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회귀하다
인류 최강의 영웅, 김성인 모든 것을 내던지며 분투했지만 결국…… 세상의 멸망은 막지 못했다 하지만 그의 전설은 이제 시작이었으니 성인, 20년 전으로 회귀하다! “이번에는…… 반드시 잡는다.” 압도적인 재능과 경험으로 무장한 완전체 영웅의 레이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친 황제가 되어버렸다
초장편 무료소설 인마대전. 광대한 설정과 세계관의 흐름에 빠져들어 단숨에 소설을 완독한 독자 박광석. 그러던 어느날, 의문의 쪽지를 받는다. [인마대전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저의 세계를 파멸의 종말로부터 구원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이야기의 끝? 종말? 이걸 보낸 넌 누군데? 라고 생각하는 순간. 눈앞에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지기 시작했다. 잔혹한 광기로 세계를 파멸로 몰아넣은 황제 엑셀트리온. 그렇다. 하필 바로 내가 그 미친 황제가 되어버렸다!
인류 최강의 영웅, 김성인 모든 것을 내던지며 분투했지만 결국…… 세상의 멸망은 막지 못했다 하지만 그의 전설은 이제 시작이었으니 성인, 20년 전으로 회귀하다! “이번에는…… 반드시 잡는다.” 압도적인 재능과 경험으로 무장한 완전체 영웅의 레이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는 누구지?" 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 그러나 나는 단 한 번도 쓴 적 없는 인물이 되었다. 얼굴은 물음표에다, 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 아무도 기억 못할 그런 인물. 영웅 아카데미에 입학한 엑스트라, 아니 소설 속 먼지가 살아남는 법. 남은 소설 분량까지 버텨야 한다!
미래 도시. 이 세상에서는 '게임'이라 불리는 이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포탈이 존재한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 몬스터를 처치하고, 거기서 얻은 아이템과 능력치를 받아오던 사람들. 어느 날 갑자기 몬스터들이 '포탈'의 사용법을 익히고, 세상을 침략하게 된 몬스터로 인해 양측에서 전쟁이 벌어졌다. 결과는 참혹했다. 멸망을 눈앞에 둔 랭커, '고청산'은 스스로를 희생해 마왕과 함께 삶의 끝을 맞이한다. 그런데... ... 눈을 떠 보니 10년 전이라고? 그렇다면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 걸까? 나는 이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새로운 시스템과 함께 세상을 구해내는 고청산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벼랑 끝에 몰린 생계형 게이머 한태성. “너를 오래도록 지켜봐 왔느니라.” 그런 태성 앞에 나타난 999레벨의 히든 NPC 데우스! [히든 NPC 데우스의 제자가 되시겠습니까?] [Yes!] 그렇게 시작된 사부의 가르침! “두 방은 멋이 없어서 안 된다. 한 방에 패 죽여야 하느니라.” 태성은 적을 한 방에 때려눕히는 <디버프 마스터>로 거듭나게 되는데…. 누구든 걸리기만 해라! 한 방에 패 죽인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성검의 선택을 받은 용사. 세계의 구원을 위한다는 명목에 오로지 타인을 위해 살아온 인생이 지긋지긋하기만 했다. 구원을 위해 마지막 남은 최후의 적, 마왕을 쓰러뜨리고 결심한 건 자신의 죽음. 짊어진 용사의 의무와 성검의 주인이라는 짐을 벗기 위해 마왕과 함께 목숨을 버리고 영원한 안식에 빠져들려고 했는데… "오!! 도련님께서 하루라도 빨리 검을 잡고 싶어하시는 것 같습니다!!" "백작님! 도련님 좀 보십시오! 벌써 검에 관심이 생기셨나 봅니다!!" 검에서 벗어나려고 목숨까지 버리고 마주한 건 검술명가의 막내아들로 환생이라고!? "차라리 다시 죽여줘!!"
어릴 떄 큰 사고를 겪은 뒤 자신에게만 보이는 각기 다른 네 명의 인격을 이매지너리 프렌드라 부르기로 한 고등학생 마사토. 여느 날처럼 게임 '히어로즈 오브 엔트리아'를 하려고 한 순간, 그는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그 과정에서 분리된 친구들을 찾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모험에 나선 마사토. 하지만 그의 앞에 갑자기 마족의 손아귀에서 엔트리아를 구해야 한다는 선대 용사의 메시지가 나타나는데……. 분열한 자신(이매지너리 프렌드)과 다시 융합(언디바이드)한다! 신감각 이세계 판타지 개막!
최강의 무가 사미온에서 외팔이 방계로 태어난 데이븐. 반쪽짜리 무인이라며 갖은 조롱과 멸시를 딛고 사미온의 직계 천재마저 넘어섰으나, 결국 가문과 부모에게 버림받아 가장 초라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줄 알았는데... 500년 뒤 새로운 몸에서 눈을 떴다! ‘내게도 오른팔이 있다?’ 새로운 가문의 적통. 천부적인 재능의 육체. 전생의 경험. 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신까지. 환생을 했더니, 모든 것이 달라져 있었다.
어릴 적, 꿈 속에서 이상한 공간에 떨어졌다. 꿈 속에서 나는 어른이 된 채로, 처음 보는 옷을 입고 '가면'을 쓰고 있었다. '자, 주사위 굴릴 시간입니다.' 그렇게 주사위가 구르며 시작한 꿈 속의 게임, '영원의 세계'는 운명이자 삶, 어쩌면 세계 그 자체였다. 이름 모를 이들과 주사위를 굴리던 나는 즐거웠고, 행복했다. 직접 게임판의 말이 되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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