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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속에서 갑자기 등장한 괴생물체와 그 주위에서 한명씩 학생들의 괴물화. 평범함은 완전히 망가졌고, 구조를 기대하기도 힘든 상황. 학생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뭉치고 생존해 나간다.
너의 비밀을 알고 있다
작가 정보 없음
자신을 살해하려는 남자에게서 도망쳐 나온 수연. 그런 그녀를 살린 건 연쇄살인마 였다. 기억을 잃은채 연쇄살인마와 한집에 살게 되고, 훈훈한 외모의 자상한 살인마에게 반하게 된다. 그를 위한 깜짝 파티를 준비하던 도중, 그가 살인마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을 속인 그에게 복수, 그가 한 일들을 세상에 밝히고자 결심한다.
평범한 일상속에서 갑자기 등장한 괴생물체와 그 주위에서 한명씩 학생들의 괴물화. 평범함은 완전히 망가졌고, 구조를 기대하기도 힘든 상황. 학생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뭉치고 생존해 나간다.
400만 명이 거주하는 수도권 거대 도시 송천 광역시, 그곳에서 유도선수를 꿈꾸던 고등학생 민호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괴생명체와 한 소녀. 순식간에 지옥으로 변해버린 송천시에서 민호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잊혀진 매체'라는 뜻을 가진 '로스트 미디어'. 아코드는 그런 로스트 미디어를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가게이다. 아코드의 아리따운 점원 '리카'는 손님들이 찾는 로스트 미디어를 다시금 그들 앞에 선보인다. 하지만 잊혀진 것에는 잊혀진 이유가 있다고 했던가. 우리가 기억 속에서 그 매체들을 지운 까닭은 그것들이 끔찍해서였고 그것들을 다시 마주하는 순간 손님들은 공포에 휩싸인다.
사고로 첫째 딸 나리를 구하고 뱃속의 아이를 잃은 소영. 사고 이후, 여덟 살 나리는 죽은 동생 흉내를 내기 시작한다. 트라우마로 인한 퇴행일까, 정말 죽은 아이가 딸의 몸을 빌린 걸까. 딸을 의심할수록 엄마라면 절대 품어선 안 될 자신의 끔찍한 마음과 마주한다.
어느 날 추억의 애니메이션 '모닥불 친구들' 세상으로 쏙 들어가 버린 회사원 채수! 평화로운 숲속에서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놀며 잃어버린 동심을 되찾아가는데.. 사실 그들의 친절에는 섬뜩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귀엽지만 오싹한 동심 가득 판타지 호러! 채수는 과연 달콤한 모닥불 세계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갑자기 세상에 ‘검은 원’이라 불리는 구멍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검은 원은 미스테리 그 자체. 생긴 원인도, 내부에 뭐가 있는 지도 밝힐 수 없었다. 그저 지금까지 검은 원에 빠진 후 돌아온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걸 빼고. 어느 날 주인공 도윤의 학교에도 검은 원이 생겨났다. 검은 원은 점점 커져 학교를 집어삼켰고 도윤을 포함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검은 원 속에 빠지고 만다. 과연 아이들은 출구를 찾아 검은 원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내가 친구가 되어줄게." 왕따 소녀 주은하에게 찾아온, 섬뜩한 귀신 소년 이해수. 위험한 우정을 받아들인 순간 은하 주위에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벌어지는데... 정체불명의 친구가 내민 이 손은 과연 구원일까, 아니면 저주일까?
한 번 들어가면 다시는 나올 수 없는 정체불명의 마을에 갇혀버렸다. 그곳에선 사람들이 이틀에 한 번씩 악마에게 바칠 사람을 뽑는 ‘제물 투표’를 한다. 악마들은 기차를 타고 와서 제물을 아그작아그작 씹어 먹는다. 비밀 가득한 이곳에서 탈출할 방도가 도저히 없어 보인다. 오늘 밤, 뽑히는 건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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