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라는 이유로 늘 차별 속에 살던 강이서는 학창 시절 자신을 싫어하던 동창에 의해 수상한 약을 먹게 되고 약물 후유증으로 인해 알파의 페로몬이 필요하게 된다. 그런 이서 앞에 몇 년 만에 나타난 옛 인연, 정도은은 알파인 자신이 이서를 도와주겠다며 나서는데... "내가 너랑 자느니 죽고 말지" 비뚤어진 애정과 증오로 뒤덮인 두 사람의 결말은..?! #재회물 #애증관계 #알파공 #베타수
초능력자들을 관리하는 특수인적자원관리공사 "SHRA"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취준생 "호연"은 초능력자 "문성"에게 수업을 해주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분명 초면인 호연과 문성은 서로에게 의문을 가진채 수업을 시작하고... 호연이 문성에 대해 야릇한 꿈을 꾸는 동안 문성은 빌딩을 넘나들며 비밀스러운 임무를 수행하는데...! 과연 이 둘이 서로 가지고 있는 비밀이란?
아래가 유달리 큰 신입생을 찾고 말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고 MT에 참가하게 된 4학년 복학생 성하. 190이 넘는 큰 덩치의 신입생 무범을 보고 잠깐 설렜으나 두툼한 뿔테 안경을 쓴 얼굴을 보고는 깔끔하게 마음을 접는다. 물 건너간 꿈을 접고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는 성하의 옆에 선 남자. 이 남자의 아랫도리가 심상치 않다. ‘아니, 씨발. 이게 뭐야?’ 다급히 고개를 들어 얼굴을 확인하자 뿔테남 신입생 무범이 서있다. '껍데기는 가라.' 눈 딱! 감고 무범의 아랫도리를 위해 열심히 그를 꼬셔보지만 거기 크기만큼 높고 단단한 철벽과 베타가 아닌 우성 알파였던 무범에 실망한 성하. 모든걸 관두려는 찰나, 안경 벗은 무범의 얼굴을 마주한다. "가자." "어딜 말입니까?" "섹스하러 가자고." 알파는 싫지만 잘생긴 큰 놈은 못 참는 오메가 성하와 광적으로 페로몬에 집착하는 '반전 매력' 우성 알파 무범. 형
하고 싶은 것도, 원하는 것도 없는 조직원으로서의 삶을 살던 한지찬. 회사 내 알력 다툼에 골머리를 앓던 지찬은 유명 제약회사의 임원인 유진을 만나 수상한 거래를 제안받는다. 하지만 갑자기 돌변한 유진에게 정체불명의 약을 투여당하고 정신을 잃는데... 눈을 떠보니 이전에는 느껴본 적 없는 감각이 몸을 지배한다. “당신, 팔려본 적 있어?” “무슨…” "그럴 리 없겠지. 하지만 이젠 다를 거야. 당신은… 오늘부로 오메가가 되었거든.”
회사 후계자이자 모델, 모두가 부러워하는 하이스펙 알파 라이카는 어린 시절에 만난 ‘운명의 오메가’와 재회하기 위해 알파 남성과 오메가 남성 한정 결혼 상대를 찾는 이벤트에 참가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에이지의 매력적인 향기를 맡고는 처음 느껴보는 신비한 기분에 휩싸인 라이카. 하지만 그 또한 알파였고, 안타깝게도 운명의 오메가는 아니었다. 라이카는 에이지를 향한 마음을 포기하려고 하지만, 에이지도 라이카에게 끌리기 시작하는데…. 알파인 서로에게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세라 작가가 보내는 드라마틱 오메가버스!
범서파 보스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조직의 차기 보스에 오르게 된 송태하. 어느 날, 같은 조직에 몸담고 있었던 라이벌 탁희도의 망가진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런 그에게 묘한 감정에 휩싸이게 된 태하는 급기야 은밀한 제안을 하게 되는데... "그럼 내 좆도 빨아봐. 하면, 벗어나게 해줄게. 네 시궁창 같은 삶에서."
11년 전, 거대한 균열과 함께 시작된 혼란의 시대.
절망하던 그 때, 몇몇 사람들 앞에 통칭 '시스템'이 나타나고,
인간 '차의재'는 '헌터 J'로 각성해 세상의 영웅이 된다.
여느 때와 같이 세상을 구하던 중,
'의재'는 서해상에 나타난 1급 균열을 닫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균열에 들어가게 된다.
치열한 싸움 끝에 44인의 동료들을 잃고,
기적처럼 1급 균열을 닫고, 눈을 떴을 땐…
홀로 살아 남은 8년 후의 미래였다.
****
'헌터 J'는 이미 죽은 존재.
그 모든 희생에 의미가 있었다 싶을 정도로
너무나 평화로운 세상에 허무함을 느끼며,
'의재'는 비로소 조용히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하필이면 아르바이트 하는 해장국집이 헌터들의 맛집?
하필이면 돈 좀 벌어보겠다고 중고 마켓에 올린 마석이 S급 마석?
하필이면 '의재'가 각성자라는 사실을 들켜버린 사람이 헌터 랭킹 1위 '이사영'?!
“이상하네.”
“…….”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나?”
평범하게 살고 싶었지만, 평범하게 살지 못하는 '의재'와
그런 '의재'에게 집착하며 수상한 거래를 제안하는 '사영'.
'나는 과연 조용히 살아갈 수 있을까?'
<헌터는 조용히 살고 싶다>, 시작합니다!
*매주 화요일에 연재됩니다.
트라우마로 인해 가이딩 받는 것을 거부하는 특급 에스퍼 이태건. 그의 새 가이드 서은성은 이전에 본 적 없는 젠틀한 가이딩을 시도한다. 절대 선을 넘지 않는 서은성의 이런 태도는 오히려 이태건의 의심만 증폭시키고, 그의 본심을 밝히려는 이태건의 도발로 이어지게 된다. 각자에게 다르게 기억된 과거를 간직한 채 가이드와 에스퍼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의 <섹시 도발 VS 철벽 방어> 로맨스가 시작...될 지도?
원치 않게 야쿠자가 되어 무의미한 삶을 이어가던 현오. 죽음을 결심했던 그 순간, 서현이 건넨 작은 도움으로 살아나게 된다. 순수한 서현과 함께한 단 하루의 기억은 이후 현오가 살아가는 이유가 되고, 그렇게 서현은 자신과 정반대의 삶을 살아가리라 믿었다. 그러나 6년 뒤, 현오는 관할 지역 호스트바에서 호스트가 되어버린 서현과 재회하게 되는데... "어때요 형, 저 많이 늘었죠?"
베타라는 이유로 늘 차별 속에 살던 강이서는 학창 시절 자신을 싫어하던 동창에 의해 수상한 약을 먹게 되고 약물 후유증으로 인해 알파의 페로몬이 필요하게 된다. 그런 이서 앞에 몇 년 만에 나타난 옛 인연, 정도은은 알파인 자신이 이서를 도와주겠다며 나서는데... "내가 너랑 자느니 죽고 말지" 비뚤어진 애정과 증오로 뒤덮인 두 사람의 결말은..?! #재회물 #애증관계 #알파공 #베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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