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닝 라이트
멀지 않은 미래-. 매우 낮은 확률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알파, 「발현자」가 세상에 태어나기 시작한다. 디에고도 이 발현자 중 한 명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능력을 사용하면 알 수 없는 발작을 일으키는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었다. 어느 날, 그런 그에게 동료로부터 안정제를 만들어줄 사람을 소개받게 된다. 그렇게 셰인을 만나게 된 디에고는 머릿속에서 누군가와 나눴던 약속들이 서서히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키스 미 이프 유 캔(Kiss Me If You Can)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밀러가의 광견인 '체이스 밀러'와의 사고 같았던 하룻밤을 보낸 후 아이가 생겼다. 이후 홀로 아이를 키우던 조슈어는 갑작스럽게 쓰러진 어머니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다시금 체이스의 경호원으로 일하게 되었다. 조슈어를 기억하지 못하는 체이스에 안도한 것도 잠시. 이 얼굴만 예쁜 성격 파탄자를 볼 때마다 심장은 두근거리고, 계속 부딪히게 되는데... "앞으로 6개월만 버티면 돼." "저 미친개, 체이스 밀러의 밑에서."
멀지 않은 미래-. 매우 낮은 확률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알파, 「발현자」가 세상에 태어나기 시작한다. 디에고도 이 발현자 중 한 명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능력을 사용하면 알 수 없는 발작을 일으키는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었다. 어느 날, 그런 그에게 동료로부터 안정제를 만들어줄 사람을 소개받게 된다. 그렇게 셰인을 만나게 된 디에고는 머릿속에서 누군가와 나눴던 약속들이 서서히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괴물' 이라고 불릴 정도로 '에스퍼'에 대한 취급이 좋지 않은 세상. 그 때문에 B급 에스퍼인 승원은 재벌가 망나니에 의해 억울하게 성추행 혐의를 받아 강등 당한다. 어머니와 여동생의 뒷바라지를 해야하는 승원은 정직 처분된 기간동안 소개 받은 'S급 가이드' 의 경호 업무를 맡게 된다. 하지만 경호 대상인 S급 가이드, 진호는 승원이 질색하는 '재벌가 자제' 에다가, 접촉하는 걸 끔찍하게 싫어하는 까칠하기 짝이 없는 도련님이다. 게다가 끈질기게 승원을 괴롭히는 진호는 어째 승원이 달갑지 않은 느낌이다. 그러나 순순히 물러나지 않는 승원에 결국 제대로 부딪힌 두 사람. 의도치 않게 접촉 가이딩을 하게 되는데, 그 느낌이 심상치 않다. 어쩌면 승원이 쓸모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진호는 '계약서'를 들이민다. 그렇게 싫어도 가장 가까이 서로의 곁에 붙어 있게 된 두 사람. 그런데 그 뒤로 승원은 자꾸만 진호를 닮은 사람이 나오는 이상한 꿈을 꾸는데...?
작가 정보 없음
"널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했잖아." 러시아 이주민들이 대거 정착한 도시 사라토프. 마피아 조직원인 알렉세이는 하나뿐인 동생 발레리를 지키는 것을 제 1 계명으로 삼고 있다. 자신을 경멸하는 발레리에게 집착하면서도 과거와 비밀을 감추기만 하는 알렉세이. 감정의 골은 점점 깊어져 가고, 재능 있는 발레리노이자 매력적인 알파 발레리는 후원자를 자처하는 오메가 리안과 뉴욕으로 떠나겠다며 통보한다. 리안이 보스를 노리는 경찰, 칼리시의 친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알렉세이. 두 사람을 갈라 놓기 위해 애를 쓰지만 발레리는 순순히 말을 듣지 않고, 결국 알렉세이는 동생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그만, 하라고……! 했습니다……!" "가만히, 있…… 하아, 어, 레루, 샤." "..." "이미…… 저질렀으니까." #유사근친 #오메가버스 #시리어스 #발레리노공 #상처공 #알파공 #미인공 #마피
회사 후계자이자 모델, 모두가 부러워하는 하이스펙 알파 라이카는 어린 시절에 만난 ‘운명의 오메가’와 재회하기 위해 알파 남성과 오메가 남성 한정 결혼 상대를 찾는 이벤트에 참가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에이지의 매력적인 향기를 맡고는 처음 느껴보는 신비한 기분에 휩싸인 라이카. 하지만 그 또한 알파였고, 안타깝게도 운명의 오메가는 아니었다. 라이카는 에이지를 향한 마음을 포기하려고 하지만, 에이지도 라이카에게 끌리기 시작하는데…. 알파인 서로에게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세라 작가가 보내는 드라마틱 오메가버스!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빛 한 줄기 들지 않는 쥐구멍 같은 삶. 살아남기 위해 포기를 가장 먼저 배워야 했던 '지안'은 빛처럼 나타난 '환'과 운명 같은 연애를 시작한다. 행복했던 시간도 잠시, 환이 지안 대신 차에 치이게 되고 의식을 찾았다는 소식에 지안은 다급하게 병실문을 여는데... "떨어져. 오메가 냄새나잖아, 역겹게."
도박쟁이. 실패자. 10년의 결혼 생활을 이혼으로 종지부 찍으며 생긴 이혼남 타이틀까지 갖추게 된 '정철'. 무엇 하나 제대로 풀리지 않는 인생을 한탄할 새도 없이 이 모든 것의 시발점이었던 그가 돌아왔다. 두려움이자 공포, 평생토록 정철을 도망치게 만든 장본인이자 지독히 사랑했던 전 연인 '지민영'이. "난 네가 죽는 순간까지 함께 할 거야, 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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