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반역에 휘말려 죽음을 겪는 리아트. 수명의 절반을 대가로 회귀를 반복하다, 남편의 목을 황제에게 바치면서 회귀의 고리를 끊는다. 남은 수명 1년 3개월, 그녀가 바라는 것은― "사랑을 할 거야." 마침내 제국 전역에 리아트의 남편 모집 대회 공고가 붙는다. 상금은 무려 '10억 골드'. 그녀의 남편 지원자들이 몰리기 시작하는데, 자꾸만 주변에 모여드는 수상한 자들까지…?
"코인으로 22억을 벌자마자 즐겨하던 게임 속, 악역 엑스트라에 빙의 되었다." 코인으로 대박났던 그 날, 전날 즐겨하던 게임 속에 빙의되었다. 게임 초중반 악녀에게 이용만 당하다 죽임 당하는 설정을 피하기 위해 악녀 '클레오라'를 배신하지만, 죽임을 당한다. 처음 빙의 된 날로 회귀하니, 현실 세계에서 코인으로 번 22억을 게임 속 캐쉬샵에서 쓸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되었다. 22억이라는 막대한 캐쉬로 현질을 하면 이번 생에선 엔딩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정보 길드의 일급 요원으로 임무를 수행하던 중 검에 가슴이 꿰뚫렸다. 영락없이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8살, 지옥 같던 보육원 시절로 돌아왔다?! “안농, 난 다나야!” 마침, 내 앞에 나타난 엘라드 공작가의 막내 공녀 다이애나. 지난 생의 후회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다이애나를 보살핀 나는 엘라드 공작에게 고이 따님을 보내 드리려 했는데…… 너무 잘해 줬나? “온니, 예뻐! 내 공쥬님! 내가 지켜 주꺼야!” 내게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다이애나와 “너에게 나는 그리도 의지가 되지 않는 어른인 것이냐?” “내가 분명 남자는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고 신신당부했는데!” 가족 외엔 무관심하다는 엘라드 공작과 둘째 공자는 물론 “허락 없이 내 곁을 떠나지 말라고 했잖아.” 냉철하기로 유명한 첫째 공자마저 이상하다! 다이애나의 총애를 독차지했더니, 왜 모두 내게 집착하는 거죠? ********************** 희윤 작가님의 <막내 공녀의 총애를 독차지했더니, 모두 내게 집착한다>의 본격 웹툰화! '거울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 미소녀는 대체 누구?!' 비범한 비밀을 지닌 리아와 사랑스런 엘라드 공작가를 만나보세요! **********************
"날 입양 보내겠다고? 그 유령 공작가 에버딘에?!" 친모가 죽자마자 숨겨둔 정부와 사생아를 들인 친부 때문에 찬밥 신세로 살았던 테레지아. 그러나, 테레지아에겐 비밀 하나가 있었는데…그건 바로 유령을 볼 수 있다는 것! 이곳에서 버틸 수 있었던 건 언제나 곁에 있어 준 유령들 덕분이었다. 그런데, 지금 이곳을 떠나라고?! 외로움 속에서 유일하게 친구가 되어준 유령들의 곁을 떠나는 것도 싫고, 엄마와의 추억이 남아있는 이곳과 멀어지는 건 더더욱 싫다. 잠깐! 생각해 보니 입양 가라고만 했지, 파양 당하지 말라곤 안 했잖아? "이렇게 된 이상, 제국 역사상 가장 빠르게 파양 당한 아이라고 이름을 남겨주지!"
