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열일곱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이재군. 단 하나 남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소꿉친구의 형을 남 몰래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와 잘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잠시, 어느 날 같은 반에 이름이 비슷한 전학생 이재하가 전학 오며 선배와의 관계에 은근히 훼방을 놓기 시작하는데...!
키세스x키스x키세스[완결]
[매주 토요일 업데이트!] “키스 줘!” 그 한마디로 시작된 애매하고도 복잡미묘한 관계. 이름 : 미정 별명 : 키비(Kibi) 장래희망 : 집에서 탈출할 수 있는 어른 특이사항 : 현실도 꿈도 사랑도 모두 미정인 고등학생 가장 친한 친구의 입에서 "키스 줘!"라는 말이 나온 순간부터 모든 것이 뒤죽박죽! '설마 내가 너를 좋아하는 건 아니겠지……?'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좌충우돌 청춘연애담 <키세스x키스x키세스> 이름하여 키삼이,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이재군. 단 하나 남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소꿉친구의 형을 남 몰래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와 잘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잠시, 어느 날 같은 반에 이름이 비슷한 전학생 이재하가 전학 오며 선배와의 관계에 은근히 훼방을 놓기 시작하는데...!
땅꼬마에 째진 눈인 외모에 잘난 구석이라곤 없는 요시다는 인기가 있어본 적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교내 제일의 인기남 사토에게 고백을 받고 학교 생활이 급변하게 되는데!! 사토에게 연인이 생겼단 소문이 교내에 퍼지고, 요시다는 농락 당하고 만다! ⓒ Suzuki Tanaka 2008.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08 by Libre Publishing Co.,Lt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Libre Publishing Co.,Ltd.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마스무라와 케이이치는 어느 청춘 만화의 같은 CP에 푹 빠져 있는 동지다. 최애도, 작품 해석도 일치하는 마스무라가 쓰는 소설의 팬으로, 그가 예전부터 궁금했던 케이이치. 하지만 첫 오프 모임에서 실제로 만난 진짜 마스무라는 상상 이상! 생각보다 얼굴도 성격도 너무 좋아서… 바로 사랑으로 발전한다. 두근거림은 물론 설렘이 멈추지 않는 케이이치의 마음과는 다르게 마스무라는 순진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다가온다…. 최애보다 더 좋아하는 그 사람, 나는 그의 최애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깊숙이 찔러서, 빼고 싶지 않아. 마후유의 목소리는, 광기 어린 흉기야. 좋아했을 게 분명한 기타도, 재밌었던 농구도, 지겨워 보이기 시작한 어느 날. 우에노야마는 망가진 기타를 껴안은 마후유와 만난다. 기타를 수리해주자마자, 따르게 되고, 우연히 들은 마후유의 노래가 우에노야마에게 박히는데―. 키즈나즈키가 그린 꾸밈없는 얼터너티브 러브! ⓒ 2014 by Natsuki Kidu.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Natsuki Kidu and SHINSHOKAN Co., Ltd.
“모르겠어, 전부. 이토록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 건 처음이라서.” 위원장인 타치바나는 선생님으로부터 학교의 제일가는 문제아, 사에키를 챙겨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나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사에키였지만, 타치바나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사에키의 마음이 열리면서 타치바나를 잘 따르게 되는데…?!
건우의 차에서 시작된 둘의 첫 만남. 누군가에게 쫓기던 하늘이 건우의 차에 올라타고, 건우는 하늘의 아름다운 눈에 매료되고 만다. 그리고 술집에서 이어진 둘의 두 번째 만남. 하늘은 자신에게 고백하며 달라붙는 여자를 떼어내기 위해, 지나가던 건우를 붙잡고 입을 맞춘다. 뒤이어 학교 앞에서의 우연한 세 번째 만남. 그날 건우는 하늘이 어떤 사람이든 상관없다고, 자신이 원하는 사람은 하늘이라고 확신하게 된다.
[너한테 말할 수 없었던 바람] 바람과 한태는 학창시절 다니던 기타 학원에서 일어난 사건을 계기로 친해졌으며, 성인이 된 지금. 여전히 그 우정을 이어간다. 하지만 사실 바람의 마음은 우정과 거리가 멀어진지 오래고 내색하지 않을 뿐. 또다시 찾아온 사건에 싸우고 화해하며, 둘은 서로의 마음을 재정리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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