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촉수가 나타났다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퇴마하는데 3P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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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작품은 7화 연재 후, 1화 정기휴재 주기에 맞춰 연재됩니다. "귀신들이 저한테 자X를 문질러요…!" 고시원 생활을 청산하고 첫 자취방을 얻은 강 한. 자취방이 너무 저렴한 탓일까? 그날 이후로 변태같은 귀신들에게 밤새 시달리다 퇴마 사무소를 찾아간다. 귀신들의 요구대로 밤을 보내면 귀신을 성불시킬 수 있다는 심수빈과 박의찬. 강 한은 그들의 말을 부정하지만, 귀신들의 소원대로 두 사람과 야릇한 관계가 되고 마는데...?! "저기요! 셋이 하는 퇴마는 곤란하다고요!" #다공일수 #3P #퇴마사공 #츤데레공 #능글공 #미인수 #가난수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데이즈 (D:AZE) 외전은 19세로 별도 서비스 중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신경원은 뱀파이어를 사냥하고 퇴치하는 특수 에이전트로, 기관에서도 손꼽히는 실력자지만 파트너 운만큼은 영 바닥이다. 어째 조금 쓸 만하다 싶으면 다들 금방 그만두는 통에 신경원은 이제 파트너 따윈 두지 않으리라 결심하지만… 하필이면 훈련소 테스트에서 때려눕혔던 새파란 신입, 키이스가 새 파트너로 배정될 게 뭐란 말인가! 신경원의 눈엔 키이스는 그저 곱게 자란 부잣집 도련님으로 보이기만 하고, 절대 이런 험한 일을 오래 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며 그를 일부러 더 쌀쌀맞게 대한다. 하지만 키이스는 더욱 생글생글 웃으며 강아지처럼 신경원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데… 과연 두 사람은 서로에게 진정한 파트너가 될 수 있을까? 까칠한 베테랑 에이전트 신경원과 반듯해 보이지만 속은 조금 뒤틀린 수습 에이전트 키이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 ⓒ해빈(원작:미즈하라)/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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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보면 안 되는 존재들'을 보고 자란 '서율'. 운동으로 양기를 채워야 살 수 있다는 무당의 솔루션(?)을 통해 더는 귀신을 보지 않고, 그 누구보다 건장한 몸을 가지게 된다. 대학생이 되어 좋은 원룸까지 구하게 된 서율은 멋진 자취 생활에 대한 로망으로 가득 차지만, 매일 밤 자신의 몸을 더듬는 변태 귀신까지 꼬이게 될 줄은 몰랐는데...! #현대물 #판타지 #인외존재 #귀신/유령 #귀신공 #능글공 #미인공 #직진공 #감자수 #떡대수 #동정수 #민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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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로 가득한 약육강식의 세상에 남게된 나약한 겁쟁이 진우. 그리고 진우를 이용하는 혹은 보호해주는 다른 생존자들. 생존을 위해, 재미를 위해, 욕구를 위해 대치하는 생존자들 속에서 진우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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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아빠와 함께 자연인 삶을 살았던 동하는 ‘ 도시로 가라’는 아빠의 유언에 따라 도시로 내려간다. 운 좋게 가진 돈 30만 원에 멋진 집을 구하고 하우스메이트로 같은 과 친구들까지 만난 동하. 어쩜 천사 같은 친구들은 맨몸으로 입주한 동하에게 아낌없이 생필품과 먹을 것을 나눠주는데…. 점점 포동포동해지는 동하를 보며 남몰래 군침을 흘리는 친구들의 정체, 바로 뱀파이어였다. ‘세상에 착한 사람이 너무 많다’며 해맑게 웃는 순진하고 멍청한 인간 하나가 걸려들었다고 속으로 쾌재를 부르는 이들. 하지만 이들은 동하의 해맑음에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마음을 빼앗기고…. 결국 침대 위에서 뽀얀 어깨를 보여주며 받은 만큼 돌려준다 말하는 동하 앞에서 오히려 자기들이 코피를 쏟아내는 상황까지 일어난다. …과연 이들은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무사히 동하의 피를 마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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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거품이 되어 사라진 줄 알았던 은우가 돌아왔다. '한태호'라는 이름 하나만 기억한 채로. 과거를 기억하기 위해 태호와의 동거를 시작한 은우는 점점 그의 몸과 가까워지기 시작하는데…. "널 되새기고 싶어. 느끼게 해줘." 과연 태호은 은우의 기억을 되찾아 줄 수 있을까?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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