신의 뜻을 이어받아 회빙환 고객님들을 도와주는 회빙환 상담소! 그 곳의 유일한 상담사, 로라.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100년에 1명씩 나타나야 할 고객님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자그마치 500년 동안. 긴 기다림에 지쳐 상담소를 포기하고 떠나려는 찰나, 드디어 그녀의 고객님이 나타났다! “……빙의입니다.” “회귀다.” “환생 같습니다.” “……세계가 미쳐 버렸나?” ……왜 한 번에 고객님이 셋이나 나타난거지? 24시간도 모자란 로라의 상담은 과연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통각이 '0'으로 설정된 가상 현실 게임. 모든 엔딩을 최초로 클리어하고 마지막 100회차 플레이를 시작했는데... 뭔가 이상하다. 갑자기 이상한 병에 시한부 설정까지 생기고, 공략캐들은 날 보며 걱정을 하기 시작한다. 난 하나도 안 아픈데, 아픈 척을 해야 하나? *** 어느새 나는 공략캐들에게 아픔을 참아가며 인류 평화를 위해 희생하는 고결한 용사가 되어 있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이번 회차의 컨셉은 세상을 위해 몸을 내던지는 시한부 용사다! 기필코 해피엔딩으로 끝내야지. 이건 내 생애 마지막 플레이니까!
"서류에 서명하시면 레이디께서는 앞으로 1년간 르비어스 공작부인이 되십니다." “계약에 대한 대가로 선금 십만 루블, 완수되는 날 백만 루블을 받으시게 됩니다” 황가에 버금가는 위상을 가진 르비어스 공작의 떠도는 소문을 잠재우기 위해 시작된 계약 결혼! 그 소문은 [르비어스 공작과 처음 혼인하는 여자는 저주로 인하여 1년 안에 급사한다]는 것. "그런 사특한 소문을 낸 자는 공작가의 힘을 총동원해서라도 찾아내 엄벌을 내릴 겁니다. 소문은 신경 쓰지 마십시오. 레이디." “저는 정말 괜찮답니다.” 왜냐하면... 그 소문, 내가 낸 거거든. 제국을 등쳐먹는 최고의 사기꾼을 꿈꾸는 인생 2회차 세이젤. 지난 생의 감방 동기들을 줍줍해서 제대로 사기 치며 대놓고 막살려고 했는데… 이 남자, 엄청난 호구 같은데 어딘가 수상하다. 정중하긴 한데 어딘가 음흉해 보이는 것 같은데...? 과연 이 계약은 무사히 완수될 수 있을까?
"내 딸이 되어줄 수 있겠느냐?" 프란체 대공의 제안으로 가짜 딸이 된 엘레나. 황비가 되어 황태자의 아들을 낳고 입지를 다지는데, 죽은 줄 알았던 베로니카 공녀가 눈앞에 나타난다. 그녀는 인형에 불과했다 결국 엘레나는 아이를 빼앗기고 죽임을 당하는데……. 그런데, 다시 과거로 돌아왔다. "당신들 다 부숴버리겠어." 다시는 인형으로 살지 않으리라 엘레나는 복수를 결심했다.
"이번에는 내가 엘하임 공작가를 버리겠어." 물의 가문 무각성자, 공작가의 수치 리아르테 엘하임. 쌍둥이 동생 리안에게 희생을 강요 받아 처형 당한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처형식 날로부터 3년 전. 회귀한 리아르테는 자신을 죽인 가문을 떠나고자 한다. 탈출을 위해 접근한 이는 원수 가문의 아들, 미하엘 비르체. 리아르테는 미하엘을 이용하여 가문을 나갈 수 있을까? "리아르테, 모든 것을 네게 줄게." 하지만 이 관계가 예상치 못한 곳으로 흐르는데... 죽음을 강요한 가족, 그 끝에 회귀해 각성한 '진짜 주인' 리아르테의 사이다 복수극
남편의 반역에 휘말려 죽음을 겪는 리아트. 수명의 절반을 대가로 회귀를 반복하다, 남편의 목을 황제에게 바치면서 회귀의 고리를 끊는다. 남은 수명 1년 3개월, 그녀가 바라는 것은― "사랑을 할 거야." 마침내 제국 전역에 리아트의 남편 모집 대회 공고가 붙는다. 상금은 무려 '10억 골드'. 그녀의 남편 지원자들이 몰리기 시작하는데, 자꾸만 주변에 모여드는 수상한 자들까지…?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