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X
취향의 '우는 얼굴'을 소장하고 싶은 욕망을 품은 호수. 그 사실을 숨긴 채, 동거인 우영과 아슬아슬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장면을 마주하게 되는데... 'XX하는 우영의 표정이...' 충동이었을까, 아니면 오래 쌓인 욕망이었을까. 정신을 차렸을 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다. “우영아... 너 우는 거, 찍어도 돼?"
소꿉친구로는 참을 수 없어
아오이는 소꿉친구인 료타와 자취를 시작한다. 멋있고 인기 많은 료타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아오이와, 「아오와 함께라면 뭐든지 상관없어」라고 진지한 얼굴로 말할 만큼 아오이 중심인 료타. 앞으로도 계속 이런 관계가 이어질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어느 날, 잠든 아오이가 눈을 떠보니 료타가 자신에게 키스하려 하고 있는데…?! 돌발 사건에 당황하는 아오이였지만, 그때 느꼈던 료타의 열기를 잊을 수가 없어서―.
취향의 '우는 얼굴'을 소장하고 싶은 욕망을 품은 호수. 그 사실을 숨긴 채, 동거인 우영과 아슬아슬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장면을 마주하게 되는데... 'XX하는 우영의 표정이...' 충동이었을까, 아니면 오래 쌓인 욕망이었을까. 정신을 차렸을 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다. “우영아... 너 우는 거, 찍어도 돼?"
인기 넘버 원 호스트는 5cm의 몽실보들 흡혈박쥐?! 수의사 유키토의 이상형인 루이는 사랑스러운 박쥐 모습과 아름다운 인간형으로 접대하는 호스트 클럽의 넘버 원. 사실은 채혈을 무서워해서 도망치는 울보 박쥐인 주제에――. 그러던 어느 날, 호스트 클럽의 손님 때문에 다친 유키토의 피에 반응해서 루이가 각성?!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유키토의 피를 원하게 되는데……. 미남 흡혈박쥐×미인 수의사의 독특한 러브 코미디♪
한 번도 SM 플레이를 해보지 못한 마조 섭, 진유안. 예쁘고 귀여운 외모지만 파트너나 애인을 둔 적은 없다. 워낙 바쁘고 정신없는 생활과 겁이 많은 성격 탓에 제 취향에 맞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 그러던 어느 날, BDSM 어플에서 마음에 쏙 드는 남자의 프로필을 발견하게 되는데, 마지막 접속일은 N년 전이라고 뜬다. 가망이 없어 보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꾸준히 메시지를 보내던 유안, 드디어 답장을 받게 되는데... [너 죽고 싶나?] [나이 안 보여?] 미처 보지 못 한 남자의 나이, 험악한 답장에도 왠지 오기가 생긴 그는 결국 남자를 만나러 간다. 예상만큼 자신의 취향이지만, 무서운 인상, 위협적인 문신, 그리고 주위를 압도하는 험악한 분위기의 남자. 유안은 왠지 BDSM 플레이가 아닌 장기가 털릴 것 같다는 위협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 사람, 만나봐도 되는 걸까?
[시즌1] 24살 모쏠 동정남 주한솔. 드디어 만난 꿈의 이상형이 말하길 "난 처음인 사람하고는 안 해요." 뭐?! 아다만 떼고 오면 된다고? 그러나 쉽지 않은 아다 떼기 미션에 한솔은 소꿉친구 우빈에게 선 넘는 제안을 하고 만다. "야, 너랑 내가 그거 좀 비빈다고 무슨 일 생길 사이냐?" 그때는 미처 몰랐다. 그거 좀 비빈다고 무슨 일이 생길 거라고는... #소꿉친구 #첫경험 #짝사랑공 #절륜공 #츤데레공 #아방수 #귀염수 #직진수 #잔망수 [시즌2-3] 겉으로 보기엔 바르고, 완벽한 이은호. 사실 그는 매일 문란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은호의 본모습을 모르는 한솔이 그를 따라다니기 시작하고, 은호는 새로운 타입인 한솔에게 흥미를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한솔이 매번 스토커라 칭하던 락현이 은호에게 찾아와 한솔과 헤어지라고 한다. '대체 어떤 또라이 길래...?' 하고 보는 순간, 은호는 깨달았다. '꽤 내 취향이잖아...?' “내가 한솔 씨랑 헤어지면 뭐해줄 건데요?” “씨발, 내가 너한테 뭐, 뭘 해 줘!!!” “나랑 한 번 자주면 한솔 씨랑 끝낼게요. 어때요?” #계략공 #능글공 #능욕공 #또라이공 #미인공 #유혹공 #존댓말공 #절륜공 #계략수 #까칠수 #반항수 #지랄수 #양아치수 #혐관
작가 정보 없음
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오늘의 리뷰를 시작합니다. 만족도 및 리뷰 : 얼굴이 맛있고, 고추가 잘생겼어요. 별점 : ★★★★★ "해운님 팬이에요!" 배달 알바를 하는 현호는 우연히 구독하고 있던 먹방 너튜버 해운의 집에 음식을 배달하게 된다. 해운은 얼떨결에 자신의 팬인 현호를 집안에 들이고, 좋아하던 너튜버의 집에 온 현호는 신나서 해운의 집 안을 구경한다. 그리고 현호는 자신과 다르게 탄탄한 몸매를 가진 해운의 몸을 주물럭거리는데... "혀, 현호씨 거기는..." "해운님 혹시 제가 빼드려도 될까요?"
아주 오래 전부터 백씨 가문에 내려오던 전설적인 존재 "일리샤인", 그 존재로 의심받아 10년간 갇혀지낸 홍수림. 스무 살이 되고 몸에 표식이 나타나자, 업체는 백회장 뿐아니라 백회장의 아들 백우경과도 딜을 시도한다. 백우경은 백회장보다 높은 값을 지불하고 홍수림을 만나게 된다. 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고 우경을 이용해 살아보려는 수림. 우경은 어리기만 했던 수림의 플러팅이 싫지만은 않은데...
작가 정보 없음
오메가가 거의 없다시피 한 형질 사회. 소꿉친구인 준혁과 현호는 나란히 알파 판정을 받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고3이 된 준혁은 현호의 알파 페로몬이 달달하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급기야 정체성의 혼란(?)을 겪게 되는데... Q. 알파끼리도 사귈 수 있나요? 장난ㄴ 진지합니다. A. 밥과 똥. 이렇게 두개가 있음 근데 님은 그 둘중 똥을 택하려 하는거임 이해 됨? ㄴ질문자님의 추가질문 근데 똥에서 밥 냄새가 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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