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알바나라
재능이 없어 알바로 전전긍긍하던 유담덕은 신에게 화풀이를 했다가 벼락을 맞고 정신을 잃는다. [채용공고] 신(神)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잠시 후 그의 눈앞에 나타난 낯선 상태창,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신들의 알바에 응하기로 하는데... 인생역전을 목표로 뛰어든 신들의 알바나라, 알바몬에서 최하급 신으로 등극한 유담덕의 모험기!
클러스터
힘 있는 누군가의 보호를 받으며 안전하게만 사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 아니다. 인간이 짐승과 다른 것은 일정수준에 안주하지 않으려는 도전정신과 모험심, 길들여지지 않으려는 자유 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천사와 악마... 절대 대항할 수 없는 존재들의 대리전쟁으로 인해 나약한 인류는 태곳적부터 고통 받아왔다. 관습처럼 박혀버린 그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조직된 클러스터(cluster)의 인간들은 제 3의 존재를 찾아 나서고... 많은 희생과 시행 착오 속에서 접촉한 미지의 존재는 천사와 악마의 간섭을 배제할 수 있는 힘을 쥐어 준다. 선과 악, 그 지긋지긋한 이분법 속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개척하기 위해! 제 3의 힘을 가진 캐릭터들이 수많은 악마, 그리고 천사들과 맞서 싸우는 새로운 개념의 퇴마 액션물!
재능이 없어 알바로 전전긍긍하던 유담덕은 신에게 화풀이를 했다가 벼락을 맞고 정신을 잃는다. [채용공고] 신(神)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잠시 후 그의 눈앞에 나타난 낯선 상태창,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신들의 알바에 응하기로 하는데... 인생역전을 목표로 뛰어든 신들의 알바나라, 알바몬에서 최하급 신으로 등극한 유담덕의 모험기!
신 중의 신 제우스와 인간 알크메네 사이에서 태어난 영웅 [허큘리스]헤라클래스. 하지만 제우스의 아내 헤라는 남편과 다른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그를 미워하여 사사건건 그를 괴롭힌다. 결국 헤라의 저주로 자식들을 죽게 한 헤라클래스는 자신이 지은 죄를 씻기 위해 열두 가지 모험 여행을 떠나게 된다. 신의 아들로 엄청난 괴력을 지닌 헤라클래스가 괴물들에 맞서 싸우는 판타지모험액션.
완결을 앞둔 소설의 마지막 장면. 최강의 악역이 초라하게 죽었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결국, 이렇게 죽는군요." 작가였던 나는, 마지막까지도 이해받지 못한 실눈의 악역이 되어 눈을 떴다. 무너진 가문. 복수를 위해 버려야 했던 모든 것. 그리고, 예정된 파멸. 이제, 내가 직접 써 내려간다. 악역의 엔딩은… 다시 뒤집힌다.
이마에 찍힌 붉은 점으로 타인의 죽음을 보게 되는 능력자 진희 앞에 어느 날 보이는 대규모 재앙의 전조. 다가올 대재앙 앞에 살기 위해 삼류건달 성제와 진희는 힘을 합쳐 진실을 파헤치는데... 과연 그들은 재앙의 근원지를 찾아 사람들을 구해낼 수 있을 것인지...!
70만년이나 먼저 깨어난 탓에, 세상에 아무도 없었던 여신의 눈물의 창세기! 한 세계가 멸망했다. 이 별에 새롭게 뿌리 내릴 생명들을 인도하기 위해 창조의 여신을 남긴다. 창조의 여신 "아르테시아 가이아 나가사스. 하지만 여신은 그만... 70만년이나 먼저 깨어났다!?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힘을 지녔지만 대상이 없어 40만년이나 외로움에 사무쳤던 아르테시아. 오랜 기다림 끝에 40만년 만에 최초의 상대는... 원래 역사에서 사라져버린 원인류, 네안테르탈인 아오였다!! 외로움에 사무쳤던 창조의 여신이, 사람을 그리워한 탓에 그려진 역사의 대격변이 지금 시작된다!
윤수, 오리하나(콘티메이커 스튜디오), 운설(악어스튜디오), 김철곤
인간처럼 보이지만, 인간보다 강한 능력을 가진 존재, 씰. 세상 곳곳에 잠들어 있는 그들은 자신을 깨운 자에게 이름을 부여받고, 오직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만 행동하는 신비로운 존재이다. 작은 어촌 마을의 평범한 요리사였던 줄리탄은 씰과 조우하고, 그녀의 붉은 눈동자와 닮은 이름을 선물한다. "제 이름을 말해주세요." "...카넬리안." "고결한 영혼의 계약자, 씰 카넬리안이 맹세합니다. 기사 줄리탄 님을 저의 주인으로 모시겠습니다." 하지만, 줄리탄은 자신의 평범한 능력으로는 카넬리안의 비범한 능력을 감당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결국 그는 그녀의 강한 능력에 걸맞는 새로운 계약자를 찾아주기 위해 긴 여정을 시작하는데...
『웨어울프브리딩(Werewolf breeding)』 달…보름달…언젠가 저렇게 완벽한 달이 떴던 밤…누군가 나에게 물었다. “인간의 먹이가 되는 소나 돼지의 삶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나요?” 인간을 먹이로 여기는 뱀파이어와 그들의 유일한 천적인 웨어울프의 숨막히는 대결이 시작된다!!
'죽인다...! 마신' 마족으로 인해 거부할 수 없는 투쟁 앞에 던져진 인류. 헬라시온에 끌려온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몬스터들을 사냥하며 치열한 사투를 이어간다. 이곳에서 탈출하려면, 그리고 마신에게 복수하려면, 끊임없이 성장하고 더욱더 강해져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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