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왕전기
숨을 쉰다고 해서 모두가 살아있는 것은 아니다! 고려의 후예 단사유, 가장 소중한 친구를 위해 중원을 질타하다. 그는 전투에서 군림하는 자! 누구도 그를 막을 수 없다! 천포무장류. 위대한 고려의 절대 무공! 천포무장류의 전설은 영원하고, 전왕(戰王)의 위대한 역사가 펼쳐진다!
태극무존
자폐아로 태어나, 말도 성장도 느렸던 소년 청풍. 무당파의 귀인들을 만나 모두가 아끼는 보석으로 자라며 정파의 여섯 무군,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무위로 이름을 휘날린 상식 초월 괴물들과도 인연을 맺게 된다. 그리고 때마침 무림에 나타난 마교와 일대의 결전을 벌이게 되는데...! 청풍과 육신군의 유쾌 통쾌 강호 전성기!
숨을 쉰다고 해서 모두가 살아있는 것은 아니다! 고려의 후예 단사유, 가장 소중한 친구를 위해 중원을 질타하다. 그는 전투에서 군림하는 자! 누구도 그를 막을 수 없다! 천포무장류. 위대한 고려의 절대 무공! 천포무장류의 전설은 영원하고, 전왕(戰王)의 위대한 역사가 펼쳐진다!
시골 객점의 아들 송우문. 어릴 적부터 몸이 약했던 그는 어느 날 노도사가 그려 주고 간 산수화를 보고 바보가 된다. 그렇게 동네에선 바보라 놀림받고 부모에겐 한심한 아들로 자라지만 스무 살이 되던 날! 각성과 함께 산수화 속 절대무공을 꽃피운다!
정의로운 성격 때문에 전문의는 커녕, 목숨까지 잃은 일반외과 전공 3년차 한진수. 천사인가, 악마인가, 아님 알 수 없는 시스템인가. 평소 쌓은 선행 덕분에 부활의 기회를 얻게 된다. 산적 떼에게 죽은 몸으로 부활하게 된 한진수. 그런데 이 몸이 전설의 명의名醫 화타?! 전란이 끊임없는 영웅들의 시대, 혼란한 후한 말. 한진수, 그는 후한 말 명의名醫 화타로서 우뚝 서려 한다……. <삼국지연의> 속 세상에 떨어진 젊은 외과의사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된다!"
“그가 아홉 하늘의 주인이다.” 큰엄마와 배다른 형제자매들에게 온갖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온 서자 연적하. 부친이 병으로 죽은 뒤 연적하는 창고에 갇히게 되고… 창고에서 세월을 보낸 지 십 년. 인외(人外)의 무공을 얻어 세상 밖으로 탈출한다! “내가 연씨들에게 감정이 좀 많아.” 구천구검의 유일한 전승자 연적하의 거침없는 강호행이 펼쳐진다!
홀로 길러주신 아버지를 돌림병으로 잃고 10세의 어린 나이에 혈혈단신이 된 비류연. 조각가였던 아버지에게 배운 기술로 부모님의 조각상을 만들어 두 분의 묘 앞에 세워두는데, 지나가던 노인이 그걸 보더니 자신을 사부로 삼으면 천하제일 무공을 가르쳐주겠다고 한다. 수상쩍지만 달리 갈 곳도 없고, 그럴듯해 보이는 무공에 혹해 비류연은 그를 따라가고 마는데… 그날 이후 비류연을 길러준 것은 팔할이 바람이었다. 오늘 하루는 좀 편안했으면 좋겠다는 바람! 사부가 더 늙으면 울 때까지 구박해주겠다는 바람! 아니 다 필요 없고 여기서 탈출하고 싶다는 바람! 하늘이여 저한테 왜 이러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하는 바람! 하늘이 비류연의 바람을 들어준 것일까. 무식한 가사노동과 피골상접 과로사를 야기할 것 같던 돈벌이로 점철된 삶 속에서 깨알같이 사부 몰래 힘을 비축하던 비류연은 드디어 어느 날 깨닫는다. ‘오늘이 바로 그날이다!’ 사부를 따돌릴 꿀떡(?)을 던져놓고는 무한한 용기를 발휘해 묵금과 비뢰도까지 다 들고 튄 비류연. 혹자는 강호를 두고 시산혈해 위에 암투로 쌓아올린 백척간두의 세계라고 하나, 비류연에겐 드넓은 꿀 천지에 온실 속의 화초들이 노니는 안락한 신세계로만 보였는데…! 비류연의 행복은 과연 언제까지 갈 것인가! ---------------------------------------------------- 웹툰 <비뢰도>는 매주 금요일, 주1회 연재됩니다.
전란의 시대에서 운이 좋게 살아남아 화산파의 장로가 된 주서천. 평생 영광을 맛보지 못한 채 후회와 미련만 가득 안고 눈을 감는다. 그러나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어찌 된 영문인지 운명은 그를 다시 과거로 돌려보내는데…….
일곱 번의 밤을 거쳐 천하제일이 된 사내, 황준우. 오랜 싸움 끝에 천지(天地)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헌데 눈을 떠 보니 갓난아기! 집안은 천하제일의 황금을 축적한 만금장! 고되기만 하였던 전생과 달리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버렸다! 신명나게 인생을 즐기는 한 사내의 일대기... 가 될 뻔 했으나, 인생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런데 아버지, 도대체 공부는...... 왜 시키시는 겁니까?"
"개 같은 인생이었네… 정말로." 암투가 판치는 마교에서 살아남아 천마의 제자가 됐건만, 결국 사형에게 배신 당해 죽음을 맞이한 연소운. 그런데... 눈을 떠보니 마교에 끌려가기 전인 꼬맹이 시절이다?! 지옥 같은 마교의 삶을 반복하기 싫었던 연소운은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다. 마교에 복수하고, 무림맹의 원로가 되어, 놀고 먹으며 존경받는 삶을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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