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기행
우리 모두 이상한 행동을 하잖아? 남 모르는 은밀한 습관부터 잊고 싶은 흑역사 까지! 창피하다고? 걱정 마! 쑈랑이가 먼저 푼다! 상황극과 망상, 낭만과 장난을 좋아하는 쑈랑의 소소한 일상.
마루는 강쥐
우리 집 강아지 마루가 사람이 되었다, 그것도 5살 아이로! 강아지 + 어린아이의 무한 에너지와 호기심을 지닌 사고뭉치 강쥐 탄생! 마루야~! 또 어디가!!! 유쾌한 이웃들과 우당탕탕 즐거운 마루의 나날들
우리 모두 이상한 행동을 하잖아? 남 모르는 은밀한 습관부터 잊고 싶은 흑역사 까지! 창피하다고? 걱정 마! 쑈랑이가 먼저 푼다! 상황극과 망상, 낭만과 장난을 좋아하는 쑈랑의 소소한 일상.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무한 매력의 소유자 쌉초가 네이버웹툰에 불시착했다! "헛웃음도 웃음이다!"를 외치며 팍팍하고 고된 일상 속에서도 꾸역꾸역 재미를 찾아가는 이 시대의 노력형 작가 쌉초의 털거덕 털거덕 어떻게든 굴러가는 삶 속으로 출발~!
귀여운 디저트를 판매하고 싶은 꿈을 가진 호랑이, 맹호석. 한때는 무서운 조직의 일원이었지만, 손을 씻고 시작한 건… 다름 아닌 붕어빵 장사! 하지만 새 삶도 결코 순탄하지 않은데… 선입견과 편견이 가득한 시선 속에서, 호석은 과연 동네 주민들과 잘 어울리고, 디저트 판매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커다랗지만 순한 호랑이 아저씨 호석과, 귀여운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일상 이야기!
햄찌들이여 완벽한 회사원이 되어라! 동물을 완벽한 인간으로 만드는 비밀 프로젝트가 진행중인 연구소. 햄스터 달이와 새미는 부족함을 숨기기 위해 하나로 합체, 신입사원 옹달샘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과연 옹달샘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프로젝트에 우승할 수 있을까?!
'마음의소리' 완결 후 3년, 조석 작가의 결코 소소하지 않은 일상(?) 대공개! 제목은... '너는 그냥 개그만화나 그려라' (였는데 다들 '마음의소리2'라 불러서 제목 바꿈)
어느 날 남자는 길에서 죽어가는 새끼 고양이를 발견한다. 살아날 가망이 없었지만 지극 정성을 다하여 고양이를 보살폈다. 강하게 크라고 카이사르라 이름도 붙여줬다. ……너무 강해져 버렸다.
출근도 퇴근도 없는 똑같은 일상의 작가…눈치채지 못한 사이 작가의 삶에 다이나믹한 소재를 주는 두 존재가 있었는데…! 작지만 자존감 만큼은 하늘 같은 말티즈, 덩칫값못하는 진도 믹스 아가씨들을 모시는 집사&작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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