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서 살아남기
오컬트 동아리인 우리는 오컬트를 증명하기 위해 학교 뒷산의 1000년 묵은 신목에 각자 소원을 빈다. 그러자 신목은 정말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게 되는데...! '너희들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저주를 내리마.' '살아남으려면... 섹스해라!'
키는 작아도 XX는 크거든요?
남자 키 16X 센티미터. 작다 못해 귀여운 체구가 콤플렉스인 대학생 나준기는 저보다 훨씬 큰 키의 여친 은주와의 관계가 불안하기만 한데…. 용기를 낸 첫날밤 침대 위에서 준기의 위풍당당 진면목이 드러난다! 벗으면(?) 반전매력 터지는 남녀들의 옴니버스 러브코미디!
오컬트 동아리인 우리는 오컬트를 증명하기 위해 학교 뒷산의 1000년 묵은 신목에 각자 소원을 빈다. 그러자 신목은 정말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게 되는데...! '너희들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저주를 내리마.' '살아남으려면... 섹스해라!'
‘피 끓는 20 대’ 라는 말 처럼 넘치는 성욕을 가진 성준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다. 바로 과거 아이돌 ‘장민영’ 의 직캠을 보고 자위를 한다는 것. 그러던 중 술김에 친구 금지와 첫키스를 하고 잠든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게 되었는데.. 금지 어머니의 외모를 보고 아름다움에 당황한 성준은 자신도 모르게 발기되는 성기를 숨기기 위해 자리를 피했지만 결국 몽정까지 하게된다. 장민영이 아닌 다른 여자로 몽정까지 한 건 처음이라는 성준은 다시 금지에게 둘이서만 술을 먹자고 하는데.. 과연 성준의 생각은?
나에겐 원수 같은 첫사랑이 있다. 쌍둥이 자매 중 언니, '지유라'. 어린 시절의 마음을 가혹하게 차고 조롱받게 한 장본인. 그렇기에 나는 첫사랑을 바꿨다. 조롱받는 나를 위로해준 '지유라'의 동생 '지유리'로. 그런데 아픈 추억을 안고 대학생이 된 나의 앞에 그 원수 같던 '지유라'가 다시 나타났다?!
세 커플들의 가지각색 러브 스토리. 화려하진 않지만 편안한, 때로는 허당기 넘치는 그런, 있을법한 이야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함께 입시를 준비하던 여자친구와 이별 이후, 막연히 떠난 여행지. 그곳에서 우연히 동병상련의 아픔을 가진 하루와 만나게 되고 하룻밤을 함께 하게 된다. 이제는 다시 만날 일 없다 생각했던 그녀를 뒤로한 채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며칠 뒤, 신입생 MT에서 익숙한 얼굴을 다시 보게 되는데...
대학에 입학한 현우, 우연히 옛 여사친들을 만났다. 그런데 오랜만에 만난 그녀들은 예전과 많이 달라져있었다? 뭐... 친구랑 XX하면 안 되냐고?!
어딘가 음침하고 소심한 20세 여자, 은주. 그녀에게는 말 못할 비밀이 있는데.. 그건 바로 남자와 손을 잡으면 아랫도리에 홍수가 난다는 것. 그런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된 같은학교 언니이자 '의자녀' 혜영. 그 후로 은주의 인생은 그야말로 섹기발랄, 발칙해지는데...
새내기 시절 첫사랑에 대차게 실패한 연서는 시간이 흐를수록 감정보다 실리가 우선인 세상을 배우며, 관계의 무책임함 또한 인간의 본성이라 냉소적으로 치부해버린다. 하지만 몇 년 뒤 복학을 위해 자취방에 이사온 날. 자신에게 아무렇지 않게 상처를 줬던 첫사랑 선배가 바로 옆집에 사는 걸 알게 되는데... 친구도, 연인도 아닌 애매한 우리사이. 서로의 온기만 적당히 빌려 쓰면 안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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