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물리치료사
물리치료사 이기적. 센터는 망하고, 여자친구에게는 차이고...! 되는 것 하나 없는 날, 떨어지는 별을 맞고 나서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최고의 물리치료사로 성장하는 이기적의 이야기!
저승식당
“8, 8, 8, 82억이요?!” 흙수저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82억의 건물!! 그리고… 식당?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색은 수상하기 짝이 없고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등골 서늘한 감동 스토리. 매일 밤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저승식당, 지금 영업을 시작합니다!
물리치료사 이기적. 센터는 망하고, 여자친구에게는 차이고...! 되는 것 하나 없는 날, 떨어지는 별을 맞고 나서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최고의 물리치료사로 성장하는 이기적의 이야기!
[대수롭지 않을 수도 있는 일상의 사건들이 전해주는 우리의 사사로운 이야기] 좋아하는 남자애가 쓰는 샴푸, 갖고 싶은 신발, 어색한 선배, 쌀쌀한 밤 손에 쥔 따뜻한 붕어빵.. 정말 별것 아닌 사건들로 이루어진 ’사사롭지만 좋은 날’은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20대들의 이야기이다. 각 화마다 다른 스토리, 주인공을 가지는 옴니버스식 만화로 그들이 지니는 다양한 고민과 갈등, 사연들이 그물처럼 이어지며 큰 그림을 만들어간다.
[식탁 위 만찬, 발 아래 우울] 은예는 매주 금요일 제 집에 찾아오는 맑음을 위해 저녁을 만들고, 맑음은 준비한 저녁에 적당히 어울리는 술을 사 온다. 맑음이 자고 가는 날이면 은예는 다음 날 아침 식사도 차린다. 가끔은 사 먹기도 한다. 주말에 번화가로 나가서 맛집을 다니거나 편의점에서 새로 나온 도시락을 먹거나. 그렇게 잘 먹고 잘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은예에게는 걱정거리가 있다. 바로 자신의 무기력함이다.
[멍멍동물병원] 동물병원을 개원한 첫날, 응급환자를 맞이하게 되고 다행히 별문제 없이 치료를 마쳤는데... "많이 아팠지? 잘 버텼어, 몽이야." "별말쓰믈여. 성생님 덕부네 사라쓰니다." 설마 지금... 말티즈가 말을 한 건가?? "근데 성생님은 내 말이 들려요?" 어제까지만 해도 평범한 수의사던 내가... 아무래도 동물들의 말을 듣게 된 것 같다!! 왜??!
조연으로서 대성을 거두게 된 ‘장영국’. 연기대상에서 최초이자 영광의 최우수 조연 연기자 상을 받는 바로 그 날, 어머니가 쓰러진다. 외면해왔던 어머니의 죽음으로 폐인이 된 영국은 결국 삶마저 포기하게 되고, 죽음을 앞두고 스치는 삶의 주마등에서 어머니의 따뜻함과 과거의 안온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외면하고 놓쳐왔던 것들을 후회하는데… 그 순간, 돌연 어린 시절의 자신으로 회귀한다. ‘돌아왔다, 후회스럽던 지난 삶으로.’ ‘기필코 이번 삶은, 오로지…’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연 그는 지난 생과 달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얼마전까지 나에겐 도저히 이룰 수 없을 것 같던 소원이 세 개 있었다. ‘실종된 큰오빠가 돌아오게 해주세요.’ ‘작은 오빠가 균열 짐꾼을 그만둘 수 있도록 각성하게 해주세요.’ ‘막내 오빠는…눈을 떠주기만 한다면…’ 더는 바랄 것 없이 행복만 가득할 거라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큭… 내 안의 어둠을 숨기기 위해 10년만 놀 테니 조금만 더 고생해라, 막내야!” 큰오빠는 중2병을 얻고 돌아왔다. “형이 10년만 논다니까 나도 10년만 놀게!” 작은오빠는 각성한 채로 미래에서 회귀했다(고 주장한다). “신의 총애를 받는 고귀한 혼을 모실 기회를 주마, 멍충한 돼지야.” 막내오빠는… 생각만 해도 골치 아프니 넘어가자. “이 밥버러지 식충이들! 당장 나가서 일하지 못해!” 더는 바랄 것이 없는 소녀가장 이보배의 앞길엔 행복이 가득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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