 날은 분명 실수였어. 그런데 또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왜 안 되는데? 위로에 키스만큼 좋은 게 없는데." 풀숲에 누워 아래에 깔린 그가 입을 맞춰왔다. "어떤 방식으로든 날 이용해도 좋아. 난 착해서 대부분은 순종적으로 굴거든." "그건 착한 게 아니라 줏대가 없는 건데." '줏대.' 사실 따지고 보면 그건 그녀에게 없는 것이었다. 죽어도 변치 않을 거라던 마음이. 몇번의 다정함과 유혹에 이토혹 흔들리는 걸 보면. "그러다가 내가 너 진짜.. 좋아하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우린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신탁으로 태어나 신의 권능을 부여받은 성인(聖人) "성녀" 신의 축복과 사랑의 말씀을 전하며, 성스러운 신의 힘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해 준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본래라면 그래야 할 터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성녀인 난 흑마법에 손을 대고 산제물을 바치고 금서의 지식을 이용해 악마 소환 의식을 치렀다. 그런데 정말로 악마가 소환되었다?! 악마에게 빌 소원은 단 하나 "절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곳에서 풍족하고 조용하게 살고 싶어요." 이에 악마는 약속대로 아무도 날 모르는 '마계'로 데려왔고, 풍족하고 조용하게 살 수 있다는 본인의 '성'에서 살게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성에는 그의 가족인 마족들이 존재했고, 이들은 내가 성에서 살아도 괜찮을지 다수결 투표로 결정하겠다고 하는데⋯
죽기 전에 한 번 했던 게임 속으로 빙의한 실비아. 게임의 이름은 바로 <동정 미남 먹고 레벨업>. "너는 생전에 너무 나태하게 살아서 나태지옥에 갈 예정이었지." 평생 욜로족으로 살다 죽은 실비아에게 남은 길은 나태지옥. 지옥에 가지 않으려면 동정 미남들을 공략하고 천국에 가야 한다. "최선을 다해서 동정 미남들을 먹고 레벨 업을 하겠어!"
탑 여배우로 승승장구하던 엘리제는 믿었던 남사친에게 살해당한 뒤, 자신이 출연할 뻔한 작품 속 악녀로 빙의하게 된다. 그런데 이게 웬걸, 함께 빙의하기로 되어있던 남자가 너무나 다정하다! 냉정하고 칼 같은 남자라면서요! 대체 날 돕기로 했던 그 남자는 어디로 간 걸까?!
지나친 업무의욕으로 상사에게 찍혀버린 순수청년. 그의 과도한 성실함이 부른 대참사! 천상계에서 사무관으로 근무하던 ‘기봉’은 한 인간의 명부가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성실하게 수정한다. 사실 그것은 ‘국장’이 일부러 조작해놓은 내용으로, 아끼던 인간의 명을 늘이려고 바꿔놓은 것인데 기봉이 눈치 없이 원래대로 수정해버린 것이다. 결국 상사에게 찍히게 되어 인간계로 좌천당하게 된 기봉. 그곳에서 성불하지 못한 영혼을 성불시키는 업무를 맡게 된다. 그런데 그 방법이 참으로 요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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