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주거침입이에요! [개정판]
작가 정보 없음
회사 근처 자취방으로 이사하게 된 주영은 기묘한 일을 겪게 된다. 매일 차려져 있는 밥. 정리 정돈된 집안, 그리고··· 요리를 하는 잘생긴 귀신? 트라우마로 인해서 잠자리를 가져야만 악몽을 꾸지 않는 주영과 모든 기억을 잃고 주영의 집에 지박령으로 남게 된 귀신 건우의 감성 로맨스.
손바닥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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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히, 천천히, 안단테의 사랑 친구의 빚을 갚기 위해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코우마. 어느 날, 번화가에서 취객이 시비를 거는 것을 지나가던 대학생 료가 구해준다. 바보같이 솔직한 료를 놀릴 생각으로 키스를 했더니 반해서 고백을 해오는 료. 돈으로 가짜 행복을 사는 상대만 상대해 온 코우마에게 솔직하고 순수한 료는 눈부시게 보였다. 사는 세계가 다르다고 생각하면서도 코우마는 점점 끌리게 되는데. 빛과 그림자, 정반대인 두 사람이 그리는 마음을 울리는 보이즈 러브. 읽는 맛이 가득한 작가 혼신의 데뷔작. [BABY COMICS] TE NO HIRA NO ONDO ©Tawa Shinoki 2019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9 by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 Inc. Under license from FUSION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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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 자취방으로 이사하게 된 주영은 기묘한 일을 겪게 된다. 매일 차려져 있는 밥. 정리 정돈된 집안, 그리고··· 요리를 하는 잘생긴 귀신? 트라우마로 인해서 잠자리를 가져야만 악몽을 꾸지 않는 주영과 모든 기억을 잃고 주영의 집에 지박령으로 남게 된 귀신 건우의 감성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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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 S는 젊은 사장이자 주방장인 구준오, 이곳의 간판 바텐더이자 매니저인 고율, 귀엽고 싹싹한 아르바이트생 윤정찬. 이 세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준오와 율은 술김에 잠자리를 했다가 특별한 관계로 묶인 후, 알콩달콩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다툼 없이 무난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Bar S에 파란을 예고하는 손님이 찾아왔다. “소문이 자자하던데요.” 경계심이 묻어나는 시선에 이반은 싱긋 눈웃음으로 화답했다. “여기 매니저님이 되게 매력적이라고.” 율에게 대놓고 수작을 부리는 이반을 견제하는 준오. 결국 세 사람의 치정싸움에 정찬까지 끼게 되고 마는데. “나 준오 씨보다 나이 많거든? 따지고 보면 내가 형인데 어떻게 친구야?” “아, 그럼 내 남자친구 하시던가요.” “저는…… 이반 형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굳이 생각씩이나 해야 돼? 그냥 즐기자.” 이렇듯, 약간 특별한 Bar에서 벌어지는 네 사람의 조금 특별한 이야기.
애정결핍에 처방전이 있다면, 그건 바로…. 여자와 헤어진 남자, 남자와 헤어진 남자. 상심한 사람들끼리 우연히 만나 서로의 상처를 위로해 주면서 시작된 소우스케와 킷페이의 인연은 어디까지 뻗어 나갈 수 있을까? ⓒSHU-CREAM POP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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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로 인해 가이딩 받는 것을 거부하는 특급 에스퍼 이태건. 그의 새 가이드 서은성은 이전에 본 적 없는 젠틀한 가이딩을 시도한다. 절대 선을 넘지 않는 서은성의 이런 태도는 오히려 이태건의 의심만 증폭시키고, 그의 본심을 밝히려는 이태건의 도발로 이어지게 된다. 각자에게 다르게 기억된 과거를 간직한 채 가이드와 에스퍼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의 <섹시 도발 VS 철벽 방어> 로맨스가 시작...될 지도?
"형 옆에 있으면 안 돼요?" 고등학생 때부터 인플루언서로 이름을 날리며 활동한 지한. 그는 남몰래(?) 한 학년 위인 선배, 도진을 짝사랑해왔다. 그를 따라 안 하던 공부까지 하고, 외모를 무기삼아 꼬셔 보기도 하고(?)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던 어느 날— 도진은 갑자기, 지한의 앞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지금, 도진과 같은 대학까지 오게 된 지한. 온 대학을 탈탈 털어서라도 도진을 찾으려던 지한은, 문득 자신의 sns 게시글에 항상 '좋아요' 를 눌러주는 계정 하나가 신경 쓰인다. 아이디가 도진의 이니셜이기 때문일까? 거짓말처럼 틀어지기만 하는 도진과의 운명을, 지한은 해피엔딩으로 만들 수 있을까?
한때 용하다는 소문으로 북적였지만, 지금은 신을 잃고 사기꾼 장사치로 전락한 무당, 권해언. 그러던 어느 날, 무언가에 빙의된 남자 문우진이 나타나 해언을 덮치고 그와 몸을 섞자 사라졌던 해언의 신력이 되돌아온다. 해언은 빙의의 영향으로 온갖 불운에 시달리다 갈 곳조차 없어진 우진을 꼬드겨 신당에 붙잡아두고는 우진의 몸을 통해 의문의 존재와 밤새 관계를 가진다. 그리고 아침, 우진은 빙의 되었을 때의 기억을 잃은 채 밤사이 벌어진 뜨거운 정사의 흔적을 목격하게 되는데... 신실한 기독교 신자로 살아온 순결한 남자 문우진에게 남자와의 관계는 그야말로 청천벽력이다. "도대체... 어디까지 운이 나빠지는 거지? 하느님, 왜 제게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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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르기니를 사준다는 말에 한국대 경영대에 덜컥 합격해 버린 한강우. 아버지가 약속을 지키지 않자 아버지의 명품 시계 시리즈를 중고 거래 장터인 가지마켓에 내놓은 강우는 거래 장소에서 당황스러울 정도로 예쁜 구매자 ‘주영’을 만나게 된다. “가지… 맞죠?” 그런데 이 예쁜 구매자, 정작 시계에는 별 관심이 없어 보인다. “같이 한잔할까요?” “좋아요…!” 강우는 아리송한 채로 주영과 술을 마시다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다음 날, 주영은 하얀 양말만 남겨두고 사라져 버리는데…. ‘이럴 리가 없어. 우린 존나 인연이란 말이야!’ 사가라는 시계는 안 사가고 제 순결만 가져가 버린 예쁜 형아를 찾아 헤매던 끝에, 강우는 학교에서 주영과 재회한다. “형! 혀어엉! 저예요! 한! 강! 우!” 어째서인지 주영은 질색하면서 달아나지만, 강우는 꿋꿋하다. 강우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고, 행운의 여신은 언제나 강우의 편이니까. 누가 연애하재요? 쫓아다니게만 해달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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