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은야담
작가 정보 없음
월은야담
이방인
작가 정보 없음
#BL #연하공 #연상수 #자낮공 #능력수 #현대배경 살아남기 위해 버텨보고 애써보기도 하지만 세상 그 어디에도 마음 둘 곳 없는 김지호. 그러던 지호 앞에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난 검사 연우정은, 지호에게 자신과 함께 가기를 제안한다. “다른 애들한테도 이렇게 해줬어?” “누굴 주운 건 네가 처음이야.” 대가 없는 선의는 없다고 세상을 배워온 지호는,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으며 자신에게 다가온 연우정이 이상하고 어색하기만 하다. 그렇지만 계속해서 연우정이 있는 공간에 남아있기를 원하고 그를 믿어보고 싶어만 지는데….
작가 정보 없음
월은야담
작가 정보 없음
그곳에 있었다.
작가 정보 없음
킥더버킷
작가 정보 없음
형을 사랑하지만 가족이기 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숨기며 살아 온 신은율. 어느날 우연히 주민등록초본을 떼어 보니.. 형 지율은 사실 입양아였다! 은율은 부모님이 잠든 사이, 욕망을 억누르지 못하고 형에게 손을 대고야 마는데.. "내가 어떤 심정으로 형을 지켜봐 왔는지 형은 모를 거야."
피에 식욕을 느끼는 해민과 그에게 비정상적으로 집착하며 매일 피를 공급하는 양동생 도건. 흡혈에서 생기는 흥분으로 양형제간 미묘한 관계가 이어진 지도 벌써 3년째. 그와 동시에 변종이 출몰한 위험한 세상 속 해민이 언제 어디서 피에 노출되어 이성을 잃을지 모른다는 이유로, 도건의 감시 아래 감금과 같은 생활을 시작한 지도 3년째다. 해민은 도건에게 늘 고맙고 미안해하지만 과보호가 지나친 것 같다는 생각에 몇 번의 실랑이가 오가고, 결국 갑갑함이 한계치에 도달한 해민은 도건 몰래 밖을 나가는데... 자유를 만끽하던 해민이 대량의 피를 뒤집어쓰는 사고를 당하며 그대로 이성이 나가고 마는데… “피에 환장했구나 형. 이게 그렇게 먹고 싶었어?
평범한 대학생이지만, 박수무당으로 사기 치며 살아가는 "조지원". 수완이 좋았던 그는 운 좋게 신통방통한 무당으로 소문이 났지만, 그로 인해 미신을 믿는 암흑세계의 조폭 "정태오"가 자신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침내 태오가 지원의 신당을 찾아오고, 지원은 태오의 의뢰를 들어주겠다 거짓말을 친 뒤 도망치려 하지만, 결국 붙잡히고 만다. 정신이 들었을 때는, 허름한 모텔. 지원은 당장이라도 자신을 죽일 것 같은 태오에게 냅다 질러버린다. "내, 내가 당신 부적이 되어야 당신이 살아...! 몸을 맞추어야 한다고요..!" 같은 남자끼리 관계를 가져야 한다면 분명 내빼겠지 싶은 마음에 내뱉은 말이었다. 지원 스스로도 천재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태오가 말한다. "아, 진작 말하지. 한 번이면 되냐?"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12년만에 나타난 아이스하키 후배, 아니 눈엣가시. 은산은 일적으로 다시 엮이게 된 이안과의 만남이 반갑지 않다. 아이스하키도, 이안에 대한 기억도 모두 저 깊은 곳에 간신히 묻어둔 채 살고있었기 때문. 일회성 만남으로 스쳐갈 것이라 기대했던 은산과 달리, 이 안하무인 후배님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으로 만남을 이어갈 것을 종용한다. 사랑하는 동생이 걸린 일에 은산은 할 수 없이 이안의 뜻에 따르지만, 무슨 꿍꿍이가 있는 것인지는 종잡을 수 없다. 이안은 왜 자신을 자꾸 옆에 두려고 하는 것일까. 분명 이 녀석도 나에게 좋은 감정이 있을리가 없을텐데.. 그러던 중 한가지 의혹이 꿈틀대기 시작한다. 이 녀석 혹시, 나를 좋아하나??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