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닥불 친구들
어느 날 추억의 애니메이션 '모닥불 친구들' 세상으로 쏙 들어가 버린 회사원 채수! 평화로운 숲속에서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놀며 잃어버린 동심을 되찾아가는데.. 사실 그들의 친절에는 섬뜩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귀엽지만 오싹한 동심 가득 판타지 호러! 채수는 과연 달콤한 모닥불 세계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홍택의 반격
코로나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시대에 내세울 거라곤 잘난 외모밖에 없는 홍택이 사채업자 노달주에게 은하그룹 윤서영 회장에게 접근해 그녀의 약점을 캐내 오라는 지시를 받는다. 하지만 윤서영은 홍택의 의도를 간파하고 오히려 홍택을 역이용하여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한다. 이 상황에 홍택의 딸이 휘말리게 되고 홍택은 딸의 안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카카오페이지’ 1.9억 뷰에 빛나는 <롱리브더킹> 작가의 최신작 스릴러 SF물!!
어느 날 추억의 애니메이션 '모닥불 친구들' 세상으로 쏙 들어가 버린 회사원 채수! 평화로운 숲속에서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놀며 잃어버린 동심을 되찾아가는데.. 사실 그들의 친절에는 섬뜩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귀엽지만 오싹한 동심 가득 판타지 호러! 채수는 과연 달콤한 모닥불 세계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재계 서열 5위 <지경그룹>의 망나니 셋째 아들 천중명. 그의 밑에서 비서로 일하는 성창욱. 그런 성창욱을 사고사로 위장해 죽이려는 천중명은 성창욱과 함께 전기에 감전되어 버리고 둘은 하루 아침에 몸이 바뀌고 마는데… 꼴통 재벌 천중명의 몸으로 다시 태어난 성창욱! “세상에 없던 꼴통 재벌이 되라는 겁니까?” “내가 나서면 지옥문 열리는 겁니다.” 로드 오브 머니(Lord of money) 천중명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19년 전 근양 화학공장 폭발사고는 산업재해가 아니었다. 도시 지하에 잠들어있던 ‘그것’을 깨우는 비밀실험이 있었고, 수 억 년을 잠자던 위험한 입자들이 공장굴뚝을 통해 도시 전체로 퍼져나갔다. 재난으로 죽어버린 도시,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살아가고 아이들은 태어났다. 과거에 지상으로 배출된 ‘그것’도 도시의 어둠 속에 공생하고 있다. 사고 다음 해에 태어난 아이들이 18살이 된 1999년의 여름! 다시 한 번 어둠 속의 비밀은 깨어나려 하는데..... 1999년, 세기말 한 마을에서 벌어지는 각종 미스터리한 사건. 그 사건을 파헤치는 겁 없는 소녀와 아이들, 그리고 정체모를 각종 괴물들. 반대로 그 사건을 덮으려는 어른들과 모든 근원인 ‘그것’이 드러난다!
사이비 전문 탐사 기자이자 유명 인플루언서로서 명성을 날리던 ‘최은성’은 후배 기자가 잘못 쓴 기사 하나로 명예훼손 유죄 판결을 받으며 하루아침에 명예가 실추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뒷조사하던 유명 배우 ‘최노아’가 집단 모살 혐의가 있는 사이비 단체 ‘천관합일회‘, 일명 ‘천관회’의 신도란 사실을 알게 되고 살인사건 현장을 조사하던 ‘김병석’ 형사와 공조하여 ‘천관회’의 살인혐의를 밝혀낸다. 사건 현장에서 사라진 시체 일부를 교주‘양천훈’이 소유하고 있음을 밝혀내 사건을 해결한 ‘최은성‘은 다시금 사이비 사냥꾼으로서의 실력을 증명하며 명성을 되찾는다. 하지만 사건 이후 그의 주변에 불길한 일들이 일어나며 인생이 점점 꼬이기 시작하는데…. 천관회의 목적과 양천훈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리고 최은성은 그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나도 너처럼 살아보자.' 완벽해 보였던 인플루언서 '미로'에게 자신의 모든 과거와 거짓말을 알고 있는 팬이 나타났다!? '미로'는 그녀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여성전용원룸, 생각지도 못한 좋은 조건에, 꿈에 그리던 최고의 자취방을 얻었다. 이사한 첫날 밤, 쿵!!! 천장이 내려앉을 것만 같은 큰 소리에 잠이 깼다. 첫날부터 이웃과 감정 상하기는 하지만,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윗층에 올라가자, 열린 문 안으로 바닥에 쓰러진 여자가 보인다. ...이사한 첫날 밤, 윗층 여자가 자살했다.
밤이 되면 한 명씩 죽는다. 서로의 잘못을 찾아낼 때까지. "최종 용의자를 처형하겠다." 고등학교 졸업 후 각자 제자리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일행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불명의 사내에게 납치당하게 되고, 정신을 차려보니 낡은 유스호스텔에 구속되어 있었다. 그런 그들에게 하루에 한 명씩 최종 용의자를 처형할 테니 다짜고짜 피의자를 찾기 위한 투표를 하라고 하는데... 과연 일행들은 피의자를 찾고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오랜 기간 살인사건이 없던 구회시에서 청테이프로 입가를 봉하고 입을 찢어버리는 참혹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사건을 담당하는 형사 김수현과 나태주는 수사 내용을 공표하기도 전에 사건의 세부내용을 기사로 쓴 기자 황효준을 의심하고, 아버지가 살해당한 것을 듣고 기뻐하는 듯한 피해자 김성철의 아들 김지운을 의문스럽게 생각한다. 수사 중 피해자 김성철이 마약과 관련된 걸 알아내고, 용의자를 파악하던 중, 김성철 살인사건과 같이 입이 찢어진 사체가 발견된다. 연쇄살인인가?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