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는 강쥐
우리 집 강아지 마루가 사람이 되었다, 그것도 5살 아이로! 강아지 + 어린아이의 무한 에너지와 호기심을 지닌 사고뭉치 강쥐 탄생! 마루야~! 또 어디가!!! 유쾌한 이웃들과 우당탕탕 즐거운 마루의 나날들
괴양이
어느 날 남자는 길에서 죽어가는 새끼 고양이를 발견한다. 살아날 가망이 없었지만 지극 정성을 다하여 고양이를 보살폈다. 강하게 크라고 카이사르라 이름도 붙여줬다. ……너무 강해져 버렸다.
우리 집 강아지 마루가 사람이 되었다, 그것도 5살 아이로! 강아지 + 어린아이의 무한 에너지와 호기심을 지닌 사고뭉치 강쥐 탄생! 마루야~! 또 어디가!!! 유쾌한 이웃들과 우당탕탕 즐거운 마루의 나날들
하루 아침에 비둘기가 되어버린 대학생 '이헌서'(여/24) 다시 인간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지 못한 헌서는 당분간 같은 동네 남사친 '반휘혈'의 집에 머물며 비둘기 생활을 이어나가게 되는데... 어떤가요 이헌서양, 비둘기 생활 재미있나요?
운 좋게 넓은 집을 저렴하게 얻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사희. 그 곳에서 발생하는 이상 현상으로, 그녀의 얼굴에는 서서히 공포의 그림자가 드리우..지는 않는다? 세상에 귀신이 어딨어~
악명높던 일진과 이세계 왕국 공주님의 몸이 바뀌어버렸다. 저주로 기억을 잃은 두 사람. 자신이 일진인줄 알고 짱이 되려는 공주와, 자신이 공주인줄 알고 저주를 풀려는 일진의 성장 개그물!
세상에서 소외된 40대 독거남 '영수'에게 어느 날 '용사'가 생겼다. 용사에게 간택 받은 영수는 게으른데, 게으르고, 게으르다. 원치 않는 동거가 시작된 고독한 40대 독거남의 용사 키우기 일상 개그 만화
바다에 빠져 실종된 후, 무인도에서 7년 만에 살아 돌아온 우영장의 좌충우돌 문명 적응기! 그의 몸은 단단한 근육질로 변했고 온갖 동물과의 의사소통은 물론, 특별한 능력까지 구사하며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다. 과연 영장은 밀림보다 무섭다는 도시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마음의소리' 완결 후 3년, 조석 작가의 결코 소소하지 않은 일상(?) 대공개! 제목은... '너는 그냥 개그만화나 그려라' (였는데 다들 '마음의소리2'라 불러서 제목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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