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마계왕
마킹 실수로 물수능을 망친 대한민국 고3 하유안. 그 앞에 미모의 외국인, 아니 마계인이 나타나 시간을 되돌려주겠다고 제안한다. 대신 마왕의 대역이 되라고 하는데…. 얼떨결에 마왕의 삶을 살게 된 유안은 과연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그냥 내 마음대로 살아버릴까? 진짜가 돌아올 때까진 내가 진짜잖아!"
마계 아카데미의 실눈 악역
완결을 앞둔 소설의 마지막 장면. 최강의 악역이 초라하게 죽었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결국, 이렇게 죽는군요." 작가였던 나는, 마지막까지도 이해받지 못한 실눈의 악역이 되어 눈을 떴다. 무너진 가문. 복수를 위해 버려야 했던 모든 것. 그리고, 예정된 파멸. 이제, 내가 직접 써 내려간다. 악역의 엔딩은… 다시 뒤집힌다.
마킹 실수로 물수능을 망친 대한민국 고3 하유안. 그 앞에 미모의 외국인, 아니 마계인이 나타나 시간을 되돌려주겠다고 제안한다. 대신 마왕의 대역이 되라고 하는데…. 얼떨결에 마왕의 삶을 살게 된 유안은 과연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그냥 내 마음대로 살아버릴까? 진짜가 돌아올 때까진 내가 진짜잖아!"
"나는 누구지?" 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 그러나 나는 단 한 번도 쓴 적 없는 인물이 되었다. 얼굴은 물음표에다, 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 아무도 기억 못할 그런 인물. 영웅 아카데미에 입학한 엑스트라, 아니 소설 속 먼지가 살아남는 법. 남은 소설 분량까지 버텨야 한다!
내가 쓴 소설의 악플을 읽다가 열 뻗쳐서 죽어버렸다. 그렇게 갑자기 죽어버린 것도 어이가 없는 상황인데, 웬 저승사자(?)가 나타나 개연성 밥 말아 먹음의 죄로 인해 내가 쓴 소설에 들어가 엔딩 이후까지 살아남는 것으로 속죄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결국 내가 원하는 대로 <마왕은 죽었다> 소설 속으로 들어왔지만…. "빌어먹을!!! 말도 안돼에에에!!" 내가 빙의한 건 전투 능력 전무의 초반부터 죽고 시작하는… 마왕의 아들?!
'너희들은 소환되었다.' 한국의 특수부대 대위 '강산'과 여군 장교 '김비연' 강하 훈련을 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하다. 사고 직후 두 사람 눈앞엔 낯선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낯선 세계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필사적인 생존기!
2036년 빌런의 운명을 타고난 판로스 김재준과 그에 맞서는 히어로 이무진은 수십 년에 걸쳐 적대감과 증오로 휩싸인 원수다. 어느 날 둘은 또다시 큰 싸움에 휘말리게 되고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리셋 버튼이 눌려 모든 것이 초기화되버리고 만다. 그 리셋 버튼은 빌런을 순식간에 17년 전 열여덟 살 고등학생으로 돌려놓고 마는데.. 빌런 판로스의 영혼으로 고등학생이 된 재준은 생각했다. ‘이것은 하늘이 내려준 선물인가?’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을 괴롭혀온 이무진이 자신의 운명을 깨달아 히어로가 되기 전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지체할 수 없다! 이무진이 각성하기 전에 어서 그 뿌리를 뽑아버려야 한다. 과연 리셋된 빌런과 각성하기 전의 영웅이 만나 어떻게 운명의 대결을 펼쳐갈지… 하지만 한번 리셋된 그들의 운명은 점점 꼬여만 가는데..
마교의 교주로서 극강의 무공을 자랑하던 묵향은 적들(혈교)에 의해 생전 처음 보는 생소한 이세계(판타지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그곳에서 엘프, 마법사, 기사, 드래곤 등 새로운 존재들과 만나며... 무림 최고수 묵향이 원래 자신의 세상(무림)으로 돌아가기 위해 긴 모험을 떠나게 된다는 스토리. 한국의 무협소설과 판타지 문학을 사랑하는 수많은 독자들이 기다려왔던 초대형 이벤트― 웹툰계를 뒤흔들 다시없을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1999년부터 시작된 전설, 누계부수 300만부... 무협소설과 판타지문학을 접목시킨 기념비적인 장르소설인 [묵향]이 드디어 만화화!! 한국 무협판타지의 한 획을 그었던 전동조 작가의 메가히트 장르소설 [묵향]을 만화화! 만화의 내용은 원작의 2부격인 [다크레이디] 편에서부터 시작한다.
재능이 없어 알바로 전전긍긍하던 유담덕은 신에게 화풀이를 했다가 벼락을 맞고 정신을 잃는다. [채용공고] 신(神)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잠시 후 그의 눈앞에 나타난 낯선 상태창,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신들의 알바에 응하기로 하는데... 인생역전을 목표로 뛰어든 신들의 알바나라, 알바몬에서 최하급 신으로 등극한 유담덕의 모험기!
평범한 기숙사 사감이었던 우연호. 어느 날 세계가 갑작스러운 종말을 맞이하고, 좀비들이 거리를 활개하며 인간을 위협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구해준 무리에게 배신을 당해 좀비들 사이로 던져진 연호는 전력을 다해 싸우던 중, 뜻밖의 “시스템”을 얻게 된다. 좀비를 처치하면 속성을 얻어 점차 신체를 강화시킬 수 있게 된 것! 그 후로 수많은 좀비와 변종 괴물, 진화한 실력자들 위에 군림한 연호는 종말의 왕좌로 향하는 길에 오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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