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세상
세상이 갑자기 잠이 들어 버렸다?! '유진'(여주)만이 이 멈춘 시간 속에서 움직이는데... 무서운 마음에 소꿉친구 '현우' 집에 찾아갔더니 문은 열려 있고.. 아랫도리를 입지 않은 그놈의 자지는 커져 있다. '꺅 자위 하고 있던거야...?' 잠시 당황을 했지만 커진 자지를 보고 성욕을 참지 못하고 그대로 삽입! '현우'가 사정을 하자 깨어나버리는데?
씻고 나왔더니 모르는 여자가 누워있다.
작가 정보 없음
평범한 20대 중반의 회사원 장준영은 오늘도 회사에서 깨지고 좌절한다. 작년부터 시작된 여 상사의 말도 안되는 억지 갈굼은 날이 갈수록 심해져 신경쇠약에 걸릴 정도로 스트레스는 극한에 다다르는데….
세상이 갑자기 잠이 들어 버렸다?! '유진'(여주)만이 이 멈춘 시간 속에서 움직이는데... 무서운 마음에 소꿉친구 '현우' 집에 찾아갔더니 문은 열려 있고.. 아랫도리를 입지 않은 그놈의 자지는 커져 있다. '꺅 자위 하고 있던거야...?' 잠시 당황을 했지만 커진 자지를 보고 성욕을 참지 못하고 그대로 삽입! '현우'가 사정을 하자 깨어나버리는데?
이 이야기는 남녀 간의 우정, 즉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과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의 가능성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한다. 사회적으로 많은 이들이 여사친, 남사친의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 수 있는지 논란이 되곤 한다. 일부는 "같이 목욕도 할 수 있다"며 우정이 성별을 넘어서도 성립된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이들은 "단둘이 술이나 밥까지는 괜찮다"며 그 이상의 친밀감은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로 남녀 간의 우정이 그런 극한 상황에서도 유지될 수 있을까? 이 의문을 풀기 위한 실험이 음지에서 시작된다
게임회사 직원 박무직은 전체이용가 게임을 하던 중 버그템을 줍게 되고, 그때부터 그의 주변에 이상힌 일들이 터지는데...
‘넌 고추가 너무 작아’ ‘민찬’은 과내 여신 ‘아연’과 친구 사이다. 사정이 있어 남루한 행색이지만 그녀의 숨길 수 없는 미모에 민찬은 내심 침만 삼키던 중, 둘은 자취방에서 술자리를 가지게 된다. 자연스럽게 걸친 술 한잔에 분위기는 무르익고 마침내 거사를 치르려던 찰나,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바로 민찬의 물건이 너무나도 작았던 것. 실망한 아연은 독설과 함께 자리를 떠나고 민찬은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하지만, 고추 크기만큼 담력도 작은 그에겐 죽을 용기조차 없었다. 그렇게 절망해 삶도 죽음도 선택하지 못하던 그때, 만화에서 일어날 법한 일이 그의 앞에 펼쳐지기 시작하는데..!!
대학 영화 감상 동아리에 가입한 김민준. 술자리에서도 방치되다 못해 친구들의 술 안줏거리로 놀림당하는 신세. 동아리 선배의 심부름 들어간 창고에서 낡은 스마트폰을 발견하는데… 띠링-! [퀘스트 : 여자 성기를 애무하세요.] 성적 흥분도 향상이라는 기능이 활성화되고, 창고로 들어온 수아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흘러나오는데…
작가 정보 없음
사랑은 하지만, 돈이 없어 쪼들려 사는 성훈과 미영. 두 사람은 '참가 상금 2천만 원'에 혹해 [커플 게임]에 참여한다. 돈 vs 사랑! 무엇을 골라야 진짜 1등인 걸까?
"섹못방 시리즈 4탄!" 신들의 농간으로 섹스하지 않으면 나가지 못하는 방에 갇혀버린 두 남녀! 게임 속 승부가... 섹스 승부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책임지지 않는 리얼 버라이어티쇼 '산장 펜션', 8명의 남녀가 총상금 30억을 놓고 경쟁을 벌인다 ! ⓒ곰작가/버터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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