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 새끼
자신의 가녀린 손끝 하나에 움찔대는 모습에 깊은 곳에서 짜릿한 희열이 느껴지면서 못된 장난이 하고 싶었다. 제 장난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도 모르고. “여기도 만지고 싶은데.” “어?”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던 그는 짐승 새끼나 다름없었다.
하지 않으면 패배하는 방
"섹못방 시리즈 4탄!" 신들의 농간으로 섹스하지 않으면 나가지 못하는 방에 갇혀버린 두 남녀! 게임 속 승부가... 섹스 승부로?
자신의 가녀린 손끝 하나에 움찔대는 모습에 깊은 곳에서 짜릿한 희열이 느껴지면서 못된 장난이 하고 싶었다. 제 장난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도 모르고. “여기도 만지고 싶은데.” “어?”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던 그는 짐승 새끼나 다름없었다.
폭언을 일삼는 엄한 부모 밑에서 자란 연진은, 소소한 일탈로 피어싱 가게를 가끔 들른다. 몸에 구멍 낼 정도로 담이 크지 못한 그녀를 줄곧 묘한 눈으로 바라보던 잘생긴 사장님은 비 오는 어느 날, 둘뿐인 가게에서 연진에게 묻는다. “오늘은 정말 뚫어드려요?”
열세 살에 고아가 된 대호는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살게 된다. 스무 살이 되었지만 성에 관해선 너무도 순수한 대호. 그런 대호의 집안 여자들이 은밀한 수업을 제안하게 되는데... 열세 살에 고아가 된 대호는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살게 된다. 스무 살이 되었지만 성에 관해선 너무도 순수한 대호. 그런 대호의 집안 여자들이 은밀한 수업을 제안하게 되는데...
"아! 섹스하고 싶다아!!!!!" 반년째 취준의 삶을 살고 있는 연우. 남자 친구와도 헤어진 지 어느덧 1년이 되어 섹스를 못 한 지도 1년이 된 연우(M 성향, 개 같이 박히는 거 좋아함)는 섹스가 고프다. 결국 끓어오르는 성욕을 이기지 못하고 구매한 딜도. 그런데 이렇게 큰 걸 샀던가...? 아직 반도 못 넣었는데 벌써 가득 찬 것 같아. 너무 두꺼워서 움직이기 힘들어. (한창 즐기는 중) 띵동띵동 쾅!쾅!쾅!쾅! "임연우씨 벌써 사용한 겁니까? 집 안 냄새가 아주 가관이네요." "누군신데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와서 사생활까지 참견하는 거예요!!!" "내 몸을 본떠 만든 물건으로 자위하는 걸 들켜놓고 그런 말이 나옵니까?" "그,그게 그쪽 거기를 본떠 만든 거라는 걸 어떻게 믿어요!!" "어려울 것 없지. 확인시켜 줄게."
연애 경험 없이 일만 해 온 쿄우구치 야마토. 연애에 빠져 정신이 없는 부하들을 꾸짖으면서도, 일밖에 모르고 살아오며 친구도 사랑도 없었던 자신의 과거를 후회하고 있다. 어느 날, 옛날 사진 폴더를 들여다보던 중 대학 시절로 회귀하게 된 야마토는 잿빛이었던 청춘을 새로 쓸 수 있을까?
어느 날, '사랑의 묘약 제작 의뢰'를 받은 치료사 '샬럿'의 몸에 빙의한 주인공. 몸의 주인은 평범한 치료사지만, 그녀를 마녀로 오해하는 시선 때문에 이런 의뢰를 억지로 받아버린 것 같다. 이후 의뢰자가 누군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황태자가 들이닥쳐버리고, 샬럿은 황태자를 의뢰인으로 착각해 버린다. 묘약 제조를 못한다며 뒤늦게 거절한다면 높으신 분께 목이 달아날지도 모르는 상황. 샬럿은 죽지 않기 위해 묘약을 만들려 하지만, 그때마다 묘하게 황태자와 엮이게 되는데…? '...이것도 로판의 '정석적인 클리셰' 였던가...?'
출근길 버스에 잘못탄 주아, 응원하던 야구팀의 버스라는 걸 알게 되는데! “우리가 제대로 허벌 만들어서 다른 새끼 실*은 절대 못 받아먹게 만들어줄게.” “하, 씨발, 적당히 맛있어야지. 여기 있는 남자들 다 홀리게 생겼네.” 응원하던 야구팀 선수들이 내 거기랑 가슴을 빨고, 팬티 냄새까지 맡고 있다니……. 주아는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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