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다 못한 사이
"나 해보고 싶었던 게 있어! 옛날 사진 다시 찍어보는 거!!" 날 때부터 같이 자란 이혁과 인서는 우연히 옛날 사진을 다시 찍어 보다가 그만 충동적으로 키스를 해버리고 만다. 그 뒤로 이혁은 인서를 애써 피해 보지만 그의 머릿속은 인서와 했던 키스만이 가득 차게 되는데... 우리라는 단어가 더 익숙한 너와 내가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 버린다면? 이혁과 인서의 조금은 야릇한 좌충우돌 러브 코미디.
핸즈업미
귀엽고 예쁘고 멋진 도훈이를 짝사랑한 지도 어느새 20년. 도훈이는 조금 이상한 아저씨들만 좋아하지만 괜찮았다. 나도 나이 먹으면 아저씨 될 거니까. 그럼 날 봐주겠지.. 하지만 도훈이의 이번 썸남은 남다르다. 이 사람은 진짜 안 돼!!! 그렇게 시작된, 유서우의 일명 '저주받은 구도훈 안목 구원 프로젝트'... 아니 도훈이 썸 파투내기. 이 연애, 잘 막을 수 있을까??
"나 해보고 싶었던 게 있어! 옛날 사진 다시 찍어보는 거!!" 날 때부터 같이 자란 이혁과 인서는 우연히 옛날 사진을 다시 찍어 보다가 그만 충동적으로 키스를 해버리고 만다. 그 뒤로 이혁은 인서를 애써 피해 보지만 그의 머릿속은 인서와 했던 키스만이 가득 차게 되는데... 우리라는 단어가 더 익숙한 너와 내가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 버린다면? 이혁과 인서의 조금은 야릇한 좌충우돌 러브 코미디.
작가 정보 없음
제국의 영웅이자 황제의 검이라 불리는 사내, 레이널 혼 페니시저 공작. 그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양성구유의 몸이라는 것! 안식년까지 받아내 후사를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웬만한 XX로는 임신이 되지 않는다. 레이널과 그의 정부들은 제대로 된 씨내리를 찾을 수 있을까?!
미호이이후후, 루미미, 유메이, Team BLEUS
"몸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데?" 평범한 대학생인 스티븐은 룸메이트이자 대부업자인 에이든에게 평범하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갚으려고 한다. 에이든의 빚 독촉이 살벌하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스티븐은 돈을 갚기 위해 밤낮없이 아르바이트를 뛰었지만, 짧은 기한 내에 전액을 상환하기에는 부족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몸을 담보로 하는 거래를 하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거부권 없이 무기한으로, 그의 장난감이 되기로 했다.
[해당 작품에는 작가의 다른 단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대학생 코토부키는 미스터리하지만 상냥하고 수줍음이 많은 마스크남 아마네를 좋아한다. 치장과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외모나 성격 때문에 편견 받기 일쑤였던 코토부키를 지켜준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나 어느 날, 마스크 벗은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자, '너한테만은 안 돼'라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지는데...?!
[공] # 미인공 #자낮공 #집착공 #계략공 [수] #떡대수 #미남수 #명랑수 “돈은 필요 없어. 그냥 매일 와서 나랑 놀아주면 안 돼?” 미래의 어느 도시 강화 인간으로 파이터의 삶을 살아가는 강태 어느 날 친구 페이의 의뢰를 받아 펜트하우스에 쳐들어간다. 하지만 들어간 집에는 강태가 유일하게 무서워하는 늑대가 있었고 무서움에 주저앉은 강태 앞에 집 주인 리온이 나타난다. 그런데― 리온은 강태를 이미 알고 있다? 리온을 볼 때만 유독 심해지는 발정기에 강태는 리온에게 실수(?)를 해버리고, 강태는 리온을 책임을 지기로 마음먹는다. 단 결혼은 못 해주지만 친구는 해줄게! 친구는 해주겠다던 강태는 그렇게 그의 집에서 19금 VD(가상세계 체험 도구)의 베타테스트까지 하게 되는데 …
자발적 아싸 '우영우'의 동거인 모집. 찾아온 것은 한 학번 선배인 '문경원'과 초대받지 않은 햄스터?! 내가 구한 건 사람 룸메이트였다고! 군식구를 탐탁지 않아 하던 영우는 점점 경원과 햄스터 '보로'에게 물들어가는데... 설마 나, 저런 털털하다 못해 아저씨 같은 문경원을 좋아하는 건가? 짝사랑연하공 X 외유내강연상수 키워드 맛집 <패스, 논패스>의 대망의 마지막 에피소드! <북어와 햄스터>
다른 이에게 돈을 갈취 당하고 있던 평범한 오타쿠 미키타의 뜨거운 시선을 받고 위화감을 느끼는 양키, 코마자와. 어느 날, 복도에서 미키타와 부딪쳐 실수로 미키타의 노트를 가지고 가게 된다. 내용을 읽어 보니 코마자와와 똑같이 생긴 주인공이 남자에게 이리저리 범해지는 상당히 수위 높은 내용의 만화였다! 기분 나빠해야 할 상황인데도 하반신의 욱신거림을 주체 할 수 없는 코마자와. 그런 중 노트를 되찾으러 미키타가 찾아온다. 만화를 봤다는 걸 알고 절망하는 미키타는 신경도 쓰지 않고 코마자와는 그 욕망을 자신에게 쏟아내라고 명령하는데...?!
생활력 강한 남창 계은석과 헬륨 풍선만큼이나 엉덩이가 가벼운 섹스 중독 건달 김정구. 무심하고 가벼운 듯하지만 둘의 관계는 진득한 본능으로 길들여져 있다. 맥락도 제로, 모럴도 제로인 그들만의 농염발랄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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