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누나
[소설원작] 파혼 소식을 회사에 돌린 날. 주연의 앞에 옛 연인이었던 유현이 나타나 충격적인 말을 한다. 누구보다 뜨겁고 아찔하게 사랑했지만 그건 이미 10년 전 이야기. "나는 내 몸을 고치기 위해 누나를 이용할 테니, 누나는 나를 이용해 그 남자를 잊어." 계속되는 유현의 유혹에 주연은 아찔해져 가는데...
연애 주의
친구의 고백을 도와주려다, 인기남 도설우에게 고백받은 나윤! 예기치 않은 도설우의 고백에 나윤은 살짝 마음이 흔들리지만 자신에게 연애는 아직 사치라고 생각하며 그의 고백을 거절한다. 그런 그녀에게 설우는 '친구도 안 돼?'라며 묻는데...
[소설원작] 파혼 소식을 회사에 돌린 날. 주연의 앞에 옛 연인이었던 유현이 나타나 충격적인 말을 한다. 누구보다 뜨겁고 아찔하게 사랑했지만 그건 이미 10년 전 이야기. "나는 내 몸을 고치기 위해 누나를 이용할 테니, 누나는 나를 이용해 그 남자를 잊어." 계속되는 유현의 유혹에 주연은 아찔해져 가는데...
집안이 망하고 오빠와 함께 쫓겨난 레이. 무작정 옛적 연이 있는 곳을 찾아, 한적한 시골로 내려가게 된다. 붉은 장미로 뒤덮인 웅장한 성. 그곳에서 그녀가 마주한 사람은…… 야수였다.
한 작은 여학교에서 성실히 일해오던 교사, 안나 셰퍼트는 학교의 새로운 후원자와 하룻밤을 보내고, 그 실수로 학교에서 해고통보를 받고 만다. 홀로 어린 동생들까지 책임져야 하는 안나. 때마침 오래된 인연인 알렉스로부터 어린 아가씨의 가정교사 제안이 들어오고, 선택의 여지가 없는 안나는 제안을 수락한다. 그리고 일하게 된 저택에서 문제의 후원자, 맥스와 재회하게 되는데...! 지난 밤의 실수, 이제는 고용주와 피고용자로 바뀐 두 사람의 관계, 어린 학생 크리스틴의 존재까지. 안나는 맥스와 더 이상 가까워지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여행가이드 연슬, 까칠한 남자 태주와 무인도에 단둘이 조난을 당한다! 곧 죽을 목숨인 두 사람은 충동적으로 결혼하고 첫날밤까지 보내게 된다. 인품과는 달리 몸이 훌륭했던 남편과의 짐승 같은 신혼생활에 빠져든 연슬. 하지만 그녀는 몰랐다. 태주를 악덕 고용주로 다시 만나게 될 줄은…! 결혼으로 시작된 일탈이 불러온 예측불허 구사일생 로맨스!
하르타니스 제국에 공녀로 바쳐진 아이넨 왕국의 뒷배 없는 공주, 리세. 누구도 제게 관심을 보이지 않아 이쯤이면 모두에게서 잊혀졌다 생각했을 때, 황제가 그녀를 찾았다. 황제와의 첫날밤. 눈가리개 너머, 들려오는 황제의 목소리가 5년 전에 죽은 연인을 떠오르게 했다. 제가 주워 살린 도망 노예, 데스타드. 데스타드는 죽었어. 마렘 강의 급류에서 살아난 사람은 없다고. 그런데, 황제에게 안길수록 데스타드가 떠오른다. 그를 지워낼 수가 없다. “소원을 하나 들어주죠.” 황제의 달콤한 제안. 리세가 바라는 것은 하나뿐. 다른 선택지는 떠오르지 않았다. “폐하를 보고 싶어요…….” 확인해야 했다. 그가 누구인지.
* <부서진 것들을 위하여>는 매주 토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고수위 #소유욕 #독점욕 #재벌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외유내강녀 #무심녀 #야망녀 #혐관 부모에게서도, 친구에게서도 버려진 최연. 대학생이 된 연은 가난을 숨기기 위하여 성북동 부잣집에서 입주 과외를 시작한다. 그러다 우연히 만나게 된 과외 학생 신우의 형, 지신혁. 이 집의 실질적 주인인 신혁은 연을 철저하게 정물 취급하며 무시한다. 하지만 어느 날부턴가 신혁은 사소한 심부름을 핑계로 연을 자꾸만 불러내고, 때로는 저속하고, 때로는 무례하게 속을 알 수 없는 얼굴로 연을 도발한다. 연은 그런 신혁에게 자꾸만 마음이 가고, 끝내 그가 연을 욕망하기를 바라게 되는데….
원나잇 좀 했다고 선 넘어오지 마시죠! 약속된 상대가 아닌 엉뚱한 남자와 원나잇을 하게 된 가을.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이는데 그건 문제도 아니었다. 그 원나잇 상대남이 오빠네 직상 상사 서도현이라는 것! 기필코 오빠보다 더 좋은 회사에 취직하겠다고 열올리다가 친구의 꼬드김에 넘어가 큰맘 먹고 도전한 원나잇이건만! 이게 웬 날벼락인가 말이다. 근데 원나잇 상대남 서도현이 썩 괜찮지 뭔가. 잘생겼고 능력있고 밤일(?) 끝내주고, 게다가 노빠꾸로 선을 막 넘어오는 것도 솔직히 싫지 않다. 어쩔 새도 없이 마음이 막 쏠리던 어느 날, 가을의 나이를 안 도현이 이별을 고하고 떠나버리는데…!!! ⓒ더럽, 달노래 / 서울미디어코믹스
DH인터내셔널의 유능한 서재은 대리는 남자친구의 만행으로 파혼하고 홧김에 직장 상사와 밤을 보낸다. ... 그런데, 이 남자. 미혼부라고? "서 대리는 어젯밤 일, 없었던 일로 하고 싶은 건가요?" 이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깨는 것도 자신의 선택. 괜찮다. 매력적인 것에 끌리는 건, 인간의 당연한 본능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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