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새
'연이'는 부유한 양반가 외동딸로 태어났지만 의문의 화재로 모든 것을 잃어 깊은 산속에서 혼자 살게 된다. 저주받은 여자라며 조롱을 듣던 어느 날, 요물에게 잡아먹힐 뻔한 아이를 구해준 연이는 자신과 같이 혼자인듯한 소년을 외면하지 못하고 결국 집으로 들이게 되고.. 그 아이의 이름을 '비비'라 지어준다.
선녀의 소원
자연에서 만들어진 존재 중 가장 신성하다고 여겨지는 용. 그리고 용의 여의주는 그 어떤 소원도 이루어줄 수 있다고 전해진다. 우연히 용의 새끼를 줍게 된 선녀 '설하'는 어쩌면 이 용이 자신의 소원을 들어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고 그를 집에 들이게 된다. 하지만 '유성'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유성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연이'는 부유한 양반가 외동딸로 태어났지만 의문의 화재로 모든 것을 잃어 깊은 산속에서 혼자 살게 된다. 저주받은 여자라며 조롱을 듣던 어느 날, 요물에게 잡아먹힐 뻔한 아이를 구해준 연이는 자신과 같이 혼자인듯한 소년을 외면하지 못하고 결국 집으로 들이게 되고.. 그 아이의 이름을 '비비'라 지어준다.
#레진코믹스 제 1회 19금 단편 웹툰 공모전 수상작! 서양화과 4학년 서아는 섹스는 하지 않고 자위만 하는 덜 자란 서큐버스이다. 그날도 본능을 참지 못하고 학교에서 자위하던 도중, 같은 과 후배 남우와 마주치게 되고. 남우와 집과 학교에서 섹스를 즐기며 두려움을 넘어선 쾌락의 맛을 알아가게 된다.
5년 전 밤,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수들이 서운을 잡아가려 하자 자신이 ‘서운’이라 하며, 대신 끌려간 제자 남길. 그러던 어느 날 남길은 서운이 머무르고 있는 한 섬의 군주가 되어 돌아왔고 본인의 거처로 스승 서운을 불러들인 후 그녀를 잡아끌며 강하게 접문을 시도해온다. 입술이 떨어지고 이어오는 말은 “스승님, 어찌 더 고와지셨습니까.” 그리고 옆에서 들리는 신음 소리는 둘의 만남을 고조시키는데….
[5회 연재 후 1회 휴재] 치안이 허술한 동네에서 작은 미용실을 하고 있는 전나비. 근래 자신의 집을 침입하는 불청객이 없어 고민인 그녀의 정체는 사실..식인 괴물이었다. 무분별한 살인이 아닌 나름 자신의 집을 침입한 성범죄자만을 노려 살인을 저지른 나비는 슬슬 식량(?)이 떨어지던 찰나, 자신의 집에 침입한 청부살인업자 강은찬을 사로잡게 된다. 그녀를 살해해달라는 의뢰를 받은 은찬은 자신보다 작고 여린 나비에게 순식간에 제압당해 그녀의 비밀스러운 방공호에 감금당하게 되는데... 강압적이지만 세심한(?) 나비의 돌봄에 서서히 빠져드는 은찬은 나비의 도시락을 자처하게 된다. 잡아먹기 아까운 미모를 가진 은찬에게 왠지 모를 귀여움을 느끼게 되는 나비. 그리고 각기의 이유로 그녀의 지배를 받길 원하는 남자들의 등장까지! 나비와 은찬의 핏방울 한스푼 첨가된 러브스릴코미디가 시작된다!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지 20년. 치안을 담당하는 무장단체 ‘A/Z’의 A팀 소속 팀장 유연과 팀원 륭은 수상한 소리가 난다는 쓰레기장을 탐색하던 중 기습받는다. “선배... 어쩌죠?” "저 물렸어요." 륭은 유연을 감싸다가 특이한 외형의 좀비에게 물리고 몸의 변화를 느낀 륭은 자결을 택하지만…. "어...라?" 어쩐 일인지 죽지 않고 제정신을 유지하는데….! "이상하게 선배만 보면 갈증나요." "이게 식욕일리는 없어." "성욕이면 몰라도." 어쩌면 더 위험할지도...
"성녀여, 너에게 다시 없을 쾌락을 선사해 주지." 잘생긴 남자들과 실컷 즐기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 순간, 19금 하드코어 소설 속 주인공 타락한 성녀 '아그네스'에게 빙의했다.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매일 몸을 조련시키는 대신관, 드래곤 피를 잠재운다며 시도 때도 없이 비늘 성기로 박는 황제, 밤만 되면 찾아와 각종 기괴한 마법으로 괴롭혀대는 마탑주까지. 피할 수 없으니 즐기는 수밖에. 박혀도 보고 넣어도 보고 맛도 보는 타락성녀의 하드코어 섹스라이프!
백도화는 앞이 보이지 않은 채 얼굴도 모르는 사내와 몸을 섞는 꿈을 어릴때 부터 꾸고 있었다. 몽중교접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고 자결까지 강요받아 죽기위해 길을 나서던 중, 요괴들의 습격을 받게 된다. 그때 어린 요괴가 자신을 구해주고 죽어가던 어린 요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 백도화는 어린 요괴에게 '고요'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정을 주지만 도화의 피를 먹은 요괴는 한순간 성인이 되어 도화를 탐한다. 한편, 꿈속에서 도화와 몸을 섞은 사내이자 현생에서 쭉 지켜봐 왔던 월천, 금하랑 또한 도화와 고요가 있는 곳으로 향하게 되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두 남자와 전생의 업으로 엮여 있는 도화 두 사내가 도화에게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남남이지만, 남매들처럼 평범했던 태성과 하은. 어느 날의 장난으로 인해 남매로서의 선을 넘게 된다. 그렇게 점점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지는데… 하지만 현실의 벽은 단단하기만 하다. 과연 둘은 사랑을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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