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물리치료사
물리치료사 이기적. 센터는 망하고, 여자친구에게는 차이고...! 되는 것 하나 없는 날, 떨어지는 별을 맞고 나서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최고의 물리치료사로 성장하는 이기적의 이야기!
조연으로서 대성을 거두게 된 ‘장영국’. 연기대상에서 최초이자 영광의 최우수 조연 연기자 상을 받는 바로 그 날, 어머니가 쓰러진다. 외면해왔던 어머니의 죽음으로 폐인이 된 영국은 결국 삶마저 포기하게 되고, 죽음을 앞두고 스치는 삶의 주마등에서 어머니의 따뜻함과 과거의 안온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외면하고 놓쳐왔던 것들을 후회하는데… 그 순간, 돌연 어린 시절의 자신으로 회귀한다. ‘돌아왔다, 후회스럽던 지난 삶으로.’ ‘기필코 이번 삶은, 오로지…’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연 그는 지난 생과 달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20살 차이 형제의 힐링 감성 육아기]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게 된 시혁과 20살 차이가 나는 남동생 시하. “아아.” 이 말밖에 하지 못하는 동생. 이런 동생과 자신을 둘러싸고 가족들이 장례식장에서 수군거렸다. “둘이 어떻게 해요? 누가 맡으려고 해요?” “어유. 이제 대학생인데 저 어린 동생을 어떻게 키워요.” “보험금은 있대?” 그렇게 어수선한 가운데, 시하가 입을 뗐다. “형아. 형아. 으아앙!” 시하가 처음으로 정확히 발음한 말 그리고 울음. 형아. 아빠도 아니고, 엄마도 아닌 형아. 시혁은 천천히 다가가 시하를 끌어안았다. 내가 너를 지킬게. 나는 그런 감정을 담아 조금 세게……. 조금은 조심스럽게…….
오직 음악만이 미칠듯한 고통에서 나를 지탱해 주었다. 다시 한 번 만이라도 내 귀로, 내 곡을... 내 음악을 들을 수 있다면... 나는 영혼이 산산히 흩어져 가는 와중에도 신에게 빌고.. 또 빌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곡가로 평가받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 그렇게 눈을 감았다. 그리고 180년 뒤 서울. 불멸의 천재라 불리는 악성이 다시 태어났다. <다시 태어난 베토벤> 그리고 천사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도빈아.. 도빈아.."
“8, 8, 8, 82억이요?!” 흙수저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82억의 건물!! 그리고… 식당?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색은 수상하기 짝이 없고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등골 서늘한 감동 스토리. 매일 밤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저승식당, 지금 영업을 시작합니다!
<배가 빵빵해, 행복해~!> 음식×자연×말하는 고양이?! 여생을 시골에서 보내는 아사노 소이치로. 아내를 잃은 후, 홀로 쓸쓸히 살아갈 처지였는데… 어째서인지 말하는 네코마타가?! 어딘가 조금 서투른 '아빠'와 네코마타 '니이'가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함께 먹는 힐링 슬로 라이프. 둘이서 함께 '잘 먹겠습니다옹!'
얼마전까지 나에겐 도저히 이룰 수 없을 것 같던 소원이 세 개 있었다. ‘실종된 큰오빠가 돌아오게 해주세요.’ ‘작은 오빠가 균열 짐꾼을 그만둘 수 있도록 각성하게 해주세요.’ ‘막내 오빠는…눈을 떠주기만 한다면…’ 더는 바랄 것 없이 행복만 가득할 거라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큭… 내 안의 어둠을 숨기기 위해 10년만 놀 테니 조금만 더 고생해라, 막내야!” 큰오빠는 중2병을 얻고 돌아왔다. “형이 10년만 논다니까 나도 10년만 놀게!” 작은오빠는 각성한 채로 미래에서 회귀했다(고 주장한다). “신의 총애를 받는 고귀한 혼을 모실 기회를 주마, 멍충한 돼지야.” 막내오빠는… 생각만 해도 골치 아프니 넘어가자. “이 밥버러지 식충이들! 당장 나가서 일하지 못해!” 더는 바랄 것이 없는 소녀가장 이보배의 앞길엔 행복이 가득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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