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식당
“8, 8, 8, 82억이요?!” 흙수저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82억의 건물!! 그리고… 식당?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색은 수상하기 짝이 없고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등골 서늘한 감동 스토리. 매일 밤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저승식당, 지금 영업을 시작합니다!
진혼기
"화랑 중 흉신이 있다면, 그게 과연 누구겠소? 바로, 귀신을 부리는 설영랑이지!” 거대한 재앙을 일으킬 흉신으로 지목된 화랑 설영. 누명을 벗고 본래의 자리로 돌아갈 방법은 괴변들을 해결해 흉신이 아님을 증명하는 것뿐. 그런 설영의 앞에 귀히 자란 듯 보이는 정체불명의 광인, 자하가 나타나는데……. 인간과 요마와 귀신이 활보하는 신라, 어떤 화랑의 진혼기가 펼쳐진다.
“8, 8, 8, 82억이요?!” 흙수저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82억의 건물!! 그리고… 식당?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색은 수상하기 짝이 없고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등골 서늘한 감동 스토리. 매일 밤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저승식당, 지금 영업을 시작합니다!
키 183, 몸무게 75 3대 500을 치던 완벽한 내 몸은 어디 가고 이딴 짜리몽땅 삼등신이 되다니! 세계적인 기업이자 삼전 그룹의 왕이었던 나, 전성국. 갑작스러운 심장 마비로 죽어버렸다. 생애 최고의 날에 쓰러진 것도 모자라 가난한 집구석의 아기가 되어버렸다고!!! 게다가 집은 왜 이렇게 좁아?! 부모는 왜 이렇게 젊고! 사태를 파악해 보니 단칸방에 사는 이 젊은 부부가 이번 생의 부모다. 다이아 수저를 물고 태어났던 이 전성국 님께서 초라한 원룸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다니... 하지만 걱정 없다. 나는 산전수전 다 겪고 삼전 그룹의 회장이 되었던(될 뻔했던) 전성국이니까! 집이 가난해? 그럼 내가 재벌로 만들어주마!
누구에게나 욕먹는 망나니 PD는, 평행세계에서 듣보 아이돌이 되었다. 그를 온전히 기억하는 건 오로지 동생 뿐.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1군 아이돌이 되어 게임을 클리어 해야만 한다! “…퀘스트 수락.” “미쳤어?” “밥은 먹고 살아야 할 거 아니냐.” 특기는 협박, 취미는 회유. 물불 안 가리는 악덕 PD의 아이돌 생존기!
천재 변호사 노형진의 정의구현 회귀 판타지! 대학교 수석에 사법고시 수석, 95% 달하는 승률까지 속칭 잘나가는(?) 변호사였던 노형진! 그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커다란 권력에 맞서 싸우던 중 국정원 요원에 의해 무참히 살해당하고 만다. "죽어서는 안 될 놈인데…" 노형진은 사실 옥황상제가 지상의 타락을 바로잡기 위해 보냈던 인물이었다! 그런 그가 허무하게 저승으로 돌아오자 옥황상제는 다시 한번 노형진을 지상으로 내려보내게 되는데… "자기 목숨 줄을 지킬 정도의 힘은 줘야지." 옥황상제가 말한 그 '힘'의 정체는 과연? 과연 노형진은 자신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모두 바꿀 수 있을 것인가?!
콘티메이커 스튜디오, 칼카나마, 밤하늘, 고고코믹스, 박동신
“허망하기가 그지없다.” 신의神醫라 불릴 정도의 의술을 지닌 화부는 조조의 저주 아닌 저주에 옥에서 숨을 거두는데... ‘아직 죽지 않은 건가?’ 지독한 통증에 눈을 뜨니 보이는 것은... 처음 보는 낯선 물건과 글자들! “이,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내, 내가 설마 다른 세계 의원의 몸에 빙의라도 된 건가?” 몸의 주인, 이민호의 기억이 홍수처럼 화타의 머릿속으로 밀려든다. 아무리 세계가 다르다지만, 도대체 어떻게 이런 세계가 존재하는지...! “누가 나를 이 청년의 몸으로 불러들였느냐?”
