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영애의 시크릿 파우치
19금 피폐 감금물 여주인공에 빙의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못난이 메이크업으로 이 미모를 가려야만 해!! 피폐 감금물 속 여주인공 라일라에 빙의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윤설은 ‘메리베드엔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못난이 메이크업으로 미모를 감춘 채 살아간다. 10년 뒤, 가까스로 원작의 루트는 피하게 됐지만 못난이 공작 루카스로부터 예상 못한 청혼서를 받게 되는데… 과연 그녀는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흑막 공작의 못난이 부인
"우리 이혼해요. 저를 사랑하지 않으시죠? 우리.... 가문을 위해서 결혼했잖아요." "왜.... 왜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제가 부인께 실수한 게 있던 걸까요?" "?" "무릎을 꿇으라면 꿇을 것이고, 제 얼굴이 마음에 안 드신다면 평생 가면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 "그러니까, 그러니까 제발. 제 곁에서 떠나지 말아 주십시오...." . . 정략혼으로 결혼한 나의 남편은, 내가 빙의한 소설 [성녀의 소원]의 여주인공을 짝사랑하는 '서브남주'다. 심지어 본처인 나는 쓸쓸한 결혼생활 중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는 캐릭터. 그래서 나는 나의 생존을 위해, 그리고 그의 사랑을 위해 깔끔하게 이혼하려고 했으나.... '왜 나를 붙잡는 거지? 너 아리아를 사랑하는 거 아니었어???' "소설 속 세계가 내가 알던 것과는 다르다.... 어느 것이 진실이지?"
19금 피폐 감금물 여주인공에 빙의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못난이 메이크업으로 이 미모를 가려야만 해!! 피폐 감금물 속 여주인공 라일라에 빙의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윤설은 ‘메리베드엔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못난이 메이크업으로 미모를 감춘 채 살아간다. 10년 뒤, 가까스로 원작의 루트는 피하게 됐지만 못난이 공작 루카스로부터 예상 못한 청혼서를 받게 되는데… 과연 그녀는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8살이나 어린 꼬마 신랑과 정략결혼을 하게 된 리베냐. 불의의 사고로 죽었다. 눈을 떴더니 새로운 몸으로 빙의했다? 지긋지긋한 과거의 삶은 지우고, 새로운 삶으로 시작하려고 했는데... 우연히 만난 전남편의 상태가 이상하다? "단 한순간도... 널 잊은 적 없어." 10년이나 지났는데 나를 잊지 못한 것 같다. 더욱이, "나디아 헤스 영애, 제가 당신을 주시하고 있다는 걸 잊지 마십시오." 이제는 연상이 된 전남편이 나를 의심하는데... 하이니... 어떻게 해야 네가 나를 잊고 행복할 수 있을까?
가'족'같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강하영의 매일은 야근, 야근, 야근! 일은 왜 저 혼자 다하죠...? 지긋지긋한 야근을 탈출 시켜줄 계약직 사원 민태훈이 그녀 앞에 등장한다! 그런데 이 사원 수상하다...? 왜 이 고스펙으로 우리 회사에 왔지? 어? 게이인가? 아니 바이? 혹시 바람둥이!? 똥은 피하라고 하지만 그 남자 민태훈이 궁금하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음을 앞둔 나는, 머릿속에 울리는 누군가의 목소리를 들었다. [나는 엘시아 아르티제, 그를 살려 줘. 부탁이야, 넌 할 수 있어!] 그 기억을 마지막으로 정신을 잃은 내가 눈을 뜬 곳은……. 사고 직전까지 읽고 있던 소설 속이었다! 그것도 초반에 죽게 되는 엑스트라, 엘시아에게 빙의된 채로. 내가 살아남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였다.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고, 원작을 비트는 것! 원작에서 암살당해 죽는 그녀의 짝사랑 상대, 이제온을 살리는 데 성공한 나는 이제 원작과는 무관한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고자 했다. 한 통의 편지를 받기 전까지……. 「그대에게 입은 은혜가 많아, 결혼으로 보답하고자 하니 즉시 수도로 올라오기를 바란다.」 “저기…… 황자님, 청혼하라고 구해준 건 아니었는데요?” 엘시아는 무사히 청혼을 거절하고 다시 평화로운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넘치는 재력, 빼어난 외모. 일리아 블로든의 인생은 완벽했다. 약혼자의 바람을 목격하기 전까지는. "취향, 취미, 내 모든 걸 바꾸고, 바라는 모든 걸 들어줬는데... 더 이상은 호구처럼 살지 않을 거야. 파혼해 주겠어!" 완벽한 파혼을 위한 새로운 약혼자, 카르한 에반테온. 카르한의 무시무시한 소문을 방패로 삼으려 했는데... “연무장에서 발견한 꽃인데, 일리아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알고 보니 순둥한 강아지였잖아?! 이 약혼, 괜찮겠지?
