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환상! ~슈퍼스타~
혜성과 도진의 아들인 '박별' 은 예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으나 현재는 그만두고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다. 갑작스럽게 동생이 생겨 혼란스러운 와중에, 별은 한동안 소원해졌던 소꿉친구 '시우'가 자꾸만 눈에 밟히게 되는데.. 꿈과 우정(?)을 찾는 별이의 반짝반짝 하이틴 성장기!
블루 러스트
무더운 여름날, 하야토는 한 남학생과 만난다. 과묵하고 주위와 거리를 두는 전학생, 소마. 옥상에 서 있는 그와 자신의 어두운 과거를 겹쳐보게 된 하야토는 그가 신경 쓰여 먼저 다가간다. 둘의 사이가 가까워져 소마에게 점차 웃음이 돌아오던 때, 소마가 하야토에게 키스하려던 것을 들키면서 더 이상 평범한 친구 사이가 아니게 되는데……. [12화까지 페이지판의 5화까지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혜성과 도진의 아들인 '박별' 은 예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으나 현재는 그만두고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다. 갑작스럽게 동생이 생겨 혼란스러운 와중에, 별은 한동안 소원해졌던 소꿉친구 '시우'가 자꾸만 눈에 밟히게 되는데.. 꿈과 우정(?)을 찾는 별이의 반짝반짝 하이틴 성장기!
[세 사람의 마지막 혼용 기간.] 고3 여름의 끝자락, 소꿉친구인 연우와 도진은 갑작스러운 집 공사로 인해 보름 정도 한집에서 함께 살게 된다. 도진을 몰래 짝사랑해오던 연우는 애써 숨겨왔던 자신의 마음을 들키게 될까 초조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도, 도진에게 자신의 감정을 전하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 점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연우의 옆에 전학생 백하가 나타나게 되고 연우는 자신에게 살갑게 다가오는 백하에게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어간다. 그런 두 사람을 지켜보던 도진은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휘둘리기 시작하는데….
땅꼬마에 째진 눈인 외모에 잘난 구석이라곤 없는 요시다는 인기가 있어본 적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교내 제일의 인기남 사토에게 고백을 받고 학교 생활이 급변하게 되는데!! 사토에게 연인이 생겼단 소문이 교내에 퍼지고, 요시다는 농락 당하고 만다! ⓒ Suzuki Tanaka 2008.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08 by Libre Publishing Co.,Lt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Libre Publishing Co.,Ltd.
철벽 치는 날라리 히사시와 남학교 기숙사에서 같은 방을 쓰게 된 마오. 고2 봄, 마오는 같은 영화부 소속의 감독에게서 게이에 날라리 미남인 주인공에 히사시를 쓰고 싶다는 부탁을 받는데. 아직 사랑을 몰라, 소중한 이를 향한 감정을 깨닫고는 당황하는 마음. 반짝반짝 사랑스러운 청춘 연애담.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비밀을 눈감아주는 조건으로 시작된 관계―――――. 잘생기고 인기도 많지만 경험이 없는 마키. 왜냐하면 가벼워 보이는 외모와 달리 경험은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과 하고 싶다는 요즘에는 보기 드문 엄청 순수한 남학생이기 때문. 하지만 예상 밖의 일로 미야시타에게 아직 경험이 없다는 것을 들켜버린 마키는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않는 대신, 자신과 사귀라는 협박을 받는다. 마지못해 승낙하지만, 미야시타는 터무니없이 엄청난 S였는데ㅡ! 혹시 나, 미야시타랑 야한 짓을 하게 되는 거야ㅡ?! 다른 이들 앞에선 아웃사이더, 하지만 마키와 둘 만 있으면 완전 S가 되는 미야시타와 여자를 많이 만나게 생겼지만 사실은 순진남인 마키 사이에 벌어지는 은밀한 연애소동! 아무리 들키면 곤란하다지만 역시 선택지를 잘못 고른 게 아닐까…?
기습을 당해 쓰러진 자네트를 돌봐준 74번지의 매춘부 잔느. 잔느는 자네트와 친구가 되고 싶어하지만 자네트는 그녀를 통해 정보를 빼내려 하는데.. 외모도 성격도 다른 둘이지만 어딘가 많이 닮아있는 그녀들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를 점점 알아가게 된다. 순탄치 않은 삶을 사는 그녀들은 서로를 의지할 수 있게 되는데..!
"이서윤, 너 키스 해봤어?" 달콤하고 씁쓸한 초콜릿 맛의 첫 키스 이후 관계가 서먹해진 서윤과 지호. 고등학교 졸업 이후 다시는 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지호의 앞에 나타난 서윤. 두 사람은 과거의 감정을 정리하고 다시 좋은 친구 관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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