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
상어는 부레가 없어서 잠깐이라도 움직임을 멈추면 물속에 가라앉아 죽어. 그래서 상어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움직이고 또 움직여야 해. 너도 마찬가지야. 살아남고 싶으면 끊임없이 움직여라. 그럼 최고의 사냥꾼이 될 거다. ...상어처럼.
상어는 부레가 없어서 잠깐이라도 움직임을 멈추면 물속에 가라앉아 죽어. 그래서 상어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움직이고 또 움직여야 해. 너도 마찬가지야. 살아남고 싶으면 끊임없이 움직여라. 그럼 최고의 사냥꾼이 될 거다. ...상어처럼.
운(雲), 돈길(악어스튜디오), KONAM(콘티메이커 스튜디오)
"여수에서 돈 자랑 말고, 순천에서 인물 자랑 말고, 벌교에서 주먹 자랑 마라.” 라는 오랜 격언이 있는데…. 벌교에서 주먹 자랑을 대차게 해버린 18세 고교생 현우용. 참빛 소년교도소에 2년간 수감 후 21세에 고등학생으로 복학한 그는 여느 학생들처럼 평범하게 졸업하려 애를 써보지만…. 학교폭력이 판을 치고 온갖 부당행위가 가득한 이곳에서 그의 인내심은 바닥을 드러내고 폭발하고 만다. 카카오페이지 밀리언페이지 <샤크>의 프리퀄. ‘샤크’ 시즌2 빌런 '현우용'의 남다른 과거가 밝혀진다.
어느 날 학교에 신의 아들이 강림했다. 그녀의 이름은 "고등신". 고등신은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학교 일짱을 쓰러뜨리고, 죽은 자를 되살리는 등 많은 기적을 행한다. 그리고 찐따 "배두홍"은 고등신에 의해 다시 태어나고, 고등신의 기적을 증명하기 위해 사도가 되어 싸운다. 그런데 그녀, 아니 그는 정말 신의 아들일까? 아니면...
살아있는 악마라 불리는 일진, 경태의 셔틀 선한결! 중학교 3년 내내 한결이라는 이름 대신 왕호구로 불리며 경태와 일진들의 밥으로 살았다. 이 악물고 3년의 시간을 버텨낸 한결은 경태와 다른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면서 셔틀 생활을 청산하고 새로운 삶을 꿈꾸는데.. 하지만 일진은 어디에나 있었다! 새로운 일진, 수철의 셔틀을 간신히 면한 한결은 그의 밥이 된 같은 반 친구 진서를 외면하며 죄책감을 느끼고... 검도 호면을 쓴 채 수철앞에 나서게 되는데! "그만해 X새끼야!" 그 순간 호면에 잠들어있던 검도왕의 영혼이 깨어나고..! 힘을 빌려주는 대가로 한결에게 검도왕이 되자고 제안하는데.. "소년! 나와 함께 검도왕이 되자!" 과연 한결은 꿈꾸던 평범한 삶을 살 수 있을까? 깨어난 검도왕 한성은 한결을 검도왕으로 만들 수 있을까?
마법소녀들의 참신하고 유쾌한 코믹 액션!! 계단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코피가 터져 마법소녀로 각성하게 된 고등학생 강빛나. 그런 강빛나 앞에 나타난 쥐인지 고양인지 알 수 없는 이상한 생명체인 ‘냥쥐’가 빛나의 외가가 대대손손 마법소녀 집안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며, 빛나 또한 마법소녀라는 사명을 가지고 괴수와 싸워줄 것을 강요한다. 하지만 빛나는 마법소녀로 변신하는 것을 극도로 꺼려 하는데… 그도 그럴 게— “코피가 터져야 변신하는 마법소녀가 어디 있냐고?!”
"Who am I?" 프랑스 외인부대의 전설 '강찬'! 아프리카 전장에서 그를 상대한 자들은 공포와 경외를 담아 '갓 오브 블랙필드' 검은 땅의 신이라 불렀다. 하지만 수니파 추종 세력 SISS의 수뇌인 마살란 사살 작전에 투입된 강찬은 배후에서 날아든 의문의 총알에 전사하게 되고, 점점 감기는 시야 사이로 압도적인 열세에 자신을 믿고 따르던 동료들이 하나 둘 목숨을 잃어가는 것을 보고 마지막으로 무기력하게 눈을 감는다. 그렇게 배신을 당해 죽음을 기다리고 있던 강찬은 의문의 힘에 의해 3년의 시간을 넘어 '강찬'으로서 대한민국으로 돌아오게 되지만... 그는 19살의 왕따를 당하는 또 다른 '강찬'이었다. 배신자의 복수, 환생에 얽힌 진실을 찾기 위한 강찬의 여정이 시작 된다!
"이 범죄자 새끼가… 똑바로 정신 안 차려?!" 게임 '미궁의 심연'의 마지막 난이도를 시작했을 뿐인데 게임 캐릭터인 '이세계 빙의자'가 되었다. 심지어 범죄를 저질러 노예가 된 캐릭터라고?! 그러나 위기의 순간이 올 때마다 60초가 정지하는 '턴제의 모래시계' 마법이 발동하는데… 나를 이딴 진창에 처박아놓은 게 개발자인지 신인지 모르겠지만, 턴제의 마법사로서 반드시 살아남아 주마.
강호를 짓밟고, 정점에 군림한 절대자 구천. 그는 마교를 최정상으로 이끈 존재이자, 정파에게는 천마 그 자체로 불리웠다. 구파를 비롯한 무림의 모든 문파가 연합하여 벌인 최후의 마교전쟁. 치열한 격전 끝에, 알 수 없는 존재에게 구천은 사망하게 된다.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던 순간... 눈을 뜬 곳은 강호가 아닌 현대의 허약한 몸속?! "뭐냐...? 이 이상한 곳은?! 날 돌려보내 줘!!" 구천 현대에 강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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