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띵킹 다이어리
늘 함께였던 민지와 유나. 열일곱 살 때부터 지금, 스물한 살까지 서로의 베스트 프렌드다. 어느 날부터 그 관계는 미묘하게 달라진다. 유나가 나오는 야릇한 꿈을 꾸게 된 것이 그 시작! 둘의 관계는 베스트 프렌드가 아닌 다른 것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짝사랑, 설렘, 그리고 집착. 각자의 마음속에서 차곡차곡 자라나는 ""나쁜 생각""들. 푸릇푸릇한 대학 캠퍼스에서 시작된 우리의 나쁜 생각은 결국 어디에 도착하게 될까?
토이즈박스 (TOY XX BOX)
작가 정보 없음
자타공인 학과 여신 '한태이'에겐 남모를 비밀이 있다. 애인을 만들고 싶지 않지만, 넘치는 성욕을 늘 자기위로로 해소하는 것. 여느 때처럼 성인용품샵을 방문해 혼자 쓰지도 못할 섹스토이를 고르는데, 우연히 마주친 학과 후배가 말을 건다. "그거,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데... 어떠세요?"
늘 함께였던 민지와 유나. 열일곱 살 때부터 지금, 스물한 살까지 서로의 베스트 프렌드다. 어느 날부터 그 관계는 미묘하게 달라진다. 유나가 나오는 야릇한 꿈을 꾸게 된 것이 그 시작! 둘의 관계는 베스트 프렌드가 아닌 다른 것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짝사랑, 설렘, 그리고 집착. 각자의 마음속에서 차곡차곡 자라나는 ""나쁜 생각""들. 푸릇푸릇한 대학 캠퍼스에서 시작된 우리의 나쁜 생각은 결국 어디에 도착하게 될까?
가정폭력의 트라우마로 인해 강박을 지닌 장백희. 졸업을 앞둔 어느 날, 서울에서 전학 온 양일우를 만난다. "비슷한 놈들끼리는 알아보는 걸까요. 저는 이상하게 양일우가 신경 쓰여서 두고 볼 수가 없었습니다." <너의 사랑에 대하여> <동정의 형태> 박노덕 작가님의 2025년 신작 <양일우와 나>
“맹수 새끼들은 나한테 말 걸지 마라.” 우성 알파, 흑표범 수인, 재벌. TV 속 주인공 같은 윤태가 ‘첫사랑’을 찾겠다며 정서가 사는 촌 동네로 전학 왔다. 정서는 무시무시한 쇠족제비 수인! 맹수가 싫다니, 정서는 이번에도 친구를 만들긴 글렀나 싶었는데……. “정서, 나랑 친구 좀 해 줘.” “나, 나는 성격 나쁜 애랑 친구 안 해.” 왜인지 윤태가 계속 정서에게 얽혀 온다. 그런데 어쩌지? 윤태가 계속 찾던 그 ‘첫사랑’이…… 아무래도 정서인 듯하다. “만약에 말이야, 첫사랑 찾으면 어떻게 할 거야?” “바로 새끼 쳐야지.” 좋아, 절대로 들키지 말아야지! 하지만 정서는 모른다. 이미 늦었다는 걸.
작가 정보 없음
월은야담
지오의 소꿉친구이자 짝사랑 상대인 우진은 세찬 비가 내리던 어느 날, 사고로 귀신에 씌인다. 우진은 지오에게 엇나가던 자신을 잡아 주던 구원과도 같았기에,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는 일이었고 우진의 몸을 되찾으려 영적인 능력이 있는 견우와 협력하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일시적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에 성공하지만, 귀신과 우진의 혼이 오락가락하기 시작하는데...
만년 아싸인 준호는 같은 대학 수업을 듣는 상냥한 훈남 도율과 친구가 된다. 다정하고 천사 같은 도율을 짝사랑하게 된 준호. 하지만 도율에겐 싸가지 없는 쌍둥이 동생인 도하가 있었고, 도하는 준호와 도율의 사이를 방해하기 시작한다. 제 뜻대로 되지 않자 끝내 도하는 도율의 분장을 하고 준호의 마음을 유린하는 것도 모자라 자신과 형의 비밀을 폭로하는데... 자신의 인격을 사랑하는 다중인격자와 그런 두 인격을 짝사랑하게 된 남자의 삼각관계 치정 로맨스.
'은오'가 주혁의 어머니를 ‘여사님’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건 17세 부터였다. 입시학원 앞을 서성이던 은오를 주혁의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에게 동기부여를 위한 친구로 삼을 겸, 주혁과 함께 입시미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덕분에 은오는 없는 가정 형편에도 어려움 없이 입시미술을 배울 수 있었다. 대학생인 현재는 학원 강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중이지만 아직까지 여사님에게 지원받고 있기 때문에 여사님의 아들인 '주혁'의 입맛을 맞춰주고 있다. 그러던 중, '주혁'은 '은오'를 도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누드모델을 구하라 지시하게 되고 은오는 프로가 아닌 수상하리만치 이쪽 계열과는 멀어 보이는 관상의 몸 좋은 일반인, '도찬'을 만나게 된다. '도찬'은 '은오'의 그림을 보고 감명을 받고 그에게 반했다 고백하지만 '은오'는 그의 말을 믿지 않고 '주혁'과 같이 자신을 욕구 대상으로 만들기 위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한편 '은오'와 '도찬'의 사이에 무언가 있다는 것을 느낀 '주혁'은 '은오'를 더욱 옥죄기 시작하고, '주혁'이 그럴수록 두 사람 사이는 더욱 뒤틀리기만 하는데…
작가 정보 없음
평범한 대학생인 재현은 최근 들어 불쾌한 꿈에 시달리고 있다. 거대한 '붉은 뱀'이 나타나 자신을 빤히 응시하거나, 숨이 막힐 정도로 몸을 옥죄어오는 아주 불쾌한 꿈. 그 꿈을 꾼 다음 날이면 늘 깨질 듯한 두통이 찾아오지만, 병원을 가보아도 몸엔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말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자취방으로 향하던 재현은 결국 길에서 쓰러지게 되고 친하지도 않은 선배, 수연의 도움을 받게 된다. 그 날을 기점으로 수연이 친해지고 싶다며 적극적으로 다가오지만, 재현은 차마 밀어내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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