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기행
우리 모두 이상한 행동을 하잖아? 남 모르는 은밀한 습관부터 잊고 싶은 흑역사 까지! 창피하다고? 걱정 마! 쑈랑이가 먼저 푼다! 상황극과 망상, 낭만과 장난을 좋아하는 쑈랑의 소소한 일상.
쿠쿠쿠쿠
어느 날, 남극에서나 사는 줄 알았던 펭귄이 너드남 공선생 집에 난입했다! 할 줄 아는 말은 '쿠쿠'밖에 없는 그 녀석은 심지어 아프리카에서 왔다나? 한국을 자신의 고향인 볼더스 비치처럼 여유와 낭만이 넘치는 곳으로 바꾸겠다는 쿠쿠와 엉겁결에 같이 살게 된 공선생. 그 둘의 앞에 하드한 K-라이프가 펼쳐지게 되는데!
우리 모두 이상한 행동을 하잖아? 남 모르는 은밀한 습관부터 잊고 싶은 흑역사 까지! 창피하다고? 걱정 마! 쑈랑이가 먼저 푼다! 상황극과 망상, 낭만과 장난을 좋아하는 쑈랑의 소소한 일상.
하루 아침에 비둘기가 되어버린 대학생 '이헌서'(여/24) 다시 인간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지 못한 헌서는 당분간 같은 동네 남사친 '반휘혈'의 집에 머물며 비둘기 생활을 이어나가게 되는데... 어떤가요 이헌서양, 비둘기 생활 재미있나요?
세상에서 소외된 40대 독거남 '영수'에게 어느 날 '용사'가 생겼다. 용사에게 간택 받은 영수는 게으른데, 게으르고, 게으르다. 원치 않는 동거가 시작된 고독한 40대 독거남의 용사 키우기 일상 개그 만화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무한 매력의 소유자 쌉초가 네이버웹툰에 불시착했다! "헛웃음도 웃음이다!"를 외치며 팍팍하고 고된 일상 속에서도 꾸역꾸역 재미를 찾아가는 이 시대의 노력형 작가 쌉초의 털거덕 털거덕 어떻게든 굴러가는 삶 속으로 출발~!
바다에 빠져 실종된 후, 무인도에서 7년 만에 살아 돌아온 우영장의 좌충우돌 문명 적응기! 그의 몸은 단단한 근육질로 변했고 온갖 동물과의 의사소통은 물론, 특별한 능력까지 구사하며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다. 과연 영장은 밀림보다 무섭다는 도시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마음의소리' 완결 후 3년, 조석 작가의 결코 소소하지 않은 일상(?) 대공개! 제목은... '너는 그냥 개그만화나 그려라' (였는데 다들 '마음의소리2'라 불러서 제목 바꿈)
어느 날 남자는 길에서 죽어가는 새끼 고양이를 발견한다. 살아날 가망이 없었지만 지극 정성을 다하여 고양이를 보살폈다. 강하게 크라고 카이사르라 이름도 붙여줬다. ……너무 강해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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