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함께 입시를 준비하던 여자친구와 이별 이후, 막연히 떠난 여행지. 그곳에서 우연히 동병상련의 아픔을 가진 하루와 만나게 되고 하룻밤을 함께 하게 된다. 이제는 다시 만날 일 없다 생각했던 그녀를 뒤로한 채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며칠 뒤, 신입생 MT에서 익숙한 얼굴을 다시 보게 되는데...
오늘부터 최애
‘피 끓는 20 대’ 라는 말 처럼 넘치는 성욕을 가진 성준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다. 바로 과거 아이돌 ‘장민영’ 의 직캠을 보고 자위를 한다는 것. 그러던 중 술김에 친구 금지와 첫키스를 하고 잠든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게 되었는데.. 금지 어머니의 외모를 보고 아름다움에 당황한 성준은 자신도 모르게 발기되는 성기를 숨기기 위해 자리를 피했지만 결국 몽정까지 하게된다. 장민영이 아닌 다른 여자로 몽정까지 한 건 처음이라는 성준은 다시 금지에게 둘이서만 술을 먹자고 하는데.. 과연 성준의 생각은?
함께 입시를 준비하던 여자친구와 이별 이후, 막연히 떠난 여행지. 그곳에서 우연히 동병상련의 아픔을 가진 하루와 만나게 되고 하룻밤을 함께 하게 된다. 이제는 다시 만날 일 없다 생각했던 그녀를 뒤로한 채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며칠 뒤, 신입생 MT에서 익숙한 얼굴을 다시 보게 되는데...
"날 묶어줘요, 보채줘요, 혼내줘요. 누나의 강아지처럼 길들여줘요." 리트리버남 찬희는 짝사랑하는 은조 누나의 은밀한 취향에 동참하기로 한다. 그런데 사실 은조도 바닐라?! 본격 맞짝삽질물! <하드코어 바닐라>
군대를 막 제대하고 복학해서, 평범한 대학 생활을 하던 지우. 수강신청을 하다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정말 듣기 싫은 하영의 강의를 신청하게 된다. 지우가 하영의 강의를 꺼려 하는 것은, 과거에 하영에게 불공정한 대우를 당한 적이 있기 때문. 울며 겨자 먹기로 하영의 강의를 듣는 지우. 지우는, 우연치 않게, 하영의 일탈 계정을 발견하게 된다.
끔찍했던 과거를 잊고 사랑하는 아내와 평범한 행복을 꿈꾸던 남자, '덕희'. 그의 앞에 '친구'라는 가면을 쓴 과거의 악몽, '용준'이 다시 나타났다. 어머니, 누나, 첫사랑까지 모든 것을 빼앗아갔던 그가, 이번에는 아내 '소희'를 노린다. 아내를 지키고 싶지만, 치욕스러운 과거를 고백할 수도 없는 그의 절망 속에서 아내는 서서히 악마의 유혹에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9년의 장기 연애 중인 박아정. 문득 색다름을 원한 그녀는 남자를 바꿀 수 없으니 머리라도 바꿀 겸 한 미용실에 방문한다. 잘생긴 헤어쌤, 프라이빗한 샴푸실, 벗겨지는 속옷?!, 주무르는 손길?!! 미용실도 퇴폐가 있었나..? 당당히 자기 성기를 내놓고 인사해 보라는 겁나 잘생긴 미친놈. 거부하고 나왔지만 치명적인 색다름에 아정이는 재방문을 결심한다.
그날은 굉장히 술에 취하고픈 밤이었다.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는 광경을 목격한 날이었으니까… "섹스가 그렇게 좋아? 다른 여자 찾아서 바람필 정도로 못 참는거냐고?!" 나도 다른 남자랑 할거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른 게 무색하게… 눈 떠보니, 여기는 낯선 천장. 속옷차림으로 마주친 것은… 소꿉친구이자 악연인 '이도현'이었다. 네가 왜 거기서나와...?
PC방의 마스코트이자 여신,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외모를 가진 미모의 알바생 '장민아'. 사장 '이시원'은 그런 민아를 몰래 짝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했던가. 팔을 스칠 때마다 풍겨오는 은은한 멘솔 담배 냄새와 그녀의 여린 어깨에 새겨진 작은 ★ 문신이 찐따의 피가 흐르는 시원에게 강한 위험신호를 보낸다. 아픈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민아의 모습에 시원은 직진하던 마음을 접으려 하지만, 민아의 환한 웃음만 보면 터질 듯 뛰는 가슴을 주체할 수 없는데…
집안에 묶여살던 아영은 아는 언니의 부탁으로 카페 매니저로 취직을 하고, 출근을 위해 첫 자취를 시작했다. 새로운 곳에서 이웃과 잘 지내보고자 쿠키를 들고 찾아간 옆집. 문을 열고 나온 잘생긴 남자가 알고보니 10년 전 본인이 과외를 했던 학생, 우진이었다. 이를 계기로 서로 종종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이가 되었고, 그날도 변함없이 아영의 집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려던 참이었다. 저녁 준비로 정신이 없던 와중 우진이 실수로 어떤 상자를 떨어트리는데 그 안의 내용물은 무려 친구가 첫 자취 기념이라며 선물한 딜도였다. 당황한 아영은 황급히 딜도를 치우려고 하는데 태연하게 '제자 된 도리로써 도와주겠다'고 말하는 우진...?! 10년 전과는 다르게 역전된 두 사람의 약간 비밀스러운 과외, 괜찮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