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가족!
“오늘부터 우리가 네 가족이야.” 15년 차 위탁가정 똘복이네 가족과 새로 온 아기 빵실이의 일상, 육아, 입양, 위탁, 그리고 이별 이야기.
고대동물기
모든 생명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무엇을 위해 죽어갈까? 세상으로부터 버려진 채 늙어 죽어가는 티라노사우루스 한 마리. 그런 그에게 죽기 전에 이뤄야 할 꿈이 생겼다. 이 땅에 살고, 이 땅에 죽어간 생명들의 기묘하고도 특별한 이야기
“오늘부터 우리가 네 가족이야.” 15년 차 위탁가정 똘복이네 가족과 새로 온 아기 빵실이의 일상, 육아, 입양, 위탁, 그리고 이별 이야기.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한 순간, 고양이 하루는 입양되기 전 어린 시절로 돌아온다. 자신을 아직 모르는 엄마 소원을 다시 만나기 위해 기억 속 집을 향해 길을 나서지만, 사람의 말도 길도 알 수 없는 작은 고양이에게 세상은 너무 넓고 험하다. 하루는 다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사람보다 먼저 떠나게 된 반려견들이 가는 곳, 강아지별. 이곳에선 일 년이 하루와 같다고 한다. 그런 강아지 별에 오게 된 아홉 살 토리. 가족들이 없는 낯선 곳에서 토리를 반겨주는 선생님과 친구들. 선생님 말씀으로는 백 밤만 자면 가족들과 만날 수 있다는데. 오자마자 가족이 보고 싶어진 토리가 백 밤을 잘 보낼 수 있을까?
폐가에서 발견된 아이 '모리'는 구조대에 의해 보호소에서 눈을 뜬다. 익숙하지 않은 생활에 적응하던 어느 날 생긴 후원자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받고 자라는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엄마와 떠나고, '엄마'라는 존재가 있다는 걸 알게 된 아이는 생각한다. 혹시 이 사람이... 나의 엄마가 아닐까? 모리의 멀고도 험한 엄마 만나러 가는 이야기.
귀여운 디저트를 판매하고 싶은 꿈을 가진 호랑이, 맹호석. 한때는 무서운 조직의 일원이었지만, 손을 씻고 시작한 건… 다름 아닌 붕어빵 장사! 하지만 새 삶도 결코 순탄하지 않은데… 선입견과 편견이 가득한 시선 속에서, 호석은 과연 동네 주민들과 잘 어울리고, 디저트 판매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커다랗지만 순한 호랑이 아저씨 호석과, 귀여운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일상 이야기!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포기하던 그날, 낯선 세계에 떨어진 윤비단은 우연한 기회로 수상한 의상실에서 일하게 된다. 그곳은 바로 괴물이 인간 사이에 섞여 살아갈 수 있도록 특수한 옷만을 제작하는 괴물 맞춤 의상실 ‘루델리’. 윤비단은 그곳에서 수많은 괴물들을 만나며 옷을 디자인하게 되는데.. 과연 꿈을 되찾고 어엿한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까?
심한 천식질환으로 시골로 이사오게 된 11살 소년 호준이. 어느 날 밤. 푸른 눈을 가진 하얗고 포동포동한 털북숭이가 호준이 앞에 나타나 경고한다. "우리는 후라이족입니다! 인간은 이 집을 떠나십시오!"
우리 집 강아지 마루가 사람이 되었다, 그것도 5살 아이로! 강아지 + 어린아이의 무한 에너지와 호기심을 지닌 사고뭉치 강쥐 탄생! 마루야~! 또 어디가!!! 유쾌한 이웃들과 우당탕탕 즐거운 마루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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