조연으로서 대성을 거두게 된 ‘장영국’. 연기대상에서 최초이자 영광의 최우수 조연 연기자 상을 받는 바로 그 날, 어머니가 쓰러진다. 외면해왔던 어머니의 죽음으로 폐인이 된 영국은 결국 삶마저 포기하게 되고, 죽음을 앞두고 스치는 삶의 주마등에서 어머니의 따뜻함과 과거의 안온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외면하고 놓쳐왔던 것들을 후회하는데… 그 순간, 돌연 어린 시절의 자신으로 회귀한다. ‘돌아왔다, 후회스럽던 지난 삶으로.’ ‘기필코 이번 삶은, 오로지…’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연 그는 지난 생과 달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세계 최강자의 자리에 올라보는 건 어떤가?] "…그래. 확실히 각성자가 되고 싶었던 때가 있었지. 가족을 찾기 위해서…" [압도적인 힘을 주마. 나와 함께 세상의 멸망을...] "그런데 오늘 갑자기 가족이 나타났어." […엥?] [그, 그렇다면 다른 욕심은 없느냐!? 도, 돈이라도!] "돈 욕심 있는데 오늘 갑자기 100억이 생겼어☆" [!?!?] 게이트 사태로 부모님을 잃고, 실종된 오빠를 찾기 위해 학업도 취업도 포기한 채 일용직을 전전하며 빚을 갚던 비각성자 현하빈. 오빠의 귀환으로 드디어 고생 끝인가 싶던 어느 날, 강력한 성좌와 엮이며 그녀의 삶이 180도 일변한다! [세계를 구하자!] 시도 때도 없이 멸망을 막으라며 떽떽거리는 최강의 무신 성좌부터, "널 보호해 줄게." 초보 각성자의 보호자를 자처하는 국내 랭킹 3위 채지석과 "우리 길드에 들어와 같이 딸기 뷔페에 가지 않을래?" 하빈의 은인이자 다정하고 정의로운 국민 힐러, 채지세. "잘 생각해라. 우리 길드에 들어오면 저쪽보다 2배 주지." 국내 랭킹 1위를 찍더니 사회성은 내다 버린 무뚝뚝한 고교 동창, 강태서에 "기만의 수호자(=현하빈) 처치 퀘스트를 공략하시려는 분은 무력과 불가피한 행위를 동반해 제가 제지하겠습니다" 어딘가 오빠를 묘하게 닮은 수수께끼의 월드 랭킹 1위 마법사, 피데스까지! 느닷없이 랭킹 -1위의 세계 최강자가 되어버린 현하빈. 과연 그녀는 쏟아지는 퀘스트와 귀찮은 랭커들을 물리치고, 그토록 꿈꾸던 '안락하고 게으른 백수 라이프'를 무사히 사수할 수 있을까?
파리 날리는 동물병원 수의사에서 신수들의 명의가 되다! 대출금에 허덕이는 동물병원 원장, 김아영. 어느 날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거기 파충류도 진료 보나요?" 생계를 위해 전공도 아닌 파충류 진료를 맡는데, "저... 용도 파충류 맞죠?" 청룡이 진료를 보러 왔다! 기절초풍 끝에 청룡을 치료해줬더니 입소문이 나버린 아영 동물병원. 신수 환자들이 줄을 잇는다. 상상도 못한 정체의 동물들을 보며 두려움도 잠시, 세상 물정 모르는 그들의 후한 진료비에 넘어간 아영. "괴물? 청룡? 알 게 뭐야! 돈이 최고지!" 겁 없이 영안을 뜬 수의사의 신수 진료기. 아영은 무사히 특별한 환자들을 치료하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웹툰 만달, 하리, 최팔호 / 원작 에시라, 나비노블 / 타이틀 디자인 공민경 / 발행처 콘텐츠랩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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