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방찰방
진지한 관계를 꺼리지만 자극에는 약한 심진우 대리. 회피형 성격 탓에 과거 먹튀해버린 원나잇 파트너 주희성이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뒤 매일 스릴러 같은 회사생활이 이어진다. 화사한 얼굴 아래 집착 광공의 성정을 숨긴 희성은 회식 자리에서 취한 척 진우에게 접근하는데… 희성으로 인해 자신마저 몰랐던 페티시에 새롭게 눈뜨게 되는 진우, 두 사람의 골든 플레이는 어디까지 갈까? "처음 맞죠? 이 안에다 다른 거 싸 주는 남자는".
늑대님의 한결같은 폭애
“인간도 남자도 처음이지만… 가라앉히려면 서로 하는 수밖에 없겠지?” 인간과 수인 커플을 아직 신기한 시선으로 보는 사회에서, 수인이 취향인 오메가 사쿠타로는 수인과의 사랑을 꿈꾸며 계속 억제제를 복용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사쿠타로는 길에서 갑자기 히트 상태에 빠지고 만다. 그러자 갑자기 한 번도 본 적 없는 수컷 수인에게 도움을 받게 되는데……?! 최고의 수컷을 앞에 두자 달아오른 몸은 음란하게 서로 몸을 섞는 것밖에는 떠오르지 않고, 도저히 멈출 수 없어서 결국….
진지한 관계를 꺼리지만 자극에는 약한 심진우 대리. 회피형 성격 탓에 과거 먹튀해버린 원나잇 파트너 주희성이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뒤 매일 스릴러 같은 회사생활이 이어진다. 화사한 얼굴 아래 집착 광공의 성정을 숨긴 희성은 회식 자리에서 취한 척 진우에게 접근하는데… 희성으로 인해 자신마저 몰랐던 페티시에 새롭게 눈뜨게 되는 진우, 두 사람의 골든 플레이는 어디까지 갈까? "처음 맞죠? 이 안에다 다른 거 싸 주는 남자는".
여우족의 유일한 흑여우인 산은 재앙을 불러오는 존재라며 일족에게 혐오를 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인간에게 존재가 발각되어 마을에서 추방당하게 된 산. 처벌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질 무렵, 한 웅장한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데…. "아내로서 내 것이 되어라." 그곳에는 여우족의 우두머리, 고귀하고 아름다운 백여우 카나에의 모습이 있었다. 저주받은 흑여우를 아내로 맞이하겠다고 선언한 카나에의 의도는 과연…? ⓒShuCream POP
여자 버릇도 나쁘고 돈 개념도 없으면서 얼굴 하나만 믿고 살아가는 쓰레기 남자, 카나데. 어느 날, 고등학교 후배 하루카와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카나데에게 원한을 품은 전 여자친구가 두 사람을 칼로 찌르고 만다. 그다음 눈을 떠 보니 그곳은 ‘오메가 버스 BL’ 세상이었다! 오메가가 된 카나데는 히트를 견디지 못해 상기된 얼굴로 알파인 하루카를 유혹하게 되고…?!
인간은 인간, 고양이는 고양이끼리 교미를 하는 거야. '리츠'에게는 어릴 때부터 마음에 정해둔 특별한 상대가 있다. 그것은 리츠의 다정한 주인, 나기사. 나기사의 애묘인 리츠는 나기사에게 있어서도 유일무이한 존재─인 줄 알았는데, 어느 날 나기사가 인간인 남자친구와 교미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만다. 충격을 받고 집을 뛰쳐나온 리츠는 "내가 잊게 해줄게."라며 갑자기 자신을 꾀어내는 길고양이 센쥬와 만나게 되고, 덤으로 "리츠에게 발정이가 오면 교미할 거야."라는 묘한 예약까지 받고 마는데…? 이 고양이, 대체 정체가 뭐야?!
* <바이바이>는 매월 6, 16, 26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극우성알파공 #수한정다정공 #극열성오메가수 #자존감낮은수 #임신수 * 본 작품은 자살 관련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 오는 밤, 죽기 위해 마포대교에 서 있던 서유. 무면허에 미성년자인 성현은 서유를 보고 놀라 사고를 낸다. 성현은 형에게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서유에게 300만 원을 대가로 형 성훈에게 거짓말해 줄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성훈은 서유와 성현의 말을 믿지 않고, 거짓말을 밝히려는 과정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서유의 매력에 푹 빠져버리고 만다. 자존감 낮은 서유는 성훈 같은 사람이 자신을 좋아할 리 없다고 생각하는데… “섹스 파트너한테 청혼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게 더 병신 같은 거잖아….” “대체…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내가 짝사랑을 하고 있었던 거군.” 과연 서유는 성훈과 함께 행복해질 수 있을까?
태성그룹의 사고뭉치 막내아들이자 우성 알파인 권태정은 보복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후 유배지나 다름없는 재개발 예정지 '다람동'으로 쫓겨난다. 그에게 주어진 임무는 3개월동안 잡음 없이 철거를 마무리하고 이주민들을 내보내는 것. 그의 앞을 가로막은 가장 큰 변수는 다람동 최연소 주민이자 오메가인 연이겸. 이겸은 사기당한 이주비와 할아버지의 병원비, 사채 빚에 허덕이며 용역들의 위협 속에 위태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 다큐멘터리 '철거촌의 악몽' 제작진이 이겸의 사연을 다시 취재하려 하자, 태정은 사업에 방해가 될 보도를 막기 위해 신분을 속이고 이겸에게 접근하는데. 자신을 새로 온 용역업체 관리실장으로 오해한 이겸을 방치한 채, 태정은 목적을 위해 호의를 베풀기 한다. 그러나 희미한 이겸의 향기에 이끌려 예정에 없던 관심을 두게 된 태정. “이겸아. 우리 두 달만 연애할까?” “……네?” “아니, 넌 깡패는 싫은데 난 좀 괜찮은 것 같고, 난 어린애는 별로인데 넌 좋으니까.” “…….” “살면서 이런 기회 또 없을 거 아냐.” 제 목적을 숨기고 접근했지만 이제는 그 목적마저 희미해진 권태정과 깡패라면 지긋지긋하지만 다정한 어른에게 한없이 약한 연이겸은 날이 갈수록 서로에게 이끌리고 마는데...
“혀, 형. 있잖아. 나……. 여자친구랑, 오늘, 데이트 가…….” 주말 아침, 의붓동생이 던진 폭탄 발언에 뻣뻣하게 굳어 있던 장최건은 데이트를 방해하기 위해 ‘절정 조교 어플’을 켜게 된다. 사용하면 할수록 동생의 절정 모습에 죄책감은 사라지고, 흥분하게 되는데…….
“제가 가이드라고요???” 능력자를 그토록 비난하던 도영이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다. 안 그래도 황당한 상황인데, “나 만나러 온 거 맞죠? 내 가이드잖아요.” 도영이 기사로 맹비난했던 사이준이 저돌적으로 돌진하며 사랑을 갈구한다. 심지어 사이준의 형 사강준까지 도영에게 직진하는데?! “혹시 압니까? 저도 주도영 씨와 섹스를 할 수 있을지.” 그에게 맹목적으로 헌신하는 이준, 남모를 상처를 지닌 강준. 두 사람 사이에서 도영은 심각! 복잡!! 혼란!!! 과연 도영은 누구를 선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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