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교일진
강호를 짓밟고, 정점에 군림한 절대자 구천. 그는 마교를 최정상으로 이끈 존재이자, 정파에게는 천마 그 자체로 불리웠다. 구파를 비롯한 무림의 모든 문파가 연합하여 벌인 최후의 마교전쟁. 치열한 격전 끝에, 알 수 없는 존재에게 구천은 사망하게 된다.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던 순간... 눈을 뜬 곳은 강호가 아닌 현대의 허약한 몸속?! "뭐냐...? 이 이상한 곳은?! 날 돌려보내 줘!!" 구천 현대에 강림하다...!!
이세계 전담반
평범한 고등학생인 마성은 어느 날부터 기이한 현상들이 일상에 일어나기 시작한다. 미소녀 엘프가 투명마법으로 방에 숨어 살고, 괴한이 나타나 좀비로 만들었다가 다시 부활마법으로 살아나고, 언제 걸린 지도 모를 저주에 걸렸다는데, 모든 공격과 마법을 흡수한 후 다시 되돌려 줄 수 있는 능력까지 생겼다. 그때 이세계 전담반이라는 녀석이 나타나 모든 걸 설명해 준다는데...
강호를 짓밟고, 정점에 군림한 절대자 구천. 그는 마교를 최정상으로 이끈 존재이자, 정파에게는 천마 그 자체로 불리웠다. 구파를 비롯한 무림의 모든 문파가 연합하여 벌인 최후의 마교전쟁. 치열한 격전 끝에, 알 수 없는 존재에게 구천은 사망하게 된다.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던 순간... 눈을 뜬 곳은 강호가 아닌 현대의 허약한 몸속?! "뭐냐...? 이 이상한 곳은?! 날 돌려보내 줘!!" 구천 현대에 강림하다...!!
좀비 VS 강시 16세기 동양의 작은 나라에서 일어났던 한 기괴한 현상, 400여년 후 다시 시작된 그 일은 전 세계를 움직이는 시체들의 세상으로 만들어 버린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움직이는 시체들과 맞서기 위해 사람이 조종할 수 있는 시체, ‘강시’를 만들어내고 어딘가에서 시작된 그 괴현상을 멈추기 위해 죽은 자들끼리의 전쟁을 시작한다. 질병처럼 확산되는 좀비와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져 그 명령을 받드는 강시. 세상의 운명을 건, 인간 대 인간의 액션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시체 대 시체의 살벌한 전쟁이 시작된다! 언데드 킹!!!
사람의 말이 씨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는 유민. 씨앗에서는 다양한 생물들이 태어나기도 했다. 어느 날, 유민의 언니가 악담에서 태어난 괴물과 함께 사라진다. 유민은 언니를 찾기 위해 말에서 태어난 괴물들을 찾아다니다, 말에서 태어난 인간인 '언인'들과 만나게 된다. 언인들과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말의 힘을 배워나가는 유민. 말의 씨앗과, 세상에 퍼진 말에는 커다란 비밀이 있다는 것을 듣게 되는데...
20xx년. 지금은 대위튜브시대 구독력이란 특수한 힘으로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컨텐츠를 만드는 위튜버들 채널 떡상으로 부와 명예를 노리는 학생들이 모인 ‘위튜브스쿨’ 위튜버들 중 정점에 군림하던 위튜버 채널[갓도트] 3년 전 그는 충격적인 논란에 휩싸인 채 자취를 감춘다 하지만 그 실체는 외부세력에 의한 조작이었던 것! “내가 위튜브배틀로 형의 누명을 풀겠어, 그러기 위해 이곳에 들어온 것이니까” 채널[갓도트]를 이어받은 위튜버 이학수는 복수를 위해 ‘위튜브스쿨’에 입학한다.
힘없고 가진 것 없이 힘겹게 살아가던 소년. 어느 날, 소년의 집을 급습한 괴이한 생물체들의 공격을 받고 유일한 혈육인 할머니와 함께 죽음을 당한다. 그러나 곧 다시 뛰는 소년의 심장. 깨어나 보니 몸속에 엄청난 힘의 피가 들끓게 됨을 알게 된다. 그날 이후 자신을 괴롭히던 학교 일진들을 모조리 참 교육해버리는 소년. 그러나 진짜 적이 나타난다. 할머니를 죽인 괴이한 생물체들의 습격이 시작된 것! 타오르는 복수심과 더불어 주체할 수 없는 힘으로 이들을 하나 둘 박살 내버리는 소년. 요괴들의 피를 뒤집어쓴 모습이 흡사 괴물 같아 보이는데... “나 뭐가 된 거냐...? “ 인간의 모습에 요괴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반인반요 소년과, 적장자를 죽이고 세상의 지배할 힘을 얻으려는 사악한 요괴 무리. 서울 한복판, 그들의 피 튀기는 전투가 시작된다.
이세계와 융합된 21세기의 지구. 몬스터들이 들끓는 '던전'과 던전을 공략하는 '모험가'들의 시대. 그리고, 그런 모험가들을 육성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교육기관 '용사고교' 과거 아시아 최고의 모험가라 불리웠던, 하지만 지금은 누명을 쓰고 몰락한 아버지의 병을 고치기 위해 던전 밀수업을 하던 소년 유자룡은 한 소녀를 마주친다. "너, 용사고교에 들어와라." 자신의 출신을 숨기고, 꿈을 잊고 있던 소년이 마침내 자신을 되찾는 이야기.
코마에서 깨어나니 세상이 무너져있었다, 전쟁? 외계의 침략?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난 그저 나를 망쳐놓은 놈들에게 복수를 해야겠다. 새로운 관찰체는 죽은 것과 다름없어 보인다. 살아난 후 생존이 아닌 복수를 준비하는 것이 매우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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