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년 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 봐야겠군.”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 4000년의 시간을 넘어 귀환한 대마도사의 화려한 액션이 시작된다!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 봐야겠군.”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 4000년의 시간을 넘어 귀환한 대마도사의 화려한 액션이 시작된다!
상어는 부레가 없어서 잠깐이라도 움직임을 멈추면 물속에 가라앉아 죽어. 그래서 상어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움직이고 또 움직여야 해. 너도 마찬가지야. 살아남고 싶으면 끊임없이 움직여라. 그럼 최고의 사냥꾼이 될 거다. ...상어처럼.
어둠의 싹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 헬무트. 태어나자마자 누구도 나오지 못하는 마물의 숲 '파헤'에 버려졌지만, 운 좋게 마물 '엘라가'에 의해 거두어진다. "이 숲은 나갈 수 없잖아." "나갈 수 있어. 내가 만난 인간이 그랬거든." "인간...?" 마물의 손에 길러진 아이, 마침내 인간이 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남들이 보기에는 악의 조직에 사육당한 불쌍한 아이 정작 스탯작에 진심인 고인물 당사자는 즐겁기만한 게임 속 [가짜 피폐, 착각, 코미디] 아카데미물! * * 가상현실 게임 캡슐에 들어갔다가 감전되어 <운빨로 아카데미 졸업하기>에 빙의해버렸다. 그냥 빙의한 게 아니라 게임 흑막을 아버지로 둔 여자아이 '오크노디(OK NO DIE)'의 몸 속으로! 근육 떡대 남캐도 아니고 웬 여자 아이? 스탯석을 주워 먹고 틈만 나면 숨을 곳을 찾아다니고 실전과 같은 훈련을 받는 나는 세상 즐겁기만 한데─ "여기선 누구도 아가씨의 음식을 훔쳐 먹지 않습니다." "정말로, 나고 자란 가문의 이름도 모른다고?" 고인물식 스탯작에 진심인 오크노디의 아카데미 생활기!
kiraz(REDICE STUDIO), 아디티, 김치우
마굿간에 버려져 평민으로 키워진 아이, 시로네. 타고난 통찰력으로 글까지 깨우친 아이는 도시로 나간 어느 날 그토록 궁금해하던 마법을 경험한다. 그 길로 마법사를 꿈꾸게 된 시로네. 하지만 신분의 장벽이 두터운 이 곳은 아이에게 냉혹하고, 그는 채 어른이 되기도 전에 이 세상의 이면을 알아버리는데···. 어딘가 비틀어진 이 세계에서 그는 자신이 꿈꾸던 마법사가 될 수 있을까?
"나는 누구지?" 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 그러나 나는 단 한 번도 쓴 적 없는 인물이 되었다. 얼굴은 물음표에다, 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 아무도 기억 못할 그런 인물. 영웅 아카데미에 입학한 엑스트라, 아니 소설 속 먼지가 살아남는 법. 남은 소설 분량까지 버텨야 한다!
평범한 남자 고등학생 양기룡. 그리고 언제나 헤실헤실하고 가끔 나사빠진 행동을 하는 그의 짝꿍 유재경. 그럭저럭 귀엽다고 생각되는 반 친구였을 뿐인데.. 어느 날 우연히 그녀의 위험한 비밀을 알게 된다. 이 심장의 두근거림은 두려움인지, 설렘인지..?
인간 영혼의 본질, 이데아를 깨닫고 실체화시키기에 이른 인간들. 세계는 재래식 무기가 통하지 않는 이데아 위주로 사회를 구성하고, 사회 또한 오직 이데아와 그 전투력을 위해서만 포커스를 맞췄다 F급 영혼에 F급 전투력을 가진 주인공 박진성. 학교는 어설픈 군사제를 도입하고, 이데아 등급을 매기는 단위체계로 멸시 받기를 10년째.. 하지만 그의 실체는 S급 이데아 ‘완전한 살의’의 각성자. 사람을 죽이는 살의가 영혼의 의의라는 것에 괴로워하고 스스로를 F급, 폐급인 상태로 봉한 채 살아가게 된다. 살의가 영혼의 의미인 박진성은 끝끝내 살의를 제어하고 영혼에 차이 따윈 없다는 걸 증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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