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져도 괜찮아
우리 회사는 눈이 즐겁다! 젠틀한 팀장님에 훈남 대표님까지! 그런데 신입사원 환영 회식에서 말도 안되는 실수를 한 나. 어제까지의 멋진 팀잠님이 나를 외면하기 시작하는데... 이대로 팀장님에 대한 내 덕질을 끝낼 수는 없어! 내 덕심을 받아주실 때까지 직진, 또 직진하는 나...였는데?? 그런데 이게 왜 덕질 아닌 연애가 되는 건지, 누구 좀 알려줄 사람?
키다리 회장님
투자금융 J&F 조이선 회장 비서실의 가장 말단 비서인 가영은 든든한 빽이 되어줄 집안도 없고, 이름도 낯선 대학을 졸업해 동료에게 온갖 부당한(?!) 구박을 받지만 항상 당당하고 활기차게 행동한다. 가영이 하루를 버틸 수 있는 것은 자신에게 위기가 닥칠 때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자신만의 ‘키다리 아저씨’가 있기 때문이다. 그 어디에서도, 그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기 죽지 않는 가영은 점차 비서실 선배의 대놓고 갈굼보다 차갑고 냉정한 젊은 회장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이 꺼름칙하기만 한데… [매월 격주 화요일 업데이트]
우리 회사는 눈이 즐겁다! 젠틀한 팀장님에 훈남 대표님까지! 그런데 신입사원 환영 회식에서 말도 안되는 실수를 한 나. 어제까지의 멋진 팀잠님이 나를 외면하기 시작하는데... 이대로 팀장님에 대한 내 덕질을 끝낼 수는 없어! 내 덕심을 받아주실 때까지 직진, 또 직진하는 나...였는데?? 그런데 이게 왜 덕질 아닌 연애가 되는 건지, 누구 좀 알려줄 사람?
항상 모든 것에 감사하고 발랄한 긍정적인 신입사원, 민경진. 최고의 컨설팅 회사 <A&Z>에 입사해서 일상적인 회사생활을 꿈꾸던 찰나였다. "다시." 하지만 만나게 된 상사는 '하데스'라는 별명이 붙은 긴급전략기획팀의 일중독 본부장, 정준우. "이딴 쓰레기 같은 내용을 보고서라고 가져온 건가?" 사람을 도구처럼 알고 가차 없는 지적과 공격적인 말투로 결국 혼자 팀에 남은 준우. 그런 본부장을 수습기간 선배로 둔 경진을 모두가 안타까워하지만― "넵! 다시 해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퇴근 전에 고치겠습니다!" "이것도 잘못 되었나요? 바로 시정하겠습니다!" 경진은 수상쩍을 정도로 지옥의 왕에게 지지 않는 텐션을 가졌는데...? 절대 상극일 것만 같은 두 사람의 조합. 둘을 둘러싼 각종 사건들이 벌어지면서 이내 전혀 다른 서로에게 끌리게 된다! 준우와 경진, 아니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달달하고 사건 넘치는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가 시작된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이돌스타, 윤진. 출세에 눈이 먼 민초아는 특종을 노리며 윤진의 파파라치를 자처하고, 윤진의 회사에 잠입했다가 우연히 그의 아들 성진을 납치해 버린다! 고의였다면 뒷목 잡고 쓰러질 일이지만, 사실 이것은 성진을 그녀의 아들 진하로 오해하여 벌어진 해프닝! 초아는 어째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오해를 하게 된 걸까? 그리고 두 아이는 어떻게 쌍둥이처럼 서로 닮은 것일까?
긴 취준생활 끝, 드디어 회사에 취업하게 된 '하은'. 하은은 이곳에서 까칠한 사수 '신동화'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구 썸남 '김보람'을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만나게 되는데? 모든 게 어렵고 얼렁뚱땅인 첫 사회생활. 하은은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바람난 남자친구에, 날 찾아와 뻔뻔하게 구는 상대 여자까지. 모든 게 엉망진창이었다. 그런데 똥차 가면 벤츠가 온다던가? 제.대.로 이 남자에게 치여버렸다. 눈부신 얼굴에 조각 같은 몸매, 재력, 능력. 거기다… 나밖에 모르는 완벽한 사람! "안 돼, 정신 차리자! 저 사람은 바로 내 상사라고!!" 그렇게 마음을 다잡아보려 애썼으나 정신 차리고 보니 어느새... 이미 푹 빠진 후였다. "사장님…." "고은 씨, 날 이름으로 불러줄래?" 어쩌면 이번 사랑만큼은 다른 결말을 맞을 수도 있지 않을까?! <사내 연애 전선> #15금 #사내연애 #사장비서 #능글남 #직진남 #대형견남 #절륜남 #엉뚱발랄녀 #직진녀 #갑을관계 #로맨틱코미디 #현대로맨스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회사 대표 지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게 된 혜원. 로망 가득한 레스토랑에서 취향에 꼭 맞는 반지까지 받았지만 이 완벽한 청혼에는 딱 하나, 그의 사랑이 빠져 있었다. "대표님은 저랑 스킨십이 가능할 것 같으세요?" "그게 중요하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보지." 사랑 없는 결혼, 가능할지 키스부터 해볼까?
손꼽아 기다리던 발렌타인데이. 다정은 2년 동안 짝사랑했던 회사 동료, 현우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직접 만든 초콜릿과 함께 마음을 전하는 다정. "저와 사귀어 주세요!" "좋습니다." 어라...? 이 목소리는 현우 씨가 아닌 것 같은데?! 목소리의 주인은 완벽한 외모와 스펙, 철벽까지 갖춘... "지, 지도훈 팀장님?!" "하지만 난 비밀 연애는 싫습니다. 이왕이면 우리, 대놓고 연애하죠." "네에?!" 오해로 시작된 두 사람의 초콜릿처럼 달콤쌉싸름한 기간 한정 로맨스. #사내연애 #계약연애 #오피스물 #로맨틱코미디 #심쿵주의 #철벽남
"첫눈에 반한 남자가 쌍둥이 언니의 원수?" 쌍둥이 언니 대신 출근한 회사에서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났다. 그런데 뭐? 이 사람이 언니의 철천지원수라고?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나의 이상형. 내 앞날에 과연 꽃길이 펼쳐질 수 있을까? - 본 작품은 스토리숲의 빌리버스(Villiverse) 세계관 작품입니다. "빌리버스"란 village(마을)+universe(세계관)의 합성어로 실존하는 마을을 모티브하여 새로운 웹툰 세계관을 창조합니다. 빌리버스는 로맨스, 로판, BL,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 예정입니다. 카카오페이지에 빌리버스를 검색하여 더 많은 작품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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