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의 짐승들
반지하에 살고 있는 고종수는 인생역전을 꿈꾸며 한심한 삶을 보낸다. 그러던 그에게 그의 인생을 바꿀 기회가 찾아오고, 그의 위험천만한 생방송이 시작된다.
44교시 생존수업
갑자기 세상에 ‘검은 원’이라 불리는 구멍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검은 원은 미스테리 그 자체. 생긴 원인도, 내부에 뭐가 있는 지도 밝힐 수 없었다. 그저 지금까지 검은 원에 빠진 후 돌아온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걸 빼고. 어느 날 주인공 도윤의 학교에도 검은 원이 생겨났다. 검은 원은 점점 커져 학교를 집어삼켰고 도윤을 포함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검은 원 속에 빠지고 만다. 과연 아이들은 출구를 찾아 검은 원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반지하에 살고 있는 고종수는 인생역전을 꿈꾸며 한심한 삶을 보낸다. 그러던 그에게 그의 인생을 바꿀 기회가 찾아오고, 그의 위험천만한 생방송이 시작된다.
건물붕괴 사고로 매몰된 9명의 대학생. 2주 뒤, 3명은 사망하고 1명은 의식불명인 상태로 발견된다. 가까스로 구조된 생존자 5명은 그곳에서 있었던 일을 숨기려 하는데... 생존자인 척 숨어있던 살인자에 대한 정황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수사팀은 이 밀실살인 사건의 처음과 끝을 파헤치게 된다. 2020 지상최대공모전 1기 대상 수상작.
불의의 사고로 꿈을 잃은 남자 주인공 수영은 여동생 희수와 함께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그곳엔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퍼지게 되고, 사람의 머리를 가져가는 괴물이 사람들을 공격한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은 여동생과 떨어지게 되는데, 도망칠 곳은 망망대해 바다밖에 없다. 수영은 과연 동생을 찾아 무사히 크루즈를 탈출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 최고의 무당 범구는 그가 모시는 무영장군신의 죽음으로 한순간에 나락에 떨어진다. 신을 부활시킬 방법은 단 하나, “무당이여! 살인사건 트라우마로 들어가 악귀를 처단하라.” 최악의 피해자들을 구원함으로써, 무당 범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을까!
평범한 일상속에서 갑자기 등장한 괴생물체와 그 주위에서 한명씩 학생들의 괴물화. 평범함은 완전히 망가졌고, 구조를 기대하기도 힘든 상황. 학생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뭉치고 생존해 나간다.
평생 지하실에 감금되어 훈련받은 소년. 그리고 그를 가둔 미치광이 아빠가 하는 말 "종말이 온다." 지금껏 수없이 반복해온 훈련과 생존 지식으로 종말에서 살아남아야만 한다.
한 번 들어가면 다시는 나올 수 없는 정체불명의 마을에 갇혀버렸다. 그곳에선 사람들이 이틀에 한 번씩 악마에게 바칠 사람을 뽑는 ‘제물 투표’를 한다. 악마들은 기차를 타고 와서 제물을 아그작아그작 씹어 먹는다. 비밀 가득한 이곳에서 탈출할 방도가 도저히 없어 보인다. 오늘 밤, 뽑히는 건 누구일까.
평범한 시골 마을 '귀촌리'를 찾은 '허무명'. 그는 돌아가신 할머니의 빈 집에 조용히 숨어든다. 그런데 집이 이상하리만큼 깔끔하다. 할머니가 돌아가신 건 3년 전인데? 어쩐지 마을 사람들은 이방인 무명의 방문을 달가워 하는 것 같지 않다. 아니, 실은 경계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 날을 기점으로 마을 사람들이 하나, 둘 씩 사라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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