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촉수가 나타났다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거짓말, 뱀파이어가 어디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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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아빠와 함께 자연인 삶을 살았던 동하는 ‘ 도시로 가라’는 아빠의 유언에 따라 도시로 내려간다. 운 좋게 가진 돈 30만 원에 멋진 집을 구하고 하우스메이트로 같은 과 친구들까지 만난 동하. 어쩜 천사 같은 친구들은 맨몸으로 입주한 동하에게 아낌없이 생필품과 먹을 것을 나눠주는데…. 점점 포동포동해지는 동하를 보며 남몰래 군침을 흘리는 친구들의 정체, 바로 뱀파이어였다. ‘세상에 착한 사람이 너무 많다’며 해맑게 웃는 순진하고 멍청한 인간 하나가 걸려들었다고 속으로 쾌재를 부르는 이들. 하지만 이들은 동하의 해맑음에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마음을 빼앗기고…. 결국 침대 위에서 뽀얀 어깨를 보여주며 받은 만큼 돌려준다 말하는 동하 앞에서 오히려 자기들이 코피를 쏟아내는 상황까지 일어난다. …과연 이들은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무사히 동하의 피를 마실 수 있을까?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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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작품은 7화 연재 후, 1화 정기휴재 주기에 맞춰 연재됩니다. "귀신들이 저한테 자X를 문질러요…!" 고시원 생활을 청산하고 첫 자취방을 얻은 강 한. 자취방이 너무 저렴한 탓일까? 그날 이후로 변태같은 귀신들에게 밤새 시달리다 퇴마 사무소를 찾아간다. 귀신들의 요구대로 밤을 보내면 귀신을 성불시킬 수 있다는 심수빈과 박의찬. 강 한은 그들의 말을 부정하지만, 귀신들의 소원대로 두 사람과 야릇한 관계가 되고 마는데...?! "저기요! 셋이 하는 퇴마는 곤란하다고요!" #다공일수 #3P #퇴마사공 #츤데레공 #능글공 #미인수 #가난수
다크폴의 지배자로 군림하던 리온은 알 수 없는 이유로 힘을 잃는다. 그를 받들던 자들은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왕을 낳아달라며 강력한 성욕과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리온을 둘러싼 남자들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 본 작품에는 폭력, 강압적인 성행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데이즈 (D:AZE) 외전은 19세로 별도 서비스 중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신경원은 뱀파이어를 사냥하고 퇴치하는 특수 에이전트로, 기관에서도 손꼽히는 실력자지만 파트너 운만큼은 영 바닥이다. 어째 조금 쓸 만하다 싶으면 다들 금방 그만두는 통에 신경원은 이제 파트너 따윈 두지 않으리라 결심하지만… 하필이면 훈련소 테스트에서 때려눕혔던 새파란 신입, 키이스가 새 파트너로 배정될 게 뭐란 말인가! 신경원의 눈엔 키이스는 그저 곱게 자란 부잣집 도련님으로 보이기만 하고, 절대 이런 험한 일을 오래 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며 그를 일부러 더 쌀쌀맞게 대한다. 하지만 키이스는 더욱 생글생글 웃으며 강아지처럼 신경원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데… 과연 두 사람은 서로에게 진정한 파트너가 될 수 있을까? 까칠한 베테랑 에이전트 신경원과 반듯해 보이지만 속은 조금 뒤틀린 수습 에이전트 키이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 ⓒ해빈(원작:미즈하라)/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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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씨를 받아라."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남자. 그런데 뭐?! 자신의 아이를 낳으라고?! 21세기 대한민국, 소박한 식당을 운영하며 근근이 살아가는 반요(半妖) 재경. 어느 날 굉장히 잘생겼지만 촌스러운 스타일의 남자가 나타나더니 재경의 소중한 가족인 원영을 데려가겠다 한다. 무서운 기운을 내뿜으며 무섭게 굴 땐 언제고 어느새 자신의 집에 눌어붙어 탱자 탱자 백수 생활을 하는 무명(無名)을 재경은 한심해하고, 무명은 자신에게 겁도 없이 덤벼드는 반요 재경이 어이없을 뿐인데… 한편, 무명이 나타난 후 자꾸만 야한 꿈을 꾸게 되는 재경은 이젠 현실에서까지 꿈속의 무명 모습과 겹쳐 보여 혼란스럽기만 하다. 대요괴와 겁 없는 반요 여우의 유치찬란 로맨스! ⓒttadu(원작:황곰)/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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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장례식 날, 그의 손자 기헌은 조부로부터 후원을 받아 자라던 백여와 돌이킬 수 없는 관계를 저지르고 만다. 그로부터 4년이나 백여를 잊고 지냈던 기헌에게 걸려 온 본가로부터의 전화. 과거 자신과 관계를 맺었던 백여가 자신의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남자인데 아이를 낳았다는 백여의 말을 믿지 못하는 기헌은 아이의 존재를 의심하며 본가로 내려가게 되는데... #예민까칠공 #강공 #순진수 #미인수 #육아 #현대물 #오해착각 #구미호족
죽은 영혼을 저승으로 데려가는 ‘뱃사공’ 카론. 수전노인 그는 죽은 자에게 뱃삯을 뜯어내고선 쓸 수도 없는 돈을 주체하지 못해 허망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지옥의 수호견’ 케르베로스와 만나고 일상은 급변. 추위를 달래기 위한 ‘내 담요가 되라’고 명령하고 그 대신 케르베로스를 ‘쓰담쓰담’ 해준다. 맛을 들인 케르베로스는 더한 스킨십을 원하게 되는데…?! 몸을 겹치고 사랑을 알게 되는 복슬복슬 끈적끈적 BL! 보너스 만화 후일담도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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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운x하연x이한의 치명적인 삼각관계]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좋으려만...' 하연으로 인해 이한이 사고를 당한 지 10년이 흘렀다. 이한의 속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하연을 안타까워하면서도 더 다가가지 못하는 진운. 아슬아슬한 세 사람의 관계가 지속될 무렵, 사고를 당한 하연. 눈을 뜬 곳은 10년 전 병실이었다. #삼각관계 #타임슬립 #다공일수 #후회공 #다정공 #짝사랑공 #굴림수 #후회수 #헌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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