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연결 오나홀
“오나홀이… 움직였어?!” 우연히 주변 여자와 연동되는 오나홀을 사버린 공대생 박우진. 일단 우리 학과 최고 여신 아영이부터...?
"그만..제발 그만하세요...아아. 낯선 손이 자꾸 만져와...!" 친절하고 상냥한 카페 사장님, '준희'. 알바생 '우성'은 그런 그녀가 치한을 당하는 것을 본 뒤로, 새로운 성욕에 눈을 떠 점차 그녀를 함락 시키기 시작한다.
열세 살에 고아가 된 대호는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살게 된다. 스무 살이 되었지만 성에 관해선 너무도 순수한 대호. 그런 대호의 집안 여자들이 은밀한 수업을 제안하게 되는데... 열세 살에 고아가 된 대호는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살게 된다. 스무 살이 되었지만 성에 관해선 너무도 순수한 대호. 그런 대호의 집안 여자들이 은밀한 수업을 제안하게 되는데...
보석에서 태어난 마녀 '제랙'은 마녀 모임에 들어가고 싶지만, 화끈한 옷차림새 때문일까? 보수적인 마녀들은 그녀를 모임에 받아주지 않는다. 자신을 받아줄 마녀 모임을 찾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나는 제랙. 그러다 세 명의 남자들과 지독하게 엮이게 되는데.. 제랙은 무사히 마녀 모임에 들어갈 수 있을까?
별다른 직업도 친구도 없이 방구석 히키코모리의 삶을 보내고 있는 '권희망'. 그러나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인해 귀신을 보는 눈이 생기고, 병원에서 만난 귀신 '김사랑'까지 들러붙고 만다. 김사랑은 권희망에게 자신의 한을 풀어주면 순순히 떨어져주겠다 말한다. 김사랑의 한, 그건 다름아닌 짝사랑했던 남자에게 고백하고 사귀게 된지 한 달만에 죽어버린 것(진도도 아무것도 못 뺐다). 김사랑은 권희망의 몸을 빌려 짝남과의 연인 생활을 즐기고 성불하고 싶다 말하고, 권희망이 무어라 대답도 하기 전에 그녀의 몸에 빙의해 전 남자친구를 찾아간다. 그렇게 빙의가 된 권희망은 이제 막 전역 후 학교에 복학해 개강 파티를 즐기고 있는, 그녀보다 7살이나 어린 대학생 '최태민'을 찾아가 무턱대고 키스를 갈긴다. 빙의가 풀리고, 10살 가까이 어린 남자애에게 키스를 갈긴 개백수 히키코모리 미친 여자가 되었다는 수치심에 그 자리에서 도망친 희망. 반면 태민은 과 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인싸남이었던 탓에, 해당 사건이 일파만파 교내에 퍼지게 된다. 그러나 미친 여자에게 키스 당한 불쌍한 남자라는 소문이 무색하게, 태민의 기분은 어쩐지 들떠 보인다. 박력 있는 연상녀가 이상형이었던 태민이 희망에게 첫눈에 반해버리고 만 것이다….
'살인귀 영친왕이 이젠 제 부인도 죽이러 온다.' 잔혹한 내전을 끝내고 돌아온 그가 역적 가문 출신 아내의 침소에 들겠다 하였을 때, 온 가솔이 그리 생각하였다. 당사자인 소현의 심정은 더욱이 참담하였다. '나는 이 사내의 아내다. 하나뿐인 정실이다.' 그렇게 가까스로 용기 내어 남편을 맞이한 그 밤. “소현아. 나랑 더러운 짓 하자. 응?” 사람을 작살처럼 꿰뚫어 버린다는 그 영친왕은, 짐승이 되어 버렸다.
떨리는 마음으로 나간 신입생 모임, 그곳에서 의문의 리모컨을 줍게 되는데... 딸칵! 버튼을 누르자, "아름이 몸에서 진동 소리가 왜 들리는 거지?!" 방구석 아싸 철진과 야한 여사친들의 두근대는 캠퍼스 라이프가 시작된다!
전세사기로 갈 곳을 잃은 수현, 하필 과거 담임 선생님 집에 얹혀살게 된다. 무섭게만 느껴지던 그녀에겐 은밀한(?) 비밀이 있었는데...? "애들한테는 비밀로 해줄 수 있지...? 대신, 선생님이 풀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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