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촉수가 나타났다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여우님의 도둑결혼
작가 정보 없음
할아버지의 장례식 날, 그의 손자 기헌은 조부로부터 후원을 받아 자라던 백여와 돌이킬 수 없는 관계를 저지르고 만다. 그로부터 4년이나 백여를 잊고 지냈던 기헌에게 걸려 온 본가로부터의 전화. 과거 자신과 관계를 맺었던 백여가 자신의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남자인데 아이를 낳았다는 백여의 말을 믿지 못하는 기헌은 아이의 존재를 의심하며 본가로 내려가게 되는데... #예민까칠공 #강공 #순진수 #미인수 #육아 #현대물 #오해착각 #구미호족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인기 넘버 원 호스트는 5cm의 몽실보들 흡혈박쥐?! 수의사 유키토의 이상형인 루이는 사랑스러운 박쥐 모습과 아름다운 인간형으로 접대하는 호스트 클럽의 넘버 원. 사실은 채혈을 무서워해서 도망치는 울보 박쥐인 주제에――. 그러던 어느 날, 호스트 클럽의 손님 때문에 다친 유키토의 피에 반응해서 루이가 각성?!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유키토의 피를 원하게 되는데……. 미남 흡혈박쥐×미인 수의사의 독특한 러브 코미디♪
작가 정보 없음
"하지만, 조교가 끝나면 분명 내게 돌아오고 싶어질걸." 평범한 사람들과는 달리 사디스트 성향을 가진 노을은 어느 날 갑자기 제 몸 위로 떨어진 금발의 천사 폰을 만나게 된다. 노을은 자신의 행복을 바라는 폰에게,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선 조금 특별한 섹스가 필요하다고 고백하는데… #현대판타지 #S공 #페티쉬있공 #M인것같수 #천사수 #순진수 #BDSM #계약관계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전설 속의 흑호랑이를 신으로 섬기는 가상의 나라 '호선'. 호선의 백성인 '서도람'은 가문의 역모죄로 인해 한순간에 양반에서 관노가 되어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군사를 피해 도망치던 도람은 왕세자 '이효'가 자신을 '왕세자빈'으로 선택했다는 뜬금없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렇게 아는 이 하나 없는 궁으로 끌려가게 된 것도 모자라 이효와 초야까지 치루게 된 도람. 그 이후로 왕세자의 정체와 가문의 비밀 등 숨겨져 온 것들이 도람의 앞에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인간, 너는 내 아이를 낳을 수 있나?" 자신의 역린을 깨닫지 못해 소멸할 날만 기다리며 살아가던 용, '백련'은 인간 '하온'에게 흥미가 생긴다. '하온'은 '백련'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지만, 자신이 단지 성욕 처리용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상심한다. '백련'은 '하온'을 완전히 잃은 후에야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현대. 인간 행세를 하고 있는 '백련'의 앞에 드디어 환생한 '하온'이 나타나는데….
[히어로와 빌런, 오늘부터 1일] 어느 날 생긴 '능력자'들은 각자 신념에 의해 히어로와 빌런으로 나뉘게 된다. 하지만 그들의 뜻이 통합되는 유일한 곳이 있었으니, 바로 '클럽'이었는데… 클럽에서 정체를 숨기고 하룻밤 쾌락을 위해 만난 빌런 페리도트와 히어로 자칼은 몇 번의 만남을 지속하다, 각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계약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계약 연애를 위한 첫 단계는 대외적인 자칼의 인형이 되는 것. 그 뜻은 결국 그와 24시간 함께하는 것을 의미했다. 하지만… "페리, 이제야 겨우 당신을 가졌는데…." 그저 계약이라던 자칼은 수상할 정도로 페리도트에게 집착하고 있었다. 둘 사이에 무슨 과거가 있었던 걸까?
*장르 특성상 깜짝 놀랄 수 있는 연출, 호러 연출이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나는 언제나 네 곁에 있으마.” 오싹하고 달달한 오컬트 BL 「뱀의 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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