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가 되고 싶은 천마님
몬스터 게이트 사건으로 자신의 전생을 깨달은 우진. 그는.. 중원을 재패한 천마였다! 천마였던 당시에도 이루지 못한 꿈이 있었으니.. 이번에는 반드시 이루고 말리라. 요리사라는 꿈을! 전생 천마 '천우진'이 요리사가 되기 위한 위대한(?) 이야기!
만렙 회귀자입니다만?
'나인 로드'의 일원으로 전 세계의 대재앙을 막으러 다니길 수십 년. 꿈에 그리던 은퇴가 눈앞에 다가왔다. 올해 나이 56세. 나를 기다리는 건 최고 랭크 EX에 등극한 백전 노장이란 유명세와 인류의 영웅, 지구의 수호자에게 쏟아지는 수많은 찬사! 이제는 진짜 부귀영화를 누리며 쉬는 일만 남았다! 그렇게 안락한 은퇴 생활을 누릴 예정이었는데... "으아아악! 이러면 안 되잖아?" 눈 떠 보니 32년 전의 젊은 나로 돌아왔다! 심지어 쥐뿔도 없던 과거 시절로!!! "...회귀자는 내가 아니었는데?!" 게다가 회귀자는 나인 로드의 니콜라스였는데, 이러면 나인 로드를 모으는 것부터 직접 해야 되는 건가? 영문도 모른 채 회귀자로 다시 살게 된 삶! 이번에는 더 빨리 끝내고 인생을 즐겨볼까.
몬스터 게이트 사건으로 자신의 전생을 깨달은 우진. 그는.. 중원을 재패한 천마였다! 천마였던 당시에도 이루지 못한 꿈이 있었으니.. 이번에는 반드시 이루고 말리라. 요리사라는 꿈을! 전생 천마 '천우진'이 요리사가 되기 위한 위대한(?) 이야기!
대륙 제일의 무인이자 무림을 일통한 일천의 무황제, 수혁. 모든 것을 이룬 그였지만, 허전한 마음 한구석은 여전히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채워지지 않았는데…. 결국 주술의 힘으로 차원을 넘은 수혁의 눈앞에 보이는 건… “…내가 병원에서 5년이나 잠들어 있었다고!?” 게다가 눈앞에 떠 있는 이 시스템창은 뭔데! “흑산자, 이 입벌구 자식! 내가 있던 세상으로 보내 준다며! 뭔가 X나게 달라졌잖아~!” 잠들어 있던 5년 동안의 병원비로 가족들은 모두 힘든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돈을 빨리, 많이 벌어야겠어.” 환 대륙 최강의 무신 수혁! 각성자가 되어 레벨업을 시작한다.
루게릭 병으로 병원에서 죽은 듯 살아가는 김선우,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억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하지만, 그가 깨어났을 때는 지구가 아닌 '아르탄 행성'이라는 이세계에서 환생하게 되는데... 그곳은 지구와 별반 다를 것 없이 인간들이 존재했지만 운석의 충돌로 인해 '프레데터'라는 괴물이 나타나고 인간들을 잡아먹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프레데터가 아닌 '각성자' 즉, 초능력자로 변하게 된 사람들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프레데터들과 싸우게 된다. 그 중 첫번째로 운석의 힘에 노출되었던 남자, '강 현'은 다크니스라는 UR급 초능력을 가지고 72명의 아르탄 수비대와 함께 프레데터들을 무찔렀고 대 프레데터용 방벽 도시, '아르탄 시티'를 건설하고 인류의 왕이 된다. 하지만, 이후 프레데터 대침공으로 그는 행방불명이 되었고 모두가 죽었다고 생각하게 된다. 김선우는 그런 강현의 힘을 이어받아 이곳으로 넘어오게 된 "왕위 계승자"였던 것이다. 하지만, 김선우는 모처럼 얻은 새 인생을 왕 같은 귀찮은 일에 시간을 소비하고 싶지 않아 하는데...
주먹 하나로 무림을 누빈 남자 단우성. 갑작스레 마도에게 죽음을 맞이하고, 돈 많은 은하상단의 대공자의 몸에서 다시 눈을 뜨다. “나는 은원에서 자유롭길 바라지 않아. 은혜가 있으면 갚고, 원한이 있어도 갚아줘야지.” 가진 것이라고는 돈밖에 없는 대공자 몸이지만, 압도적인 재력과 전생의 무공을 발판 삼아 다시 복수에 나선다.
백탑의 마탑주 오스카 세이지와 백탑의 마법사들. 인류의 미래를 위해 목숨을 비롯한 모든 것을 바쳤다. 그로부터 20년 후. 오스카 세이지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창문에 비친 건 기초 마법밖에 쓰지 못하는 1레벨 마법사. 그리고 4대 마탑 퇴출 위기를 맞은 백탑이었다. 돌아온 마탑주, 오스카는 두 번째 삶을 통해 백탑을 다시 부흥시키기로 다짐한다.
조직의 배신으로 죽게 된 전설의 킬러 ‘비광’, 경찰 ‘김경수’의 몸으로 환생한 그는 자신을 배신했던 킬러조직 화국사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자신의 전생이 "파군무제(破軍武帝)" 고비훈이었다는 것을 각성한 이운혁. 이제 사람들은 죽은 고비훈의 동상을 도시 한 가운데에 세워두고 그를 기리고 있다. 천무 대륙에서 무도와 제련의 천재로 추앙받던 인재, 고비훈이었던 전생과는 달리 환생한 이운혁의 몸은 경맥도 꽉 막혀있고 수련하기 까다로운 체질이다. 다행인 건 고비훈이던 시절의 무공과 수련법을 그대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 신이 내게 전생을 기억하게 한 건, 지난 생에 못다 이룬 꿈을 이루라는 계시가 아닐까? 나 이운혁이자 파군무제 고비훈, 이제부터 만고(萬古)에 이르는 지존(至尊)이 되리라!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최강의 네크로맨서 아키몬드. 그는 영웅 베르켈 라인란트의 검에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200년 후, 어느 가문의 아기로 태어나 첫 마디를 뱉는다. “어둠의 문지기와 하수인 그리고 병사들이여, 내 명을 받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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