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의 정석
최강의 무가 사미온에서 외팔이 방계로 태어난 데이븐. 반쪽짜리 무인이라며 갖은 조롱과 멸시를 딛고 사미온의 직계 천재마저 넘어섰으나, 결국 가문과 부모에게 버림받아 가장 초라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줄 알았는데... 500년 뒤 새로운 몸에서 눈을 떴다! ‘내게도 오른팔이 있다?’ 새로운 가문의 적통. 천부적인 재능의 육체. 전생의 경험. 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신까지. 환생을 했더니, 모든 것이 달라져 있었다.
만렙여우가 NPC를 길들이는 방법
타고난 연기력으로 여우짓을 일삼았던 나, 나쁜 짓을 했다고 하늘이 버을 내리신 걸까? 생일날 교통사고를 당하고… 대신왕조의 천대받는 다섯째 공주 신유라로 빙의한다. 다음 생이 있다면 착하게 살겠다고 다짐했지만, 이건 너무 갑작스럽잖아! 그보다 천대받는 캐릭터라니, 가만히 당하고만 있을 순 없지. 주변의 NPC들을 이용해서 공주의 억울함과 원한을 풀어줄 거야!
최강의 무가 사미온에서 외팔이 방계로 태어난 데이븐. 반쪽짜리 무인이라며 갖은 조롱과 멸시를 딛고 사미온의 직계 천재마저 넘어섰으나, 결국 가문과 부모에게 버림받아 가장 초라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줄 알았는데... 500년 뒤 새로운 몸에서 눈을 떴다! ‘내게도 오른팔이 있다?’ 새로운 가문의 적통. 천부적인 재능의 육체. 전생의 경험. 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신까지. 환생을 했더니, 모든 것이 달라져 있었다.
내가 쓴 허술한 개연성과 마구잡이 설정의 소설 속에 들어와 버렸다. 하필이면 17살에 가문 내에서 숙청당하는 비운의 망나니 조연, '라센 메이튼'이 되어서. 티타늄 수저에 빙의. 그리고, 적당히 중간을 유지하면서 조용하게 지낸다면, 유유자적 돈낭비 라이프도 꿈이 아니다! 작가로서. 그리고 창조주로서 조금씩 결여된 개연성과 설정을 고쳐나가며 라센 메이튼의 운명을 새로 써가다!
평범한 한국인 ‘정예서’, 동생이 읽고 있던 대한민국을 휩쓴 초메가히트 로맨스 판타지 소설 ‘퇴사했더니 이계 공녀’에 서브남주로 빙의한다. 이 서브남주, 훗날 전쟁에 나가 메인 남주 대신 죽을 운명이잖아? 여기서 죽을 수는 없어! 내 목표는 단 하나, 주인공들 근처엔 얼씬도 하지 말고, 건강하게 버티다가 집으로 돌아가기다. 잠깐? 피하려던 메인 남주 세드리크와 메인 여주 크리스텔이 계속 다가온다? 로맨스는 너희 둘이 하면 되잖아! 나는 판타지만 조금 빌려쓴다니까?
무려 전생만 백 한번 째!! 이번 생의 장르는 판타지. 그런데, 내가 왕자라고? 엄마가 시녀 출신이고, 내 아빠가 국왕. 하지만, 미천한 신분의 피가 섞여 그저 허울 뿐인 왕자. 오히려 좋아! 아싸! 개꿀이다! 추종자도, 계승권도 없다. 나에 대한 건 아웃 오브 안중이란 말씀. '이거 완전 꿀 빠는 자리잖아?!' 전생 프로 아렐의 꿀 빠는 라이프 지금 웹툰으로 만나보세요!
초장편 무료소설 인마대전. 광대한 설정과 세계관의 흐름에 빠져들어 단숨에 소설을 완독한 독자 박광석. 그러던 어느날, 의문의 쪽지를 받는다. [인마대전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저의 세계를 파멸의 종말로부터 구원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이야기의 끝? 종말? 이걸 보낸 넌 누군데? 라고 생각하는 순간. 눈앞에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지기 시작했다. 잔혹한 광기로 세계를 파멸로 몰아넣은 황제 엑셀트리온. 그렇다. 하필 바로 내가 그 미친 황제가 되어버렸다!
대륙을 통일한 구국의 영웅이자 8서클의 대마법사 헨리 모리스! 친우였던 선대 황제가 죽은 뒤 아들인 현 황제가 귀족의 꼭두각시가 되면서 반역죄로 몰려 어이없이 처형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모든 것의 끝이라는 죽음을 맞이한 그 순간! '헨리'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약해 빠진 어느 검사의 몸으로 되살아난다. "이번 생에 내가 할일은 정해진 것 같군. 8서클 대마법사이자 소드마스터가 되는 거야!" 지옥에서 돌아온 헨리의 화려하고 잔혹한 복수극이 지금 시작된다!!!
ELDO, 스튜디오 질풍, Tetsubi Meguri, 토이카
공전의 히트를 친 게임 『요마대전 3』에는 갖가지 방식으로 항상 죽음을 맞이하는 엑스트라가 있다. 게임속에서 활약이라곤, 코딱지만큼도 없는 주제에 사망씬마다 전용 CG까지 달려 있는, 제작진의 사랑을 독차지한 이 엑스트라의 이름은 "에반 디 셰어든!" ……이것이 바로 이 게임 속 세상에 환생한 내가 갖게 된 이름이었다. 젠장!! 주인공도 아닌 매번 죽는 엑스트라로 환생한 나. 이대로 죽을 순 없어! 어떻게든, 무슨 수를 써서든, 살아남아야 한다! 나는 죽지 않는 엑스트라가 되겠어!
어릴 때부터 잦은 병치레로 힘겨운 인생을 보내는 '안소유'는 오늘도 병상에서 독서를 하며 마음을 달랜다. 그녀가 요즘 열심히 읽는 <제국의 기사님이 날 사랑해>는 어느덧 최종장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하지만 안소유는 최종장을 읽기 전 수술에 들어가게 되고, 그녀는 마지막 장을 읽기 위해서라도 꼭 수술을 잘 이겨내리라 결심하며 수술대에 오른다. 그런데 얼마 후 그녀가 눈을 뜬 곳은… 수술실이 아닌, 그녀가 읽던 '책 속'이었다! 그것도 책 속 '악역 조연'에 빙의한 것! 자신이 빙의한 인물이 얼마나 지독한 악녀로 살았는지 누구보다 잘 아는 안소유는, 어렵게 얻은 두 번째 생을 지켜보려는 일념으로 생존 플랜을 세우게 된다. 제국의 문화, 습관, 그리고 역사까지... 공부할 게 산더미지만, 무엇보다 가장 적응하기 힘든 건 자신의 친부이자 황제의 폭정과 싸늘한 눈이다. 물론 자기 딸에겐 한없이 자상한 아버지인데, 어쩐지 그게 더 무서운 것 같기도 하다. 그녀는 무사히 생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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