마을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소문난 아가씨, 엘리자베스. 금지된 숲에서 나는 딸기를 팔며 하루하루 전전긍긍하며 살아가지만, 긍지만은 잃지 않던 그녀의 앞에 결혼이 급한 공작님이 나타나는데? “난 이곳에서 칼루크 공작이라고 불립니다. 이름은 마티어스. 성은 없습니다.” “오, 옷은 왜 벗고 계신 건가요?” 대단한 사람인 건 분명한데 어딘가 이상한 공작님. 게다가 처음 마주친 날, 데이트 신청은 거절해놓고 반대로 그녀에게 시녀로 일해줄 수 없겠냐는 제안을 하고! “내 숙부의 저택에 시녀가 필요합니다. 엘리자베스.” 나이 많은 영주님의 저택. 저 저택에 시녀가 모실 만한 귀부인은 없었다. 그러니 자신을 그 저택의 시녀로 두려는 목적은 하나밖에 없을 것이다! 밤 시중! “절대로 싫어요! 절대로!” 순진한 직진남, 공작님과 속사정 복잡한 변두리 아가씨의 오해 가득한 알콩달콩 로맨스 판타지!
[매주 월 업데이트] 불의 나라 하테왕국의 공주, 리비아 하테의 전생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수능생! 여느 빙의자들과 같이 로맨스 웹소설을 보다가 빙의해버린 리비아의 삶은 그야말로 거저먹기! 집안은 유복하고, 가족들은 화목하며, 나날이 즐겁다! 그러나, 딱 한 가지 좋지 않은 점이 있었으니. 리비아는 불의 정령의 힘을 타고나는 바람에 얼음왕국 콜덴제국으로 떠나 능력을 제어하는 법을 배워 와야 한다. 게다가 능력을 제어하는 방법이란, 얼음의 정령의 힘을 타고난 콜덴제국의 황자와의 스킨십! 원작에도 없던 설정으로 인해 리비아는 골머리를 앓지만, 황자의 얼굴을 보자마자 모든 불평은 쏙 들어가버리고 마는데… ‘세상에! 저 얼굴 실화야?!’ 남주와는 절친까지만 하려고 생각했던 리비아의 솔직 명랑 로맨스! ⓒGRAYFRUIT,꽁팸(원작:매콤오이지)/학산문화사
몇 번이고 죽음을 반복한 몰락한 제노타트 왕국의 왕녀, '알리나 재신더'. 그리고 언제나 죽음의 끝에 있었던 말레하르크 제국의 2황자 '막시밀리언'. 반복되는 죽음 속, 미래를 바꿀 수 없음을 깨달은 그녀는 이번 생만큼은 그를 만나지 않겠다는 하나의 소망과 함께 적진 속에 몸을 숨기기로 결정한다. '리세 크루거' 라는 새 이름과 함께, 평생 좋아하는 요리나 만들며 행복하게 살 테야! 그러던 어느 날,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작은 남자아이 '리하르트.' 식사를 챙겨 주고, 괴롭힘으로부터 지켜 주며 소소한 힐링을 이어 가던 도중.. 이 아이가 전생에 나를 죽였던 2황자 '막시밀리언' 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 어떻게 하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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